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연구소(R&D) 사원 대상 보안교육 시행

2017년도 기술연구소(R&D) 사원 대상 보안교육이 지난 7월에 6차수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보안교육은 R&D 부서원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보안 강화 정책 및 계획 공유를 통해 부서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며, 교육에 참석한 R&D 부서원들도 회사의 보안 정책을 이해하고 보안 강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회사에서는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보안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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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의 독서경영 프로젝트 ‘독서토론모임’은 사내 자율적인 독서환경 조성으로 사원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현재 전 공장에 파트별로 구성된 인원들로 현재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독서모임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열띤 토론이 진행 중인 사내 독서모임을 매달 선정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네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 제조3팀 제조1파트의 독서토론모임입니다. (^_^)



오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 도서관이었고, 하버드 졸업장보다 더 소중한 것이 독서하는 습관이었다.

 - 마이크로 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우리는 K4 제조3팀 제조1파트의 독서모임

K4공장의 자부심인 C Line의 첫 공정 K4 제조3팀 제조1파트의 독서모임 ‘꿈꾸는 나무’를 소개합니다. Hybrid / SMT를 망라한 많은 자재 의 시작점인 In-line에서 근무중인 사원들이 뭉친 우리 모임은, 평소 책에 관심이 많던 독서 꿈나무들이 모여 만든 북클럽입니다. 제조 특성상 교대근무 인원이 절대다수인지라 근무 시간이 다르다 보니 만날 기회가 한정되어 있지만, 회원들의 희생과 배려 덕에 즐거운 만남과 열띤 토론이 진행되는 중입니다. 근무시간 후 혹은 휴무일에 편히 쉬어야 하는데도 모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석하고 서로의 피로를 배려하는 멋진 사람들입니다. ‘가볍게’, ‘편안하게’ 시작을 해서 ‘가슴이 뜨거워지니 그 많던 생각들이 사라졌다(김지연 작가 에세이 제목 발췌)’로 끝낼 수 있는 그런 모임을 우리는 추구합니다.



「어쩌다 한국인」 대한민국 사춘기 심리학 (저 : 허태균)

“누군가는 사춘기를 겪으며 훌륭한 어른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는 반사회적 인간이 되기도 한다. 어떻게 살 것인지, 무슨 가치를 형성할 것인지 고민하고 자아 정체감을 형성하는 것이 사춘기의 과제다.” 우리는 지금 TV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을 통해 우리에게 친근해진 허태균 교수님의 심리학책을 읽고 있습니다. 주체성, 가족 확장성, 관계주의, 심정 중심주의, 복합 유연성, 불확실성 회피로 대표하는 여섯 가지 한국인의 특성은 곧 한국사회의 특성이기도 하다는 내용인데요, 현재 한국사회를 인간의 성장 과정과 비교해 사춘기 시기라 규정하고, 과거의 존재에 대한 강한 인식과 함께 부정이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이 특성을 이제는 어떻게 조화롭게 변화시켜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은 심리학적 분석을 통해 현재 우리 모습을 보여주고, 가까운 과거를 설명하고, 미래의 우리 사회를 예측하는데 개인의 문제에서 사회의 문제로 넘나들며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삶의 주제까지 담습니다. 한국 사회와 한국인을 거시적 관점에서 얘기하고 있지만, 결국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던지는 메시지는 ‘내가 왜 그랬지?’ ‘왜 이러지?’에 대한 답을 찾고 있는 것이지요. 즉, 우리가 어떤 길을 선택하고 어떤 관계를 맺으며 어떻게 삶을 꾸려갈 것인가에 대해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나는 누구인가’라는 고민에 다다르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독서는 저자가 오랜 세월에 걸쳐서 터득한 지혜를 단시간 내에 습득할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도구이다.”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했듯이, 많은 분이 공감하는 바와 같이, 책은 충분히 인생 최고의 조력자가 되기도 합니다.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가장 빠른 정답으로 가는 길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독서는 읽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효과가 있고, 또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 독서모임임을 우리는 알아가는 중입니다. 같은 책을 읽고 토론하게 되면서 이해도를 높이며 다양한 생각들을 받아들일 수 있고, 일방적인 지식 전달이 아닌 나이와 호칭의 경계에서 벗어나 모임원 누구나 지식 전달자가 될 수 있다는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독서에 좀 더 몰입하고 깊게 여러 번 들여다보는 흐뭇한 모습들 역시 서로 지켜보는 재미도 있지요.



