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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오늘의 반도체 뉴스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9년 2월 12일



빵으로 쉽게 보여주는 한국 반도체 이야기

기사보기 : 서울경제

강산이 두 번 바뀌는 세월 동안 단 한 번도 세계 일등 자리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 텔레비전, 자동차, 신용카드 그리고 여권까지 우리 일상 어디서나 만날 수 있지요. 전자산업에 필수! 그래서 ‘산업의 쌀’이라고 불리는 이것. 세계 최초로 연간 수출액 1,000억 달러, 누적 1조 달러를 넘어선 자랑스러운 국가대표지요. 이게 뭐냐고요? 바로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클러스터, 정치논리 끼어들면 경쟁력 망친다

기사보기 : 문화일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들이 치열한 유치 경쟁에 나서면서 정치 외풍이 강해지는 양상이다. 각 지역의 그런 노력이야 나무랄 일이 아니지만, 정치권력이 나서 나눠먹기식 포퓰리즘으로 흐를 우려가 있다는 게 문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12월 업무보고에서 밝힌 반도체 클러스터는 향후 10년 간 120조 원을 투자하는 프로젝트로, 차세대 반도체 공장 3∼4곳과 부품·소재·장비 업체 50곳 가량이 입주한다. 



작년 제조업 국내공급 0.1% ↓..2010년 통계작성 이래 첫 마이너스

기사보기 :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제조업 제품 국내 공급액이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10년 이래 첫 마이너스 성장세를 나타냈다. 2017년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대규모 투자로 인한 기저효과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실제 반도체·디스플레이가 포함된 기계장비 업종의 낙폭이 가장 가팔랐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18년 4분기 및 연간 제조업 국내공급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제조업 공급지수는 105.0으로, 전년 대비 0.1%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