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rink Small Outline Package (SSOP / SOP)


앰코는 SSOP 패키지를 개발하였다. 더 소형의 SOP를 만들기 위해 패키지의 크기도 줄이고, 리드 피치(pitch)도 줄임으로써 패키지의 크기를 표준 패키지에 비해 크게 줄일 수 있었다. 모든 어셈블리 공정은 SOP공정 그대로 사용한다. 이미 검증된 신뢰성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통계적으로 적절히 통제되는 공정에서 생산함에 따라, IC칩은 장기적으로 전혀 염려할 필요가 없는 즉, 신뢰성을 갖추게 된다.


▲ SSOP

  • Application

이 패키지는 최종 제품들, 예를 들면, 페이저, 휴대용 오디오/비디오, 디스크 드라이브, 라디오, RF 장치/부품, 통신기기 같은 제품들의 크기와 무게를 줄일 수 있게 한다. OP-앰프, 드라이버, 광전자, 컨트롤러, 로직, 아날로그, 메모리, BiCMOS, CMOS 혹은 실리콘/GaAs 기술을 사용하는 여타의 반도체 분야들은 앰코의 SSOP패키지에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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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SOP® 2&3 (PSOP / PSSOP)


앰코에서 개발한 이 파워 패키지는 기존 표준 SOIC 패키지의 열적 성능을 한층 더 향상하게 한킨다. PowerSOP(PSOP)는 표준 SOIC보다 Theta JA를 40% 이상 향상하게 하여 오퍼레이팅 파라미터의 간격(margin)을 확장하였다. 비교적 큰 크기로 노출되어 있고 칩이 직접 부착되는 방열판(heat slug)은 열의 발산능력을 증가시킨다. 리드프레임과 방열판은 기계공학적으로 부착되어 리드(lead)가 전기적으로 독립되어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 이 패키지의 유연성은 방열판을 PCB에 직접 접촉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열관리 능력을 최대화한다. 나아가, 두 가지 타입의 PSOP(2와 3)의 다양한 형태의 패키지가 있으며, 각각 다른 응용기기의 필요에 맞게 이용할 수 있다.


▲ PowerSOP® 2&3 (PSOP / PSSOP)


  • Application

최종 제품의 집적도 증가와 제품 크기의 감소에 대한 수요는 IC 패키지에 영향을 미친다. PSOP는 디자이너에게 통신, 디스크 드라이브, 페이저, 무선기기, CATV/RF 모듈, 라디오, 자동차/산업용 등과 같은 고성능 제품의 디자인과 생산에 필요한 여유(margin)를 제공한다. GaAs, SiGe, 그리고 고속의 실리콘 기술은 차폐와 접지능력 향상으로 PSOP 패키지에서 특히 잘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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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장소 : 앰코코리아 (식사 후 티타임)

등장인물 : 반 수석, 도 책임, 체 사원


반 수석 : 자네들, 이 문제 맞혀보겠나? ‘식료품, 일용 잡화, 의료품 따위의 가정용품을 갖추어 놓고 대량·염가·현금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큰 소매점’ 이곳은 어디일까?

도 책임 : 어? 정답! 수퍼!

체 사원 : 땡! 아닙니다. 슈퍼마켓 아니면 슈퍼가 정답일 걸요?


둘 중에 누가 정답을 맞혔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체 사원이 말한 ‘슈퍼’ 혹은 ‘슈퍼마켓’입니다. 많은 분이 슈퍼를 수퍼로 발음하고 있는데요, ‘식료품, 일용 잡화, 의료품 따위의 가정용품을 갖추어 놓고 대량·염가·현금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큰 소매점’을 뜻하는 외래어는 ‘슈퍼마켓(supermarket)’입니다. 


‘슈퍼마켓’은 ‘슈퍼’로 줄여 쓸 수 있지요. 그러므로 ‘수퍼마켓’은 ‘슈퍼마켓’의 잘못된 표기입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반 수석은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Jesus Christ Superstar)를 무척 좋아한다.

체 사원은 집에 가는 길에 슈퍼마켓에 들러 한 달 동안 쓸 휴지를 샀다.

도 책임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 앰코에서 인기상을 받은 적이 있다.