「이기는 습관」의 전옥표 작가는 “회사를 뜻하는 ‘Company’라는 영어 단어는 ‘함께’라는 뜻을 지닌 ‘Com’과 라틴어로 ‘빵’을 의미하는 ‘Pany’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친한 몇몇 동료와만 많은 대화를 하게 되고 그 외 사람들과는 업무적인 대화 외에는 나누기 어렵습니다. 업무가 많아 대화시간이 부족하거나 다른 동료들과 친해질 계기가 없어서 대화를 나누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독서모임을 통해 가까운 동료끼리 나누는 일상적인 대화가 직장생활 중에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고, 긍정적인 측면으로 작용합니다. 나를 이해해 주는 동료와의 대화는 큰 공감대를 만들 수 있고,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게 하지요. 이렇게 우리는 독서모임을 통해, 회사란 함께(Com) 빵(Pany)을 먹고 살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조직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다른 동료들도 독서모임 등을 통해 대화의 시간과 지식 축적의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책과 초밥입니다.

 - 애플 창립자 스티브 잡스



글 / 독서코디네이터 이행원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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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4공장에서는 지난 6월 동안 평소 피부 관리에 관심이 있던 88명의 사원을 대상으로 천연화장품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복지동 식당에서 진행된 이번 강좌에서는 상백피(산뽕나무)를 이용한 추출물로 미백효과와 자외선 차단에 탁월한 ‘천연선크림’과 피부개선 및 각질, 모공을 깨끗하게 해주는 ‘기능성 앰플 에센스’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앰코코리아는 앞으로도 사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강좌로 사원문화센터를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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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4공장(광주)에서는 여름을 맞이한 K4 앰코어린이집 원아들을 위하여 어린이집 놀이터에 어린이 수영장을 설치해 6월 28일부터 7월 20일까지 4주간 운영하였습니다. 설치된 튜브는 놀이공간을 갖추었으며, 자외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천막 휴게공간 역시 설치하였답니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광주의 여름 속, 우리 어린이집 원아들은 수영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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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의 독서경영 프로젝트 ‘독서토론모임’은 사내 자율적인 독서환경 조성으로 사원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현재 전 공장에 파트별로 구성된 인원들로 현재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독서모임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열띤 토론이 진행 중인 사내 독서모임을 매달 선정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세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 장비기술팀 장비기술1파트의 독서토론모임입니다. (^_^)



“책을 읽는 것은 최고의 지적(知的) 도둑질이다. 단돈 1~2만 원으로 다른 사람이 평생 일구어 놓은 지혜와 인생의 교훈을 손쉽게 얻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 「트리즈마인드맵」 중에서



우리는 K4 장비기술팀 장비기술1파트의 독서모임

‘무덤에서 요람까지!’, K4 장비기술팀은 장비가 입고되어 생산, 유지⋅보수, 이동, 폐기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직간접적으로 담당하는 부서로써, 오랫동안 축적된 반도체 약 100개 모델의 장비 관련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조현장의 긴급 현안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비기술1파트에서는 개선, 개발, 자동화 요청에 대해 기구 설계 및 프로그래밍 기술력을 활용하여 구체적인 솔루션 제시를 통해 비용 절감에 이바지합니다. 이처럼 과학적이고 직관적인 사고를 하는 이공계인들에게 한 달에 단 하루라도 인문학의 소양을 키워보고자 ‘오늘은 독서하는 모임’이라는 뜻의 ‘오독회’를 만들게 되었고, 파트장님을 포함한 총 7명의 회원이 팀장님의 아낌없는 지원 아래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리의 힘」 지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 (저 : 팀 마샬)

우리가 읽고 있는 책은 「지리의 힘」입니다. 미국, 중국, 사드, 북한은 개별적인 뜻의 단어이지만 한국이라는 지정학적 의미를 부여하면, 외교, 국방, 경제, 역사, 권력 등과 같은 새롭고 다차원적인 의미가 생겨납니다. 이처럼 이제는 지리를 알지 못하면 세상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주장하는 이 책의 저자 팀 마샬은, 30여 년간 국제 분쟁 지역을 직접 누비며 얻은 현장 경험과 풍부한 취재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계 주요 거점 11곳의 사례를 들어 지리가 국가, 사람, 역사, 경제 등에 미치는 영향력을 소개합니다. 또한, 우리가 취해야 할 자세, 접근방식 등에 대해 핵심적인 통찰력을 제시합니다.



