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K4 볼링동호회 PIN POWER B.C를 소개합니다. 최근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 핫하게 떠오르는 취미로 볼링이 각광받는데요, 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실내 스포츠 중 하나입니다. 볼링을 좀 친다(?)는 사람들은 개인장비를 갖출 만큼 인기가 있는 종목이니 정말 ‘매력뿜뿜’이지요? 저처럼요~(^_^)


연일 계속되는 뜨거운 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쳐갈 때쯤,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지원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덕분에 동호회원분들과 정기전도 하고 맛있는 저녁 식사도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도움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K4 볼링동호회 핀파워는 사우들뿐만 아니라, 다른 아마추어 동호회팀들과도 교류전을 실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답니다.






앰코가족 여러분! 요즘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 아시지요? 볼링은 단체 운동처럼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니다 보니, 퇴근 후 혼자서도 충분히 스트레스를 풀 수 있습니다. 이것야말로 워라밸 열풍에 안성맞춤인 운동이지요. 한 달이 하루처럼 지나가는 바쁜 일상이지만, 스트라이크 한방으로 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K4 볼링동호회 핀파워 정기전은 매월 첫째와 셋째 주 수요일 오후 6시 20분에 회사에서 그리 멀지 않은 첨단스포츠센터에서 게임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이들 보러 오세요. 또한, 볼링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새로운 취미활동을 찾고 계신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기쁘게 환영합니다! 만약 오시면 볼링 에티켓과 볼링을 잘할 수 있는 101가지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우리 핀파워와 사우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파이팅!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스물아홉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 볼링동호회 PIN POWER B.C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간식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 K5 볼링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HwanChul.Jung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ChangHan.Ryu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글 / K4 볼링동호회 회장 정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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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독서경영의 하나로 운영되는 독서경영 프로젝트 ‘독서토론모임’은 사내 자율적인 독서환경 조성으로 사원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전 공장에 파트별로 구성된 인원들로 현재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독서모임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열띤 토론이 진행 중인 사내 독서모임을 매달 선정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열여섯 번째 주인공은 K4 기술1팀 FOL2파트의 독서토론모임입니다. (^_^)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힘

- 수전 케인, 콰이어트 중에서


우리 부서는 K4 기술1팀 FOL2파트로, 총 두 개의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파트원 전원(15명) 모두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있어서 2개의 모임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처음 독서모임을 운영할 때에는 독서모임에 명단만 있고 활동하지 않으신 분들도 꽤 있었는데,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책을 매달 준비하게 되고, 매달 책상 위에 올려진 책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는지, 이후에는 이 책, 저 책을 사 달라는 회원들이 많아지니 저도 코디네이터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또, 각자가 읽고 싶은 책들의 종류가 조금씩 다르기에,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을 기회를 만드는 것이 바로 독서모임입니다.





Quite 콰이어트 (저 : 수전 케인)

이 책은 사람의 성격에 관한 책입니다. 사람은 내향적일 수도 있고, 외향적일 수도 있는데, 현재 세상은 점점 모두가 외향적인 사람이 되어 가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말이 많은 사람이 위대한 것처럼 느껴지고, 누군가를 앞서서 이끌어가는 사람이 되도록 교육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학교에 조용한 아이가 있다면, 선생님은 그들 부모에게 “아이가 너무 내향적이에요.” 이렇게 말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내향적인 것이 어때서요? 누구나가 다 외향적인 것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며, 사람 개인마다 성격이 다 다를 텐데, 세상을 둘러보면 외향적인 것이 최고인 듯 광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다면 생각이 조금은 바뀌게 될 거예요. 그래서 이 책을 아이를 키우는 부모, 교육자, 회사 선후배님들이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책을 통해 얻고 있는 것들

  • 새로운 정보 습득과 자아 성찰의 시간을 만들게 됩니다.
  • 모임이 있어 지적 대화가 가능해질 듯합니다. 똑똑해지고 있거든요. (^_^)

  • 같은 책을 읽고도 서로가 이해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나와 맞는 책과 맞지 않은 책들이 무엇인지 알아갈 수 있습니다.

  • 책이 책상 위에 있다 보니, 한 번쯤은 책을 읽게 되는 습관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글 / 독서코디네이터 양창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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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 SEMICON Southeast Asia 2018 공식 파트너

김병진 수석, Semicon SEA 2018 세미나에서 강연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주최하는 SEMICON SOUTHEAST ASIA 2018이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무역박람회센터(MITEC)에서 열렸습니다. ‘Think Smart Make Smart’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총 200여 개 업체의 300여 개 부스로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의 주요 참가 후원업체로는 Air Products, 3M, Advantest, AMEC, Amkor Technology, Applied Materials, ASE Group, ASM Technologies, Festo, GLOBAL FOUNDRIES, Hitachi High-Technologies, Kulicke & Soffa, SCREEN Semiconductor Solutions, Tokyo Electron, TORAY and Carl Zeiss Pte Ltd. 등이 포함되었으며, 특히, 해외파견 중인 김병진 수석이 CXO Speaks Forum에서는 <The Ascendance of Advance Packaging: The Future is NOW>, Advanced Packaging Forum에서는 <Heterogeneous Integration Toolbox for Emerging Applications>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사진출처 : http://www.semiconsea.org/

