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 K3 앰코봉사단, 2017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 진행


11월 23일, K3공장 앰코봉사단은 특별 봉사활동으로 효성2동 주민센터와 함께 2017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015년부터 3년째 참여한 이번 행사는 관내 저소득 및 독거노인 등 복지 대상자에게 맛있는 김장 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난 11월 13일 기부한 급여우수리 200만 원으로 준비된 것입니다. 기부 금액으로 130여 가정에 전해줄 김치를 만들었고, 그중 60여 가정에 우리 사원들이 직접 배달을 하였습니다. K3공장은 2018년에도 계양구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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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용균 2017.12.13 08: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엠코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앰코코리아 K4 리더봉사회, 사랑나눔바자회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다


K4공장(광주)에서는 ‘나눔, 봉사, 기부, 행복’을 주제로 2017년 리더봉사회 사랑나눔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감동은 한결같은 마음이라고 말하는 리더봉사회, 이들은 12월 5일부터 7일, 3일간에 걸쳐 K4공장 식당 내에 마련한 자리에서 분식 등 갖가지 음식들을 준비해 소정의 수익금을 모으고 참여 사원을 대상으로 한 행운권 추첨 시간도 가졌습니다. 임직원의 애장품 기증도 받아 판매대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모인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광주광역시 북구 관내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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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김치! 행복한 나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축제


2017년 11월 23일, K4공장에서는 사내식당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인사총무팀 이경수 상무를 비롯해 부서별 팀장, 앰코봉사단, 앰코어린이집 교사 등 50여 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사원들은 김장김치 1,040kg을 담갔습니다. 사원들의 손으로 꼼꼼하게 잘 포장된 김장김치는 아이스박스에 담겨 광주광역시 북구 관내에 840kg을 지원하였고, K4지원파트에서 별도로 앰코봉사단이 주로 활동하는 밀알의 집에 50kg, 티나노인의 집에 80kg, 평화의 집에 70kg 등 직접 김장김치를 전달하였습니다. 2017년에도 앰코봉사단의 활동은 계속됩니다. 나눔의 행복, 앰코코리아!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마치며


매년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은 진행된 것 같은데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배추 상자들을 보고 살짝 놀랐습니다. 이 엄청난 양을 언제 담그나 놀람도 잠시, 많은 인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버무리고 나르고 담는데 뚝딱뚝딱 절임 상자들이 비워져 나가고 김치 상자들이 쌓여 갔습니다. 엄마가 하시던 김장을 거들기만 했을 뿐, 제대로 해보지 않아 완전 초보인데 옆에 계신 동료들을 따라하면서 열심히 배추에 구석구석 꼼꼼히 양념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얼마 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어찌나 일들도 잘하시는지, 정말 순식간에 그 많은 김치가 완성되었습니다. 나의 조그마한 손이 누군가를 도울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업무로 피곤하실 텐데도 많은 분들이 참가하여 정성을 모을 수 있었다는 데 또 감사했습니다. 김치 담그는 일을 마무리하고 먹은 김치 보쌈은 지금까지 먹어본 중에 최고의 맛이었습니다. 보람과 감사를 함께 먹은 이유겠지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소감 / K4 제조3팀 장신혜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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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사내 독후감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작 

「언어의 온도」를 읽으며


책을 잘 읽지 않았던 나에게 2016년 1월 ‘한 달에 한 권씩은 읽자!’라는 작은 다짐이 매달 한 권의 책을 구매하기 위해 서점을 가게 되었고, 그 책이 다음 책을 소개하게 되고 그렇게 작은 다짐이 습관이 되어가고 있는 즈음, 회사에도 독서경영이 시작되었고 독서토론모임이 발족하면서 첫 번째 선정도서가 바로 작가 이기주의 「언어의 온도」이다. [말言], 마음에 새기는 것. [글文], 지지 않는 꽃. [행行], 살아 있다는 증거. 이렇게 3개의 테마로 이루어진 책 「언어의 온도」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언어의 따스함과 차가운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은 물론 저마다의 언어 온도가 있으리라는 읽기 전에 짐작하게끔 하는 책이었다. 5페이지를 넘기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되는 대부분 2~3페이지 짧은 문단으로 잘 정리된 간결한 내용은 글을 쓰기 위해서 고뇌하거나 감성의 인위적임보다는 일상생활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메모형식으로 잘 정리한 것 같은 평범함에서 여운과 여유를 느낄 수 있었던, 책 크기만큼이나 어디를 들고 다녀도 아무 쪽이나 왔다 갔다 읽어도 부담되지 않는 기승전결 형식의 이야기 연결이 아니라서 더욱더 편안함으로 읽었던 책이었다.