독서모임을 하면서

독서가 삶에 미치는 영향과 그 중요성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었지만, 바쁜 업무와 가정생활 등으로 선뜻 시간을 내어 독서를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활동을 계기로 1회 독서 소모임 때는 의무적으로 토론을 위해 쫓기듯이 책을 읽었다가, 한 권, 두 권, 책들이 선정되고 독서와 모임의 회가 거듭될수록 점점 습관이 되고 이제는 독서를 즐기게 되어 조금의 짬이라도 생기면 책을 찾게 되는 좋은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또한, 소모임을 통해 평소 수직적이고 사무적인 대화를 떠나 책 내용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 보고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들에 대해 공감하고, 때로는 열띤 토론도 해보면서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실제 업무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앰코코리아의 많은 사우도 함께하면서 마음의 양식을 쌓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글 / 독서코디네이터 정재희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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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3 사원문화센터, 수박식빵 & 밤보리 오믈렛 만들기 강좌


K3공장에서는 지난 6월 30일 사원문화센터 2분기 강좌로 수박식빵 & 밤보리 오믈렛 만들기를 운영했습니다. 식빵을 반죽하고 굽는 등, 직접 체험하고 만들면서 사원들이 뿌듯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참여한 사원들의 열정과 오븐의 열기가 어느 때보다 더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사원문화센터에서는 사원 및 사원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강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수박식빵 & 밤보리 오믈렛 만들기를 체험하며


제가 요즘 제과와 제빵에 관심이 생겼는데요, 집에서는 아무래도 재료나 지식이 부족해, 언젠가 한 번쯤은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치 제 마음이 전달이라도 된 듯, 사원문화센터 강좌로 수박식빵과 밤보리 오믈렛 만들기가 진행된다 하기에 처음으로 신청해 보았습니다.

수박식빵과 오믈렛은 요즘 SNS에서도 유행하고 있어서 무척 설레고 기대가 되었는데요, 제가 워낙 손재주도 없고 지식이 없어서 망치면 어쩌나 모양이 안 예쁘게 나오면 어쩌나 염려를 하면서 강좌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걱정은 그저 걱정으로 끝났답니다. 강사님이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만드는 걸 보고 그대로 따라 하니 머리에 쏙~쏙 잘 들어왔고, 직접 반죽해보니 그리 어려운 게 아니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수박식빵을 만들 때 참 기발한 점이 있었는데요, 수박의 빨간 속은 쌀가루로 표현하고, 초록색 껍질은 일본 녹차라는 말차가루를, 수박에 검은 줄은 오징어 먹물을, 수박씨는 초코칩을 사용한다는 점이 참신했어요.

이번에는 식빵을 발효하고 굽는 동안 오믈렛을 만들었습니다. 프라이팬을 사용해 핫케이크 만들 듯 팬에 동그랗게 둘러 구웠는데요, 한 명은 반죽을 올리고 다른 한 명은 뒤집어 가장자리가 예쁘게 나오도록 모양을 잡아주고, 또 다른 한 명은 오믈렛을 은박접시에 넣고 접어 뜨거울 때 U자 모양으로 접어주었습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모양을 잡다 오믈렛이 뜨거워 제가 많은 양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하였지만, 조원들이 도리어 괜찮다고 다시 만들면 된다고 격려를 해주기도 하였지요.

오믈렛이 크면 모양이 안 예쁘고, 팬이 너무 뜨거우면 반죽이 타고…. 어떻게 감을 잡아야 할지 몰랐지만, 하다 보니 차츰 요령이 생겼고 정말 예쁜 오믈렛 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오믈렛을 식히고 생크림을 짜고 각종 토핑을 하며, 꾸미는 재미에도 쏙 빠졌네요. 완성된 오믈렛을 예쁜 박스에 넣고 포장을 마무리할 때쯤 수박 식빵이 나왔습니다. 수박식빵을 만들 때 박스를 틀로 사용했는데 작았던 반죽이 발효하는 동안 박스에 넘칠 정도로 부풀어져 있었습니다. 색감만 봐도 정말 먹음직스런 식빵으로 변했는데, 제조방법이 사람마다 달라서 부풀기가 가지각색으로 다른 빵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항상 후기만 보다가 직접 체험하는 일이 없었는데요, 직접 경험해 보니 퇴근 후 두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강좌가 사원문화센터에서 진행되길 기대해 봅니다.


글 / K3 TEST제조팀 최우리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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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5공장, 비상대피훈련 시행


K5공장은 7월 5일과 6일, 전 사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비상대피훈련을 시행하였습니다. 이번 훈련은 천재지변이나 화재, 폭발 등의 비상사태를 대비하여 사전에 행동요령을 인지하고 비상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하였습니다. 사원들은 소화기 사용법 실습과 함께 비상상황별 대응방법 교육훈련 과정을 거치며, 이번과 같은 실전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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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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