참고 : 국립국어원 (www.urimal365.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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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Sensor Camera Module


앰코의 Image Sensor Camera Module은 이미지센서 칩을 DSP, 광학, 수동소자, 플렉스 회로 기판 등과 통합하는 완벽한 카메라 솔루션이다. 탁월한 제조기술을 보유한 앰코는 칩/와이어 어셈블리를 광학 어셈블리와 접목하였으며, 고객들에게 초소형 및 저가 카메라폰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었다. 이미지센서 칩은 모듈의 청정도를 위해 클래스 100을 유지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청정도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설계에서부터 모든 기기와 재료 관리 및 처리에 대하여 세심하게 배려한다.

저비용의 카메라 모듈을 개발하기 위해 세계적인 설계/개발 센터의 뛰어난 엔지니어 팀이 가동되었으며, 그 결과로 스트립 형태의 라미네이트 기판과 이미지 센서 어셈블리를 조합한 앰코의 라미네이트 카메라 모듈이 탄생하였다. 앰코는 카메라 모듈 사업에 많은 인적 물적 자원을 투자하였고 이 분야에서 여러 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 Application

광학 어셈블리와 칩/와이어 어셈블리를 통합함으로써 실현된 저가 구조는 초소형의 저렴한 솔루션에 대한 요구를 만족하게 한다. 응용분야로는 휴대전화, PDA, 컴퓨터, 노트북, 차량용 센서, 비디오폰, 장난감/게임, 안전관리용/생물측정용 등이 포함된다.
  • IR Glass Filter (Cut Filters)

IR 유리 필터는 780나노미터 떨어진 곳에서 적외선을 차단하는 동시에 가시광선을 투과한다. IR 필터는 CCD와 CMOS 이미지 센서와 함께 true color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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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인스토리가 추천하는 전북 고창 여행 코스



어느덧 가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다. 선운사 도량에 꽃무릇이 붉게 수놓던 날, 보물로 가득한 선운산의 맑은 기운을 받으러 전북 고창으로 떠난다.


꽃무릇 군락지, 선운산 선운사 



호남의 내금강이라 불리는 선운산(禪雲山)은 일명 도솔산(兜率山)으로도 불린다. 선운이란 구름 속에서 참선한다는 뜻이고, 도솔이란 미륵불이 있는 도솔천궁이라 하여 불도를 닦는 산을 뜻한다. 선운사는 577년 백제 위덕왕 24년에 검단선사가 창건하였다는 설과 신라의 국사이자 진흥왕의 왕사(王師)인 의운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는 설이 전해진다. 창건 당시에는 89암자에 약 3,000명의 승려가 수도하는 국내 제일의 대가람이었다고도 한다. 



이러한 천년고찰 선운사가 위치한 선운산은 9월이면 온통 꽃무릇으로 뒤덮인다.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한다 하여 상사화라는 이름을 가진 이 붉은 꽃은 도솔천을 따라 선운산을 장식하며 장관을 연출한다.







주소 :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삼인리 500) 

홈페이지 : www.seonunsa.org


메밀꽃밭이 넘실대는, 고창 학원농장







고창 학원농장에는 봄이면 청보리가 넘실거리고 가을이면 메밀꽃이 넘실거린다. 2004년 국내 최초로 경관농업 특구로 지정된 학원농장에서는 6월에 보리를 수확하고 나면 메밀과 해바라기, 코스모스를 심어 관광객들을 유혹한다. 메밀밭, 해바라기밭, 코스모스밭에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인 사진작가들과 관광객들로 넘친다. 올해에는 가을이 늦어진 탓에 가을꽃 풍경을 10월 초까지는 눈에 담을 수 있을 듯하단다. 이제 10월 말이면 메밀이 수확되고 다시 이 땅에는 보리 종자가 뿌려진다. 그러면 보리는 겨울을 지내고 봄이 되면 또 싹을 틔우기 시작할 것이다.





주소 : 전북 고창군 공읍면 학원농장길 158-6 (선동리 산119-1) 

홈페이지 : www.bori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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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QFP PowerQuad® 2


MQFP PowerQuad®2는 앰코 특허 패키지로서 열적, 전기적 성능이 매우 뛰어난 패키지다. 열 방출이 뛰어나고 전기 신호가 빠른 것은 독창적이고 통합적, 패키지에 삽입된 구리 방열판의 구조 때문이다. 칩에서 발생한 열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도록 충분한 크기와 효율적인 재료인 구리로 만들어진 방열판 위에 직접 칩이 실장된다. 칩에서 실장표면으로 열전도를 증가시키기 위해 내부 패키지 리드들은 기계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전기적으로 분리되어 있다. 이 구조는 방열판에 대한 독창적인 아이디어에 의해 가능하게 되었다.