말言.

“그게 말이지. 아픈 사람을 알아보는 건, 더 아픈 사람이란다.”로 시작하는 손자의 이마에 손을 올려보며 아직 열이 남아있어 저녁 먹고 약 먹자는 할머니의 말씀에 “할머니는 내가 아픈 걸 어떻게 그리 잘 알아요?”라는 물음에 작가의 예상이 철저하게 빗나가게 한 상처를 겪어본 사람의 느낌, 그 상처의 깊이와 넓이와 끔찍함을 상처가 남긴 흉터를 알아보는 할머니의 대답이 따스함으로 느껴지면서 책장을 넘겨본다.

95페이지, 원래 그런 거라니까! 원래 그래! 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사용하는데, 원래 그런 거라고 체념하는 일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 를 알게 해준 단락. 체념은 국어사전에 ‘희망을 버리고 아주 단념하는 것’이란다. 오지 탐험 전문가들은 “조난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건 식량부족도 체력 저하도 아닌, 희망을 내려놓는 순간 무너진다고 한다, 체념은 삶에 대한 의지까지 꺾는 것.”이라고 하니 나의 일상에서도 원래 그러니까! 하고 체념해 버리지 않고, 정말 그럴까? 하고 질문하고 직접 확인하고 조언을 구하는 일상을 만들어 보자는 의지가 모락모락 피어올랐던 것으로 기억되는 원래 그런 것과 그렇지 않은 것.

 

글文.

148페이지에서는 처음 접해 보는 단어! 톺아보다(샅샅이 톺아 나가면서 살피다, 틈이 있는 곳마다 모조리 더듬어 뒤지면서 찾다)를 만났다. 맞춤법이 틀린 것 아니야!라는 생각이 순간 스치는 사이에 그 의미를 읽으면서 내가 항상 추구하는 방식이기도 하고, 그 안의 피곤함을 느낄 수 있었던 단어였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바다가 있고, 어떤 유형이 됐든, 깊고 푸른 바다가 눈앞에 펼쳐져 있을 것이고, 어떤 자세로 노를 젓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건너고 있는지 살면서 한 번쯤은 톺아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는 작가의 생각에 100% 동감해 본다. 한 번쯤은….

201페이지, 역시 처음 접해 보는 단어! 볕뉘(작은 틈을 통해 비치는 햇볕)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지식이 있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깎이고 떨어져 나가는 지식도 많다. 공부는 끝이 없다는 뻔한 말이 새삼 무겁게 다가오는 경우도 많다. 여전히 모르는 게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 특히 그렇다. 라는 작가가 해가 산이나 지평선 너머로 차츰 넘어가는 모양을 가리키는 부사로 ‘뉘엿뉘엿’이 있는데, 볕뉘가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 같다고, 그늘진 곳에 미치는 조그마한 햇볕의 기운은, 햇살보다 왠지 볕뉘라는 낱말이 잘 어울리는 듯하다는 작가의 단어 선택의 섬세함으로 여자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행行.

