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2일, 인천과 광주 각 사업장에서 개최되었던 ‘2018 앰코가족그림축제’가 총 280여 점의 응모작이 출품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한 자유그림을 그린 우리 자녀들의 수상작 56점을 감상하시면서, 아이들이 생각하는 순수한 동심을 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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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2일, 인천과 광주 각 사업장에서 개최되었던 ‘2018 앰코가족그림축제’가 총 280여 점의 응모작이 출품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한 자유그림을 그린 우리 자녀들의 수상작 56점을 감상하시면서, 아이들이 생각하는 순수한 동심을 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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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2일, 인천과 광주 각 사업장에서 개최되었던 ‘2018 앰코가족그림축제’가 총 280여 점의 응모작이 출품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한 자유그림을 그린 우리 자녀들의 수상작 56점을 감상하시면서, 아이들이 생각하는 순수한 동심을 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심사위원


차기율 교수

1992년 이후 국내외에서 3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2010년 부산비엔날레 대표작가로 선정되었다. 2004년 이후 순환의 원리를 바탕으로 인간의 본성을 성찰하는 <순환의 여행 프로젝트>와 도시 서민의 기억을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 추적하는 <도시시굴 - 삶의 고고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국립 인천대학교 조형예술학부 교수.


심사 총평 

올해 앰코코리아에서 개최한 어린이 미술대회는 회사 창업 50주년을 기념하여 사원자녀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는 점에서 앰코의 구성원들에게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심사의 대상이 되었던 작품들은 유치부와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한 작품, 한 작품, 모두 자신의 생각을 담으려 애쓴 소중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어린이의 시각으로 자신과 사회, 부모님의 삶의 터전을 바라보고 미래를 상상해 낸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앰코코리아의 지나온 50년이 그러했듯, 현대사회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의 속도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느끼는 두려움이나 우려와 다르게, 미래의 자산이며 한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느끼는 미래는 긍정적이며 밝고 기발한 재치로 가득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의 따뜻한 표현을 보면서, 어른들이 느끼듯 우리의 미래가 어둡고 불안이 가득한 세상은 아닐 것이라는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의 작품을 심사하면서 미술이 자신의 생각을 개성 있게 표현하고 발언하는 도구라는 본연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였고, 수상의 여부를 떠나 모두 수고했다는 격려의 말을 전합니다.


수상작


심사평 :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아빠에 대한 따뜻한 응원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화면 가득 배치된 무지개가 김진헌 어린이의 마음을 잘 전달해주고 있고, 무지개를 이용한 대담한 화면 분할은 주제를 선명하게 부각할 뿐만 아니라 가족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잘 표현해줍니다.


심사평 : 미래의 산업 속에서 로봇이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지 기대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원을 중심으로 로봇을 배치한 짜임새 있는 구도가 매우 인상적이었고, 색채의 배치도 적절하여 앰코코리아를 응원하는 마음이 잘 나타난 수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심사평 : 로봇과 사람이 마주 보고 있는 이 작품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많은 생각에 잠기게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까요?”라고 질문을 던지는, 다소 추상적이며 엄숙한 느낌을 전해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태극 문양을 바탕으로 마주 선 로봇과 인간의 관계가 한국이 나아갈 미래를 암시하는 듯 느껴지는 상징적 표현이 매우 뛰어난 작품입니다. 사물을 관찰하고 섬세하게 표현하는 능력 또한 우수합니다.










입선


<토끼의 춤> K5 IT팀 강희용 사우의 자녀, 강은호 (초등 2년)

<나의 꿈과 미래는 어떻게 될까> K4 제조3팀 김순덕 사우의 자녀, 강지우 (초등 2년)

<내 꿈은 피아니스트> K4 제조1팀 신미혜 사우의 자녀, 권나림 (초등 3년)

<반도체 로봇> K3 TEST제조팀 김주환 사우의 자녀, 김규리 (초등 1년)

<앰코코리아를 행복하게 해주는 요리사> K4 시설환경팀 김호용 사우의 자녀, 김류진 (초등 3년)


<앰코 네일숍> K5 인사총무팀 신미정 사우의 자녀, 김민승 (초등 1년)