이 기술은 다른 외부 냉각 매체가 없이도 열 저항을 100% 이상 개선하는 효과를 보여준다. 또한, 큰 방열판은 신호 리드들에 대한 접지면으로 사용될 수도 있기에 자기 인덕턴스가 기존 QFP들에 비해 50% 이상 작아진다. 특허 등록된 PQ2 방열판은 기계적으로 몰딩 컴파운드와 상호 결속을 강화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에 습기 침투를 방지하고 패키지의 완성도를 높인다. 결과적으로 고전력, 고속의 칩 패키지로서 새롭고, 작고, 집적도 높은 휴대용 전자기기와 새로 다가오는 응용분야의 제품들을 생각(concept)에서 현실로 실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MQFP PowerQuad® 2


  • Application

주요 반도체 패키지 엔지니어와 제조업체들은 PowerQuad®2를 강력한 마이크로프로세서, DSP, 고속 로직/FPGA, PLD, ASIC, digital signal processor (DSP), 자동차용 기기, 얇고 저속 공기유동(low airflow) 고성능 응용분야와 기타분야에서 채택하고 있다. 시스템 엔지니어와 OEM 제품 개발자는 PQ2가 기존 시스템 조건들(표준 패키지아웃라인, 비용, 표면 실장 가능성, 제품 이용 가능성, 기술지원)을 만족하면서 고전력/고열방출/고속의 문제를 해결하는 패키지로 간주한다. PQ2가 사용되는 용도는 PC, 노트북, 고성능 오디오/비디오, 전원 발생기, VME CPU 보드 시스템, 워크 스테이션, RISC 엔진 모듈, GUI 보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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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인스토리가 추천하는 강원도 정선 여행 코스



뜨거운 여름의 끝자락. 아직은 낮에는 너무 덥고 밤에 쌀쌀한 기운이 도는 때. 명절이나 휴일이 생겨 여행을 떠날 생각을 하면 으레 고민이 생긴다. 그러다 문득 동굴이 떠오른다. 강원도 정선, 그곳에서 이 여름의 한편을 아주 시원하게 장식하고 싶었다. 기암절벽과 청정약수, 천연의 동굴이 모여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강원도 정선군 동면 화암리. 이곳에는 아름다운 경치로 선정된 여덟 곳이 있다. 여기서는 화암팔경이라 부른다. 그중 4경에 해당하는 화암동굴. 정선으로 가는 길은 참 다양했다. 자가용이나 대중교통, 혹은 여행사를 통해 편하게 가도 좋다. 정선오일장에 맞춘 주말의 이른 아침, 서울역에서 정선행 기차에 올랐다. 무궁화호라 좀 더딘 감은 있지만, 진짜 여행 가는 기분이 느껴진다.


정선오일장



어느덧 정선역에 도착. 역에서 도보로 10여 분 정도 되는 곳에 매월 2일와 7일이 낀 날에만 정선오일장이 선다. 마침 점심때라 그런지 배낭을 멘 관광객들과 장을 보러 온 아낙들로 가득하다. 정선을 대표하는 각종 특산물이 대부분. 산나물과 약초는 물론이거니와 양옆으로 늘어선 식당 간판에는 곤드레나물밥과 콧등치기, 황기족발, 황기백숙 등의 산천음식들로 가득하다.






