All Categories5411 [중국어 탐구생활] 今天确诊人数超过三百人 오늘 확진자 수가 300명이 넘었어 코로나 모범 방역국으로 불리며 확진자가 거의 없었던 대만도 5월 중순부터 시작해 급속도로 코로나 확진자 수가 늘어나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1달간 시행 중에 있습니다. 오늘은 코로나 관련 내용으로 정리를 한번 해보았습니다. A : 오늘 확진자 수가 300명이 넘었어. 今天确诊人数超过三百人。 Jīntiān quèzhěn rénshù chāoguò sānbǎi rén。 B : 주로 타이베이와 신베이 지역에서 확진자가 많이 나왔다고 해. 主要发生在台北与新北市。 Zhǔyào fāshēng zài táiběi yǔ xīnběishì。 A : 내 생각에 당분간 타이베이, 신베이 지역은 가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 我觉得这段时间我们最好不要去台北和新北那边。 Wǒ juédé zhèduàn shíjiān wǒmen.. 2021. 6. 16. 미스터 반이 추천하는 2021년 6월 개봉영화 [추천 MOVIE] 2021년 6월에 개봉하는 영화 기대작 추천영화 NO.1 ▶ 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The Conjuring: The Devil Made Me Do It, 2020 2021.06.03.(개봉), 11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 마이클 차베스 주연 :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최초의 악마 빙의 재판 사건 1981년, 미국 역사상 최초로 잔혹한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악마가 살해하도록 시켰다고 주장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난다. 아르네 존슨 살인사건. 그리고 사건의 배후에는 악마에게 빙의된 소년이 있었다. 초자연 현상 연구가 워렌 부부의 사건 파일 중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실화. 살인사건의 범인은 인간인가 악마인가. 영상출처 : https://youtu.be/MRY26k7sUk.. 2021. 6. 15. 앰코인스토리 중간 결산 2021. 6. 14. [일본 특파원] 일본의 COVID-19 백신 접종 동경은 장마 속에 반짝이는 햇살로 오늘은 맑은 하늘이지만,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어 7월 초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앰코인스토리 가족 여러분은 여름으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계시는지요? 요즈음 한국이나 일본의 관심사는 ‘언제 COVID-19 백신을 맞을 수 있는가’인 것 같습니다. 연일 코로나 이슈가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지도 1년하고도 6개월이 다 되어가는 것을 보니, 코로나와의 싸움은 말 그대로 긴긴 싸움이네요. 한국은 이번 달부터 60세에서 64세 일반인 접종을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일본은 각 지역에서 접종을 관리하고 있기에 64세 이하가 언제 접종인지의 정보를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이번 호 [일본 특파원]에서는 일본의 백신 접종 현황과, 왜 선진국인 일본의 백신 접종이.. 2021. 6. 14. [인천 여행] 인천의 이색 역사 탐방, 한국이민사박물관 인천, 이색 역사 탐방 한국이민사박물관 & 인천월미문화거리 테마파크 기나긴 코로나 19와의 싸움도 이제 백신의 등장으로 그 끝이 보입니다. 부디 안전한 백신 접종이 이루어져 하루바삐 자유를 되찾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그 날을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가족 여러분! 이번 광주 & 인천 여행은 인천에서 만나는 이색적인 역사 탐방 이야기, 한국이민사박물관과 영종역사박물관입니다. 지금부터 함께 가보겠습니다~! 디아스포라의 삶과 애환, 100년의 한국 이민사를 아우르다 인천에서 만나는 한국 이민의 역사와 엔터의 만남, 그 첫 번째 여행지는 ‘100년의 한국 이민사를 아우르는 디아스포라의 삶과 애환’을 이야기하는 한국이민사박물관입니다. 인천 월미도 월미공원 한편에 있는 박물관은 현대식의 커다란 건.. 2021. 6. 11. [마음 상담실] 1. 사람들과 다 잘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들과 다 잘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 팀에 20명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어떻게 모든 사람과 다 친하게 잘 지낼 수 있겠어요.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생기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생기기 마련이지요. 아무리 ‘싫어하지 말아야겠다’, ‘모두 잘 지내야겠다’ 생각해도 싫은 마음엔 어찌할 수 있는 도리가 있을까요?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진심으로 배려해주고 맞춰주면 그 사람이 나를 알아줄까요? 글쎄요. 진심을 다해도 나를 여전히 싫어할 수도 있지요. 그래도 내가 타인에게 마음을 쓰고 배려하는 건, 내가 인간답게 살기 위함이지 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떤 보상을 받기 위함이 아니에요. 즉, 모든 인간관계를 ‘나’에서 시작하면 돼요.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고,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거예요. 그.. 2021. 6. 10. 이전 1 ··· 296 297 298 299 300 301 302 ··· 9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