<나의 꿈은 건축가> K4 고객만족2팀 박근영 사우의 자녀, 김민호 (초등 2년)

<나의 꿈은 미술 선생님> K4 제조5팀 김상준 사우의 자녀, 김반야 (초등 3년)

<풍경> K4 품질2팀 김도완 사우의 자녀, 김신후 (초등 3년)

<타임머신 실험실> K4 기술2팀 류창균 사우의 자녀, 류서우 (초등 3년)


<로봇 곤충> K5 IT팀 유수정 사우의 자녀, 문준우 (초등 3년)

<나의 꿈은 건축가> K5 Corp MFG부문 박성주 사우의 자녀, 박건민 (초등 1년)

<내 꿈은 가수왕> K4 제조3팀 서대혁 사우의 자녀, 서아영 (초등 1년)

<나의 꿈은 아이돌> K3 TEST기술팀 심규남 사우의 자녀, 심서현 (초등 2년)

<내 꿈은 화가> K4 제조2팀 강은정 사우의 자녀, 이연후 (초등 3년)


<나의 꿈 나의 미래> K5 혁신운영팀 고현희 사우의 자녀, 이재웅 (초등 2년)

<바닷속 심해탐험> K4 품질보증2팀 양은미 사우의 자녀, 이지완 (초등 1년)

<우리 엄마는 앰코우먼> K3 TEST제조팀 송경은 사우의 자녀, 이현준 (초등 3년)

<경찰> K4 제조6팀 정유태 사우의 자녀, 정진현 (초등 2년)

<앰코 자연사랑> K4 제조6팀 고수경 사우의 자녀, 조민경 (초등 1년)


<나의 미래> K5 기술연구소 제품개발센터 차현구 사우의 자녀, 차동건 (초등 1년)

<아름다운 음악을 전하는 피아니스트> K4 제조2팀 최청욱 사우의 자녀, 최서인 (초등 2년)

<나의 꿈 나의 미래> K4 제조5팀 양미정 사우의 자녀, 한새아 (초등 1년)

<내가 만들고 이끌어가는 앰코코리아의 반도체 세상> K5 혁신운영팀 한석균 사우의 자녀, 한이정 (초등 3년)

<상상이 현실이 되는 세상> K4 제조5팀 홍복희 사우의 자녀, 홍유솔 (초등 3년)


<아나운서가 될래요> K3 TEST제조팀 김보성 사우의 자녀, 김규리 (초등 5년)

<나의 꿈은 웹툰 작가> K4 제조2팀 김을생 사우의 자녀, 김예서 (초등 4년)

<캐릭터 디자이너> K4 제조3팀 이경순 사우의 자녀, 김예솔 (초등 5년)

<나의 꿈> K4 제조2팀 고정희 사우의 자녀, 박민하 (초등 5년)

<앰코코리아 비행> K4 제조2팀 박재규 사우의 자녀, 박은지 (초등 4년)


<수술받는 중> K4 제조2팀 박현미 사우의 자녀, 배소연 (초등 5년)

<미래의 손과 반도체의 결합> K3 TEST제조팀 노은정 사우의 자녀, 양희민 (초등 4년)

<아빠는 나의 꿈> K4 제조6팀 유성수 사우의 자녀, 유승원 (초등 5년)

<나의 꿈은 승무원> K3 TEST제조팀 이강덕 사우의 자녀, 이아연 (초등 4년)

<엄마 출근길> K4 제조3팀 한덕순 사우의 자녀, 이채원 (초등 6년)


<미래의 수의사> K5 기술연구소 공정개발센터 이상현 사우의 자녀, 이해나 (초등 6년)

<미래 도시> K4 제조1팀 장명진 사우의 자녀, 장유빈 (초등 6년)

<나는야 제2의 손흥민> K4 물류팀 전익성 사우의 자녀, 전채형 (초등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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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협력을 체결한 앰코코리아 차진한 인사총무팀장과 충북반도체고등학교 김민환 교장