파주출판도시에 지혜의 숲이라는 대형 서가가 들어섰는데, 수십만 권의 책이 빼곡히 진열되어 있으나 사람 손이 닿는 곳은 겨우 네 칸 남짓이고 나머지는 그냥 바라볼 수밖에 없는 전시용 도서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를 두고 ‘출판단지에 꼭 가봐야 할 명소’라고도 하고, ‘종이의 고향이 아니라 종이의 무덤이 됐다.’고 폄훼하기도 한다고 한다. 작가가 한가로이 지혜의 숲을 거닐다 보면 음악도, 그림도, 심지어 공간도 채우기보다는 비우기가 어려운 건지 몰라! 라는 생각을, 비우는 행위는 뭔가를 덜어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으며, 비움은 자신을 내려놓은 것이며, 자기 자리를 누군가에게 내어주는 것이란다. 여백이 있는 공간을 만들면 신기하게도 그 공간을 다른 무언가가 채우기 마련인데, 반대로 무언가를 가득 채우려 하다가 아무것도 채우지 못하는 경우를 정말이지 수도 없이 목격했다고 한다. 누구를 위하는 공간이든 무엇을 하는 행동이든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어떤 것이 정답이라 말할 수 없지만 항상 톺아보며, 볕뉘할 수 있다면 상시 새로움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280페이지, 가능성의 동의어. 학창 시절 사소한 잘못으로 교무실에 불려갔었던 작가. “선생님이 너 1층으로 오시래.”라는 친구 녀석의 잘못된 높임법을 듣자마자 무섭기로 소문났던 학생부 선생님이 있는 교무실로 갔다고 한다. 우리가 흔히 범하는 잘못된 높임법! 읽으면서 미소를 머금게 한다. 선생님께서는 이면지 한 장을 꺼내더니 ”여기에 네 장점을 써 보자.”라며 칭찬과 지적이 적절히 혼재된 면담의 끝 무렵 “너처럼 가능성이 있는 녀석이 그러면 안 된다.”라는 말씀에 당당하게 교무실을 나서면서 사람 보는 ‘눈’이란 건 상대의 단점을 들추는 능력이 아니라 장점을 발견하는 능력이라는 것과 가능성이란 단어가 종종 믿음의 동의어로 쓰인다는 것에 좋았었던 기억으로 회상하는 작가. 그 학생부 선생님께서 이런 작가를 만드셨구나! 라는 생각에 나의 학창시절을 오버랩해보며 또 한 번 입가에 미소를 지어본다. 시험결과 때마다 70명 중 끝에서 첫 번째 하던 불량기 다분했던 친구가 60등 정도만 해도 소원이 없겠다며 대여섯 문제 정답만이라도 알려달라고 사정하던 터에 별생각 없이 그러자! 했던 나. 4일간의 시험 중 마지막 시험일에 딱! 걸려서 교무실 앞 복도에서 둘이서 손들고 서 있었던 기억. 다행히 마지막 전 시간의 일이라 친구 녀석은 생애 첫 30위권! 물론, 다음 시험에 원상 복구되었지만, 돌아보니 한때의 하지 말았어야 할 기억이었지만 그 친구에게 공부를 해봐야 하겠다는 생각을, 다짐을 가지게 했던 가능성(?)의 기억으로쯤으로 기억을 꺼내보게 된다.

 

어제 노트북을 켜고 

’사람’을 입력하려다 실수로 ‘삶’을 쳤다.

그러고 보니

‘사람’에서 슬며시 받침을 바꾸면 ‘사랑’이 되고

‘사람’에서 은밀하게 모음을 빼면 ‘삶’이 된다.


세 단어가 닮아서일까.

사랑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도

사랑이 끼어들지 않는 삶도 없는 듯하다

라는 본문의 내용을 책 표지 뒷면에서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읽어 본다.


「언어의 온도」. 이 책은 항상 회사의 책상 위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용광로처럼 뜨거운 언어를 만나 정서적 화상을 입었을 때나 얼음장같이 차가운 표현으로 나에 대한 마음의 문을 닫음을 인지할 때마다 2~3페이지의 응급처방전으로 사용할 것을 다짐해 본다. 우리 모두에게, 나에게, 말言 하고 글文 쓰고 행行 하는 언어들이 있을 것이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옛말이 있듯이, 항상 들어오는 언어의 온도가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만큼 우리 모두에게서 또한 나에게서 나가는 언어의 온도들도 상대방에게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언어일지 생각해 보며 독후감 경진대회 응모를 해본다.


글 / K4 제조6팀 함성우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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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축사모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K5 축사모 총무 박성민입니다. 사보에서 우리 K5공장의 축사모를 알릴 좋은 기회가 생겨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축사모는 K1 축사모 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 중반까지만 해도 인원이 많지 않아 정기적인 활동이 힘들었지만, 최근 신입사원들이 많이 가입하였습니다. 덕분에, 현재는 송도 풋살장에서 매주 화요일 저녁에 풋살 경기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업무 후에 운동을 하려다 보니 피곤한 것도 있긴 하지만, 한두 시간 정도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운동도 되고, 여러모로 삶의 활력소도 됩니다.



