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는 2017년 하반기 초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12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앰코코리아 연수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29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초심을 잃지 않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길고도 짧은 신입사원 교육이 4박 5일 일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생애 처음 입사를 하고 처음 받는 교육이기에 기대 반, 설렘 반이었습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가지각색의 경험과 생각을 가진 동기들과의 첫 만남은 어색했지만, 과정은 재미있었고 헤어짐은 아쉬운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빠듯한 일정에 피곤함, 그리고 처음 보는 동기들과의 어색함 등 적응이 되지 않는 첫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자기소개 시간을 가지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과 그리고 같은 방을 배정을 받은 동기들과의 담소는 그런 긴장감과 피곤함을 날려주는 시원한 소화제 같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조별 독서토론과 팬시 카트 제작을 통하여 팀 플레이를 하며 결과와는 상관없이 정말 재미있고 기억이 남을 만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진행을 하는 과정은 새로운 경험과 느낌을 남겨 준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필요한 인성 교육과 독서의 필요성 등 여러 가지의 수업을 들으면서도 동기들과 의견을 나누며 가졌던 시간이 너무나 의미있고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평상시 자기계발은 꼭 필요하다는 저의 생각이 이곳에서 수업을 통해, 그리고 동기들과의 대화를 통해서도 다시 한번 의지를 갖게 되고 목표의식을 북돋아 주는 좋은 계기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있을 회사에서의 업무와 또 여러 관계를 맺을 일들에 대해서 아주 즐겁게 지내게 된 것 같고,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저의 자신을 느끼고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현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쭉쭉 뻗어 나아가기 위한 나 스스로가 되기 위해 정말 좋은 시간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된 것이 정말 뜻깊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앞으로 어떠한 일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연수를 통하여 힘들고 어려워질 때 힘이 되고 의지가 될 수 있는 좋은 동기들을 얻게 돼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입사원 교육을 위해 애쓰신 교육 담당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끊임없는 노력과 초심을 잃지 않는 신입사원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글 / 신입사원 장으뜸




 빛나는 성공을 위해 빛나는 과정을 만들 수 있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아직도 합격 발표가 나왔을 때를 생각하면 꿈만 같고,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저는 진정이 되지 않는 설레는 마음을 품에 안고, 약 5일간의 신입사원 교육을 받으러 경기도 용인에 있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연수원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낯선 주변 환경과 낯선 사람들, 각자 자기소개를 하며, 옆에 앉은 동료와 첫 인사를 나누던 저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연수원에서 이루어진 교육은 회사의 정보에 대한 교육으로 시작되었고, 신입사원이 지켜야할 태도와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었으며, 조별 활동 프로그램으로 어색하기만 했던 동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통하여, 앞으로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입문교육 과정을 통해 저는 먼저 ‘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진심’을 배웠으며, 결론적으로 사회라는 장거리 마라톤의 출발선에 설 수 있는 방법을 배운 것입니다. 현재까지 노력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를 가지고 있었다면, 결코 이런 교육의 참된 의미는 찾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교육 받은 것에 대한 실천에 있어서 100% 이해하여 완벽한 모습을 갖추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참된 사람으로서, 진심을 가지고 사회라는 마라톤에 있어서 ‘목적지’를 찾을 수 있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연수원에서의 4박 5일이라는 기간 동안 동료들과 정을 나누며, 같은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욱 가까워 질 수 있었고, 저를 포함한 29명의 동기들은 각각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인재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같은 부서에서 업무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의식은 같다고 생각하기에 우리는 ‘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으며,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연수원에서의 짧았던 노래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멜로디는 가슴 깊이 남아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를 빛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을 때, 연수원에서의 경험은 더욱 빛날 것입니다. 연수원에서의 받은 교육과 느꼈던 의미를 떠올리며, 빛나는 성공을 위해 빛나는 과정을 만들 수 있는 신입사원 오성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 신입사원 오성진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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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의 독서경영의 하나로 운영되는 독서경영 프로젝트 ‘독서토론모임’은 사내 자율적인 독서환경 조성으로 사원 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전 공장에 파트별로 구성된 인원들로 현재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독서모임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열띤 토론이 진행 중인 사내 독서모임을 매달 선정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열 번째 주인공은 K3공장 제조본부 고객만족부문 고객만족1팀 고객만족1파트의 독서토론모임입니다. (^_^)