앰코코리아는 충북반도체고등학교(교장 김민환)과 2018년 5월 25일 산학협력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산학협력은 앰코코리아와 충북반도체고등학교 간 우수인력의 조기교육 및 전문기술인 육성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우수인력 육성을 위한 맞춤형반 개설 ▷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개발 지원 ▷ 산업체 강사 파견 지원 ▷ 교원연수지원 및 공정기술, 장비기술 및 인력 관련 자문 제공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력으로, 전문기술인 육성은 물론, 재학생들의 취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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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故 우곡 김향수 명예회장 15주기 추모식

우곡의 정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앰코와 아남의 창업주인 故 우곡 김향수 명예회장의 작고 15주기를 맞이하여 김주진 회장과 박용철 사장, 현직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생을 반도체 사업에 전념했던 고인의 업적과 유지를 기리기 위한 추모식이 2018년 6월 1일 용인에 있는 산소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앰코코리아 홈페이지 우곡기념관 방문 : http://www.amkor.co.kr/company/ugok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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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독서경영의 하나로 운영되는 독서경영 프로젝트 ‘독서토론모임’은 사내 자율적인 독서환경 조성으로 사원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전 공장에 파트별로 구성된 인원들로 현재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독서모임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열띤 토론이 진행 중인 사내 독서모임을 매달 선정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열네 번째 주인공은 K5 품질보증1팀 품질보증1파트의 독서토론모임입니다. (^_^)



“당신 주머니나 가방에 책을 넣고 다니는 것은 특히 불행한 시기에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 다른 세계를 넣고 다니는 것을 의미한다.”

- 오르한 파묵 <다른 색들> 중에서


책을 읽는 동안만큼은 근심들은 잠재우고 헛헛한 마음을 달랠 수 있습니다. 가까이 있는 세상이 나를 쓸쓸하게 할 때, 조금 더 멀리 떨어진 세상을 생각하는 건 정말 도움이 됩니다.



우리 독서모임의 이름은 ‘백권’

품질보증파트는 앰코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제품의 품질을 검증하고 품질향상을 위해 필요한 체계적인 활동을 하는 부서입니다. 특히, 우리 품질보증1팀 품질보증1파트의 경우 QE, SQE, REL/FA, STD/CAL의 다양한 분야의 업무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동의 목표인 ‘최고 품질’과 ‘고객 만족’을 위해 고민하고 유관 부서와 긴밀하게 협업합니다.



우리 파트의 조직구성 및 업무 특성상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인데, 우리 구성원 모두는 매달 한 번 진행하는 독서토론 모임을 통해 서로 다른 생각과 지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훈련을 하는 셈입니다. 모임 초반에는 구성원들의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해 가독성이 높은 TV 다큐멘터리, 강연을 엮은 책 위주로 선정했었고, 최근에는 더 풍성한 나눔과 이야깃거리에 욕심을 내어, 최신 사회 이슈를 다룬 책, 토론하기 좋은 책으로 선정하려고 노력합니다. 우리 파트 독서모임 이름인 ‘백권’처럼 100권의 책을 함께 읽을 때까지 오랫동안 행복한 모임을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선을 넘어 생각한다」 (저 : 박한식, 강국진)

지난 남북 판문점 회담 시, 남북 정상이 두 손을 맞잡고 군사분계선을 넘나드는 장면을 바라보며 왠지 모를 콧등이 시큰해지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금단의 선을 가볍게 넘나드는 장면을 보고 있노라니 한반도 평화가 바짝 다가온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남과 북을 갈라놓는 선에는 군사분계선뿐만 아니라 편견이라는 더 어려운 선이 있습니다. 「선을 넘어 생각한다」는 바로 그 남과 북을 갈라놓는 12가지의 편견이라는 선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선을 넘어 생각해보자고 제안합니다. 이 책은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북한 문제로 박사학위를 받은 강국진 기자가 묻고, 북한 전문가 박한식 교수가 답하는 형식입니다.