장의 중간 지점 즈음에 왔을 때, 수수부꾸미를 천 원에 샀다. 할머니가 조심스레 비닐에 담아준다. 안에 든 뜨거운 팥고물을 호호 불며 먹는다. 고소하면서도 쫀득쫀득한 맛이 일품이다. 강원도에서는 곤드레나물밥을 모르면 간첩이라 한다. 곤드레나물은 고려엉겅퀴(Cirsium Setidens)라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초. 언뜻 보면 취나물과 비슷하지만, 취나물보다 훨씬 연하고 부드러워 씹히는 맛이 좋아 밥을 지어먹는다고 한다. 장에는 먹거리뿐만이 아니라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하다. 매년 4월 초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장이지만, 관광 성수기가 되면 주말장터를 더 개장해 관광객들을 불러들인다. (매월 2일, 7일, 12일, 17일, 22일, 27일 정기오일장 / 매주 토요일 주말장)




정선아리랑 소리공연 


▲ 정선아이랑극사진

사진출처 : http://goo.gl/S3YCbY


정선에 왔다면 아리랑을 빼놓을 수가 없다. 오일장에 맞춰 정선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는 정선아리랑극 공연을 연다. 1950년대 한국전쟁의 그 격동의 세월을 아리랑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조연들은 직접 아리랑을 전수하는 정선군민들이라고 했다. 정선을 떠나기 전, 40분 정도 시간을 내어 공연을 보고 떠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선문화예술회관 3층 오후 2시, 31일 공연 시 1일 공연 없음)

※정선군종합관광안내소 T.1544-9053




화암동굴




정선읍에서는 화암동굴로 가는 버스가 자주 운행된다. 굽이굽이 산길을 돌아 나오다 보면 어느덧 큰 산에 둘러싸인다. 다른 동굴들과 달리 화암동굴은 ‘금과 대자연의 만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꾸며놓은 국내 유일의 테마 동굴. 동굴 입구까지는 국내 최초로 설치되었다는 모노레일을 이용해도 좋다. 5분 정도 올라가므로 산의 풍광을 바라보며 조금 걷고 싶다면 10여 분 정도 언덕을 걸으면 된다. 드디어 바깥에서부터 서늘해지는 입구로 들어선다. 시원한 바람이 동굴 깊숙한 곳에서부터 불어와 사람들을 맞이한다. 총 다섯 개의 테마 코스로 이루어진 동굴 안을 천천히 다 돌아보고 나오려면 1시간 30분 정도는 잡아야 한다. 총 관람 길이는 약 1,803m. 생각보다는 꽤 길다.






맨 처음, 1922년부터 1945년까지 금을 캤다는 천포광산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역사의 장’과 만난다. 광산 개발 당시의 모습과 광산 개발의 전 과정을 재현하여 놓은 곳으로, 조선 시대 주민들의 생생한 모습과 만나볼 수 있다. 연일 길을 따라가면 두 번째 테마인 ‘금맥따라 365’가 나타난다. 상하부의 갱도를 가파른 수직으로 연결하는 고저 차 90m의 천연동굴로 들어가는 곳이다. 365개의 계단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머리 위로 아름다운 모습이 펼쳐진다. 




세 번째 테마 ‘동화의 나라’에서는 화암동굴의 상징인 깜찍한 금깨비와 은깨비가 등장한다. 마치 놀이공원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곳으로, 동화를 보는 듯 아기자기한 금 채굴 풍경이 펼쳐진다. 네 번째 테마인 ‘금의 세계’에서는 동굴에서 생산되던 광물이 금인 만큼, 금광산의 생성과 종류, 제련, 금의 쓰임, 금의 역사 등 금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하고 전시한 곳이다. 직접 실제 금괴를 볼 수도 있다. 



마지막 테마로, 가장 볼거리가 많은 코스인 ‘대자연의 신비’에서는 동양에서 최대라는 유석폭포와 대형 석순·석주들과 만날 수 있다. 연대를 가늠할 수조차 없는 대형 종유석들이 서늘한 동굴 안에 즐비하다.

※홈페이지 : http://www.jsimc.or.kr

이용시간 : 09:00~17:00



화암동굴만 조금 더 떨어져 있을 뿐, 정선역 부근으로 정선오일장과 문화예술회관, 아라리촌이 자리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정선의 명물들과 만나볼 수 있다. 더운 여름, 장터에서 강원도 명물을 즐기고 화암동굴에서 오싹한 기운을 받고 나와, 기차에 오르기 전 정선아리랑 공연을 보고 돌아가는 여행 계획을 한번 세워 보는 것도 좋겠다.


정선 관련 Tip

정선군 시설관리공단 : www.jsimc.or.kr, ☎ 033-560-2578

화암동굴 입장료 : 어른 5,000원, 청소년 3,500원, 어린이 2,000원

모노레일 이용료 :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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