영상출처 : https://vimeo.com/264642212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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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독서경영의 하나로 운영되는 독서경영 프로젝트 ‘독서토론모임’은 사내 자율적인 독서환경 조성으로 사원 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전 공장에 파트별로 구성된 인원들로 현재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독서모임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열띤 토론이 진행 중인 사내 독서모임을 매달 선정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열다섯 번째 주인공은 K3 TEST제조팀 제조4파트의 독서토론모임입니다. (^_^)



양서는 처음 읽은 때에는 새 친구를 얻은 것과 같고, 전에 정독했던 책을 다시 읽을 때는 옛날 친구를 만나는 것과 같다.

- 골드 스미스 (영국 작가)


K3 TEST제조팀 제조4파트 독서모임은 2017년 뜨거웠던 1기 모임을 거쳐 2018년 3월부터 2기 새 멤버 모집 및 교체 등으로 많은 사우가 독서모임에 더 가까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애를 씁니다. 사우들 대부분 제조팀 특성상 Shift 근무를 하기에 다른 부서들과 달리 한자리에 모여 토론 모임을 하기가 어려운 형편과 입장이지만, 모두 열정적으로 토론모임에 참여하려고 노력합니다. 1기보다는 2기에서 그리고 2기보다는 3기에서 점점 더 나아지는 모습과 방향을 모색하려고 고심하며, 책을 통한 따뜻함이 넘치는 모임을 만들자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섣 달 그믐날 밤 세 모자 앞에 놓인 우동 한 그릇의 의미

「우동 한 그릇」 (저 : 구리 료헤이)

우동 한 그릇 이야기는 섣달 그믐날 밤, 북해정이라고 하는 우동집에 가난한 세 모자가 들어와 우동 한 그릇을 주문하며 시작됩니다. 사는 형편이 여의치 못해 몹시 미안한 표정으로 우동 한 그릇을 주문하는 모습을 보며 행여 그들의 마음이 다칠까 봐 티 나지 않게 가게 주인은 반 덩이의 우동을 더 담아서 내어줍니다. 사람의 사람에 대한 진정한 배려와 감사가 무엇인지 깨닫고 생각하게 해주는, 이젠 고전이 된 작품입니다. 저자인 구리 료헤이에 대해 알려진 것은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동 한 그릇이라는 이야기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지요. 이 책은 1989년 출간 당시 치열한 파벌과 정책 대립의 장이었던 일본 국회 예산심의위원회에서 한 야당 의원의 돌발적인 낭독으로, 장관이건, 의원이건, 여당이건, 야당이건, 잊혔던 인간 내면의 깊숙한 곳에 묻혔던 감동을 다시 밖으로 꺼내게 하였을 뿐 아니라 정치가 추구하는 본래의 의미와 방향에 대해서 눈물로 깨닫게 하였습니다.




독서모임을 통해 책을 다시 가까이하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책을 읽고 싶지만 편안히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을 내는 것이 직장인으로서 그리고 특히 Shift 근무를 하는 제조사원 입장에서는 그렇게 녹록지 않습니다. 그런 까닭에, 오래간만에 맡는 책의 냄새와 촉감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스마트폰 앱을 누르면 다양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고 확인할 수 있는 시대이고, 그런 라이프 패턴을 가진 대다수의 호모스마트쿠스처럼 타인과의 직접적인 관계보다는 간접적인 관계를 많이 형성하고 있었는데요, 우리는 독서모임을 통해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직접 대면하고 의견을 듣게 됩니다. 이 모임이 아니었었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여러 다양한 의견과 관점의 차이, 새로 배우게 된 지식, 그리고 사물에 대한 이해와 통찰력을 많이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달 선정된 다양한 책을 통해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읽음으로써 경영학, 인문학, 역사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견문과 지식도 쌓고 넓힐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글 / 독서코디네이터 오세권 수석


[앰코코리아 독서경영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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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2일, 인천과 광주 각 사업장에서 개최되었던 ‘2018 앰코가족그림축제’가 총 280여 점의 응모작이 출품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한 자유그림을 그린 우리 자녀들의 수상작 56점을 감상하시면서, 아이들이 생각하는 순수한 동심을 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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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2일, 인천과 광주 각 사업장에서 개최되었던 ‘2018 앰코가족그림축제’가 총 280여 점의 응모작이 출품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한 자유그림을 그린 우리 자녀들의 수상작 56점을 감상하시면서, 아이들이 생각하는 순수한 동심을 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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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2일, 인천과 광주 각 사업장에서 개최되었던 ‘2018 앰코가족그림축제’가 총 280여 점의 응모작이 출품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한 자유그림을 그린 우리 자녀들의 수상작 56점을 감상하시면서, 아이들이 생각하는 순수한 동심을 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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