세계적인 평화학자이자 지미 카터와 빌 클린턴의 방북을 중재했던 미국 내 저명한 북한 전문가 박한식 교수가 그가 직접 보고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과 남북관계에 대한 질문들에 답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북한을 제대로 알기 어려웠습니다. 북한에 대한 정보는 너무 적었고 편향적으로 전달될 수밖에 없었으며, 북한 자체도 폐쇄적이었으니까요. 북미 정상 회담을 앞둔 지금, 대화를 재개하고 평화를 모색하려는 지금, 우리는 무엇보다 북한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던 ‘선’과 이 책을 통해 넘은 ‘선’, 그리고 여전히 남아 있는 ‘선’에 대해 토론해볼 것을 생각하니 벌써 이번 독서모임이 참 기대됩니다.



  • 장태순 파트장 : 독서모임을 참여하면서 우선 책이 항상 가방 안에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물론 가방의 무게가 늘어난 만큼 지식의 무게도 비례해서 늘어나면 금상첨화이겠지만, 출퇴근 시 항상 스마트폰만 보던 내게 책을 펼쳐 볼 수 있는 변화를 가져다주었고, 좋은 문구는 스마트폰으로 찍어 저장해 놓고 가끔 보면서 되새겨 볼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강석민 수석 : 독서모임을 하면서 책을 읽고 나면 그 책을 다른 지인이나 동료들에게 전달하는 기쁨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매달 책을 읽고 이번에는 이 책을 누구와 함께 나눌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설렘이 좋은 것 같습니다. 나에게 독서모임이란, 동료와의 생각 나눔과 더불어 또 다른 사람들에게 주는 선물의 기쁨입니다.
  • 이승철 수석 : 책을 즐겨 보는 편이 아니었으나 독서모임을 통해 책에 대한 매력을 나름 느끼고 있으며 다양한 생각과 지식을 습득하는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독서토론을 통해 개인의 견해 차이를 엿볼 수 있고 나와 다른 견해를 통해 내가 느끼지 못한 생각을 더불어 느낍니다.
  • 신성민 사원 : 독서모임은 독서에 대한 동기부여를 가져다주며, 동료들과 같은 주제로 생각을 공유하며 서로 다르게 생각하는 관점도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가 됩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개인 독서와는 다르게 다양한 분야의 교양을 습득할 좋은 계기가 됩니다.
  • 조준호 수석 : 책을 접하도록 습관을 길러준 독서모임에 감사하며, 부서원들 간에 지식 공유와 더불어 소통의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 최재억 책임 : 1년에 한 권 읽을까 말까 했던 책을 인문, 경제 및 과학 분야의 책을 벌써 12권을 접하였는데 그중 「미움받을 용기」란 책을 보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슬기롭게 극복할 방법을 안내받은 것 같아 책에 대한 고마움도 느껴 보게 됩니다.
  • 윤상운 책임 : 혼자 책을 읽고 지식 및 견문을 넓히는 것을 넘어 모임을 통하여 내가 책을 통해 알고 느낀 점을 발표하고 나눔으로써 준비하는 즐거움이 있고 동일한 내용의 책을 나와 다른 관점으로 타인이 받아들일 때 이것을 함께 나눔으로써 책을 여러 번 읽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유익합니다.
  • 김수정 책임 : 책 읽는 즐거움을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엔 독서모임을 위해 의무적으로 독서시간을 계획하여 읽기 시작했지만, 독서하는 습관이 생기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틀에 박힌 생각이 아닌 다양한 ‘생각’들을 할 수 있어서 일상이 풍성해졌습니다.


글 / 독서코디네이터 김수정 책임



 [앰코코리아 독서경영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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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는 2018년 5월 17일 창업 5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최초 반도체 산업을 착수하고 반도체 산업 1세대를 이끌어 온 김주진 회장과 故 우곡 김향수 명예회장의 아남/앰코의 50년 여정과 역사를 담은 역사관인, Amkor Centennial Hall을 개관했습니다.



Amkor Centennial Hall은 오늘날 세계적인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전문 회사인 앰코코리아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기업 사료와 영상물 등을 통해 전시하고 있습니다. 약 66.6평, 219㎡의 공간으로, 1968년 대한민국 최초 반도체 산업에 착수 후 아남그룹을 거쳐 지금의 앰코테크놀로지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50년간의 반도체 패키지 변천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전시함으로써 회사의 역사와 반도체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홍보관, 역사관, 기념관은 물론 사원 휴게공간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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