우리는 고객만족1팀 K3 통합파트 독서모임입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OSAT Biz의 양대 산맥인 Assembly와 Test 중에서 Test 물량에 대한 생산스케줄 및 납기관리 그리고 최전방에서 고객과의 끈끈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K3공장의 PCS파트입니다. 우리들은 매일 고객이 요청하는 사항들에 대해서 실시간 Follow up을 하는데요, 제조현장의 생산 스케줄을 내릴 때 혹시라도 잘못된 정보나 공정의 스케줄을 내릴까 염려에 스케줄 Sheet와 컴퓨터 화면을 뚫어져라 보며 집중하다 보니, 주위를 돌아보기보다는 어쩌면 앞만 보고 달리는 말과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에서 독서경영 프로젝트를 마련하여 삼삼오오 모여서 시작한 독서모임이 이제는 회원 수가 처음 시작할 때보다 2배가 넘어설 정도로 팀 문화의 자리를 잡아 최소한 한 달에 한 번씩 독서모임을 갖지 않고서는 입안에 가시가 돋칠 정도로 꼭 해야 할 행사가 되었습니다. 매월 독서모임 진행 시 20대부터 50대의 회원들 모두가 어우러져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 독서모임이 명실상부한 ATK 최고의 독서모임이라고 감히 자부해 봅니다.



「지도에서 사라진 종교들」 (저 : 도현신)

종교는 인간을 초월한 존재인 신을 믿는 행위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신은 영원불멸한 존재며, 그런 신을 믿는 종교도 영원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류의 오랜 역사를 통틀어보면 수많은 종교는 나타났다 사라졌습니다. 수메르-바빌론의 메소포타미아 신앙부터 이집트의 오시리스 신앙, 아스텍의 태양신 신앙까지 비록 지금은 사라졌지만, 이들은 세계 역사에 중요한 변화를 일으킨 것은 틀림없습니다. 오늘날 불교는 ‘미륵’을 미래에 올 구세주로 여기지만, 불교와 상관없는 페르시아의 태양신 ‘미트라’가 동방에 전파되어 미륵이 된 것입니다. 사라진 신앙을 알면 현재 전 세계 인구를 차지하는 유대와 기독교, 이슬람교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독서 회원들의 서평

✔ 종교 분야 서적이라 어렵고 딱딱한 내용을 예상했는데,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 좋았습니다. 저자에 대해서 찾아보니, 저자가 젊은 사람이었습니다.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젊은이의 시각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덕분에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읽기 편했습니다.

✔ 종교 분야에 대한 지식이 넓어지기를 기대했는데, 종교 분야와 더불어 문화 분야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었던 서적이었습니다. 특히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가 모두 분리되어 있는 종교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뿌리가 같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첨부된 자료들이 있어 내용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기독교에 대해 알고 있던 내용과 책의 초반의 내용이 조금은 달라 처음엔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갈수록 종교보다는 문화적 입장에서 읽어나가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문화와 철학을 종교와 접목해 나간 것처럼, 다른 회원들도 종교가 문화와 철학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는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 종교는 종교 그 자체로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종교가 우리 생활과 문화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어떠한 것이든, 그것에 대한 신앙을 가지게 된다면 그것이 종교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종교가 전파 및 계승되는 방식을 보며 회사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강압적으로 포교하는 대신 자발적 참여를 이루었을 때 종교가 더욱 오래 지속하는 것처럼, 전사적으로 강조하는 품질 관리 등의 부분에서 직원들로 하여금 자발적 의지로 품질 관리에 동조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서모임을 하면서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긴장된 마음으로 메일을 열어보고 밤새 생긴 일들을 급하게 처리하고 일과를 하다 보면 언제나 회사에서 강조하던 ‘소통’, ‘돌아봄’이라는 단어는 어느덧 남의 일처럼 느껴집니다. 지금은 우리 파트원들이 독서모임을 통하여 자기가 읽은 책의 느낌과 소감을 나누는 것이 시간이 더해가면서 자연스러워지고, 특히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자기 내면의 이야기를 알코올 도움 없이 공유하는 것을 보고, 이게 ‘책의 힘인가’ 싶습니다. 또한, 일과 중에도 그동안 자기 일에 바빠서 앞, 뒤, 옆에 앉아있는 동료와 얘기도 못 하고 퇴근하던 날도 있던 우리들이 이제는 업무 도중에 작은 먹거리도 나누면서 개인 이야기, 업무 이야기들을 서로서로 쉽게 접근해 가는 우리 자신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한 가지 우리 독서모임은 첫 모임부터 미팅룸에서 진행하지 않고, 매월 회비를 모아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 카페로 나가서 독서모임을 가졌기에 그 자리가 더욱 편하게 느껴진 것이 처음부터 자기의 이야기를 쉽게 꺼낼 수 있는 배경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서모임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회사 선후배의 숨은 식견들을 발견하고 적잖게 놀라기도 하였고, 서로를 통해서 도전을 받고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이 바로 독서모임의 고마움이라고 생각됩니다.



글 / 독서코디네이터 김대호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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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대호 2018.01.10 18: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부러운 독서 모임이네요..^^


앰코코리아 K3 앰코봉사단, 봉사활동 후원 협약체결 및 특별봉사활동 소식


12월 20일, K3공장에서는 효성2동 보장협의체(봉사활동 단체)와 관내 저소득층 복지증진 및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함에 있어 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저소득 세대를 우선 지원하는데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날 협약식과 더불어 성탄절을 맞아 봉사협의체와 사원이 참여하여 케익을 직접 만들어 저소득 25세대에 전달하는 ‘사랑의 케이크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K3공장은 2018년에도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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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3 앰코봉사단, 따뜻한 12월의 죽으로 사랑을 전하다!


