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ommunity2304

[포토에세이] 천자암의 기운을 받으며 [포토에세이] 천자암의 기운을 받으며 순천 조계산 자락 천자암에 가파른 임도를 따라 오르면 두 그루의 쌍향수(곱향나무)가 용트림을 하듯 뒤틀린 몸통을 맞대어 서서 장엄한 모습으로 맞이합니다. 뒤틀린 줄기, 곧게 뻗은 가지, 푸른 향나무의 향이 어우러진 그 사이에서 고요한 순간을 느끼며, 800년의 기운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촬영일 / 2026년 2월촬영지 / 전남 순천, 송광사 천자암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3. 5.
나의 봄날 이벤트 _ 웹진 [앰코인스토리] 2026. 3. 4.
[포토에세이] 자월도에서 봄을 기다리며 [포토에세이] 자월도에서 봄을 기다리며 겨울의 흔적을 지우는 듯 은빛 찬란한 윤슬의 바다가 봄의 기운을 전해오는 것 같습니다. 오직 파도 소리만이 섬의 늦겨울을 즐기는 나그네의 동행일 뿐, 방해받지 않고 발걸음이 향하는 다양한 길을 걸을 때마다 푸른 빛 세상이 펼쳐집니다. 곧 다가올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바다도 섬도 사람도 한 마음이 되어 수평선 넘어 또 다른 세상으로 전해질 것입니다. 촬영일 / 2026년 2월촬영지 /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도글과 사진 / 기술연구소 선행기술개발그룹 김용준 수석 2026. 3. 3.
[미국 특파원] 미국에서 자동차 구입하기 미국에서 자동차는 몇몇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입니다. 그것도 성인 각 개인이 하나씩 필요한, 가장 값이 나가는 소유물 중 하나이지요. 차량 총 등록 대수가 약 2억 9천만 대에 달하고, 매년 신규 차량 등록이 1천 6백만 대에 달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미국의 자동차 시장에서 차량을 어떻게 사는지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차량 구매 방법은 신차, 중고차, 개인간의 거래가 있는데요,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차 구입에 대해서만 알아보겠습니다. 미국의 자동차 시장은 한국과는 달리 제조사가 차량을 판매하지 않고 딜러(Dealer)가 제조사로부터 차량을 사서 자기들 이익을 붙여 파는 형태입니다. 즉, 간판은 포드(Ford), 쉐보레(Chevolet)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 2026. 2. 27.
[포토에세이] 광주 무등산 편백숲 [포토에세이] 광주 무등산 편백숲 광주국립공원인 무등산 편백숲에 다녀왔다. 수십 년 동안 무등산에 다니면서 이곳은 처음 가본 장소다. 1920년대 수원지 조성과 함께 식재를 한 곳이며, 수령이 100살도 넘었다고 한다. 20만 평 면적에 2천여 그루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울창하게 자라고 있다. 일부러 인위적인 벤치나 평상을 놔두지 않고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서, 조용히 명상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마음껏 힐링하기 좋았다. 촬영지 / 광주국립공원 무등산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6. 2. 27.
세계의 설날 OX 퀴즈 결과 발표 _ 웹진 [앰코인스토리] 2026.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