앞으로도 열띤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아무래도 송도 바닷가 근처이다 보니, 최근에는 부쩍 추워진 겨울 날씨 탓에 회원들의 참여율이 낮아질까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열정이 많은 회원이 많아, 12월까지는 계속해서 활동하려고 합니다. 1월은 눈이나 비가 오게 되면 바닥이 미끄럽기 때문에 부상 위험을 고려해 휴식 기간을 가지고, 2월부터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K5 축사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동호회 활동을 하게 되면 여러 부서 사람들과 만남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업무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지인의 도움을 받을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혹시나, 축구를 좋아하시는 숨은 예비 축사모 회원들이 있다면 우리에게 언제든지 연락 바랍니다.




글 / K5 축구동호회 축사모 총무 박성민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열다섯 번째 주인공은 K5공장(인천 송도) 축구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5 축구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식사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5 축구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SeongMin.Bak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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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3 사원문화센터, 동물만쥬 만들기 강좌 열려


K3공장에서는 지난 11월 23일 토요일, 사원문화센터 4분기 강좌로 동물만쥬 만들기 강좌를 운영했습니다. 이번에도 사원과 사원자녀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직접 만쥬 반죽을 빚으면서 그 어느 때보다 창작의 열기가 더해졌던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사원문화센터에서는 사원 및 사원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강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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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의 독서경영의 하나로 운영되는 독서경영 프로젝트 ‘독서토론모임’은 사내 자율적인 독서환경 조성으로 사원 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전 공장에 파트별로 구성된 인원들로 현재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독서모임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열띤 토론이 진행 중인 사내 독서모임을 매달 선정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아홉 번째 주인공은 K5공장 기술연구소 제품개발센터 Adv BGA제품개발 Project의 독서토론모임입니다. (^_^)



우리는 K5 Adv BGA제품개발 Project의 독서모임입니다

제품개발센터 Adv BGA제품개발 Project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새로운 패키지를 개발하고 제품을 적시에 출시하는 데 있어 가장 선봉에 있습니다. 특히 Adv BGA 패키지에서부터 Cow 패키지까지 다양한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마켓에서 지속해서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독서토론모임은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인문학적 사고력 배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창의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제품개발 전문가를 꿈꾸며 즐겁게 독서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 도서관이었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이 독서하는 습관이다.

- 빌 게이츠



「모바일트렌드 2018」 (저 : 커넥팅랩)

저자 커넥팅랩은 ICT 산업 최전선에서 일하는 실무자로 구성된 모바일 전문 포럼이며, 매년 모바일 분야의 트렌드를 분석하여 다가올 미래를 예측합니다. 2018년도 모바일 트렌드의 키워드는 바로 ‘6無(무인, 무감각, 무소유, 무정부, 무선, 무한)’로 소개하고 있으며 핵심축이 될 최신 기술 또한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이슈가 되었던 5G 기술, 블록 체인 혁명 및 클라우드 시스템 등에 대해 자세히 분석함으로써 다가오는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반도체 패키지를 개발하는 엔지니어 입장에서 많은 흥미와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며, 다음 주에 진행될 독서모임에서 굉장히 치열한 토론이 이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 독서 모임은 규칙적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서 도움이 되며 인문, 경제 및 과학 분야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지식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차현구 수석)

✔ 모임을 통해서 관심 밖에 있던 주제에 대해서 호기심과 재미가 생겼습니다. 사고의 연결고리 폭이 넓어지는 것을 느끼며, 경청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조상혁 책임)

✔ 내면의 힘은 독서를 통해 키울 수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우나 마음속은 굳세고 강인한 사람으로 변모하는 중입니다. (손용호 책임)

✔ 앞으로 다가올 시대는 핸드폰과 노트북, 현금이 사라지고 사람이 직접 운전할 필요가 없게 되는 무의 시대가 된다고 합니다. 이 책은 모바일에 대한 트렌드와 시대의 변화를 알 수 있고 미래에 어떻게 대처하고 적응해 나가야 하는지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마상윤 책임)

✔ 출장과 같이 바쁘신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Adv 제품개발 Project 팀원 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독서코디네이터 업무를 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배재영 사원)



글 / 독서코디네이터 배재영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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