12월 13일, K3공장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올해 마지막 활동으로 K3지원파트에서 참여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관내 독거 노인과 불우가정에 전달할 ‘사랑의 죽 만들기 및 배달’ 활동을 정성을 다해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새로운 한 해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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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열정 동호회! 앰코코리아 K5 탁구동호회입니다.

지난 12월 12일, 앰코코리아 탁구동호회는 맛있는 간식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이날 아쉽게도 동호회 회장께서 개인 사정으로 갑작스럽게 휴가를 쓰셔서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다른 회원들과 함께 맛있는 피자를 먹으며 유쾌한 시간을 갖게 되었고, 2018년도 새로운 운영진과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탁구동호회는 K1에 있을 때부터 굉장히 활성화가 되어 광진구청장배 전국대회에도 매년 출전을 해왔고 자체 월례대회 및 초보자를 위한 무료 레슨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K5에 와서도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새로운 신입회원들을 위한 소규모 레슨 프로그램도 운영 중입니다. 초보자들에 대해서도 친절히 탁구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잘 알려드리고 있으니 탁구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언제든지 제조동 3층 탁구동호회를 찾아와 주세요!




탁구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세요!

탁구는 실내운동으로 궂은 날씨에도 즐길 수 있는 운동입니다. 또한 네트를 사이에 두고 하는 운동이고 공이 상대적으로 가볍고 작아서 다른 스포츠보다 다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물론 실내운동이라고 충분히 몸을 풀지 않고 운동을 하면 다칠 위험이 있기에, 동호회 회원들은 운동 전에 충분히 몸을 풀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움직임이 많아 절대 실내화를 신고하면 안 되고 탁구화나 운동화를 반드시 신고 운동을 해야 합니다. 또한 실내에서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항상 운동복을 착용하고 탁구를 하는 게 좋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땀을 흠뻑 흘리고 난 후 하는 샤워는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운동, 탁구

초보자들을 위해 2018년도에는 레슨 프로그램을 더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탁구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다른 운동보다 남녀와 연령에 따른 차이가 적어서 함께 하기에 정말 좋은 운동입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도 많은 분이 계속 즐길 수 있는 평생 운동이기도 합니다. 특히 기숙사에 거주하고 계신 사원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회사와 기숙사만 오가지 말고 K5 탁구동호회에 나와서 즐겁게 운동하시고 인간관계도 넓혀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초보자들을 위한 레슨공간도 따로 있고 혼자 운동할 수 있는 탁구 로봇도 갖춰져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에 제조동 3층 탁구장에서 모임을 하고 있고, 점심시간에도 운동을 자주하고 있습니다. 회원 가입 문의는 2018년도 운영진인 나종민 수석님과 양기열 책임님에게 연락 주세요! 언제나 사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K5 탁구동호회 유정수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열일곱 번째 주인공은 K5공장(인천 송도) 탁구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5 탁구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식사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5 탁구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JongMin.Nah 사내메일, KiYeul.Yang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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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야구동호회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K5 야구동호회 앰코어택커즈입니다. 2005년 K1 야구동호회로 출범한 앰코어택커즈는 ‘야구인의 밤’을 끝으로 2017년도 행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아울러 K1 야구동호회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다사다난했던 13년간의 활동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그간 야구동호회는 좌측 어깨에 붙은 회사 엠블럼처럼, 앰코를 대표하는 동호회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활발히 활동해 왔습니다. 그 결과 토너먼트 대회 우승 1차례, 64개 팀이 출전한 풀리그 준우승 1차례의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명실상부한 최강 동호회의 명목을 뽐내 왔습니다.






특히, 지난 10월 말에는 하남구장에서 리그 마지막 경기를 가졌습니다. 하남구장은 동호회 출범 초창기부터 메인 구장으로 삼았던 정들었던 곳입니다. 이제 더는 이 구장에서 뛸 수 없다는 생각에 팀원들은 모두 아쉬워했습니다. 12월 초에는 ‘2017년 야구인의 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야구인의 밤은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팀원들과의 팀워크를 다지는 자리로, 전통적으로 YB 대 OB의 청백전 시합을 하고 회식을 진행해 왔습니다.






올해에는 청백전을 특별히 스크린 야구장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경기 초반은 홈런을 쳐 낸 YB의 강상구 선수의 맹활약으로 YB 팀이 앞서갔으나, 저력을 과시한 OB 팀도 만만치 않아서, 양 팀이 엎치락뒤치락한 가운데 7대 7 훈훈한 무승부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한편,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OB의 현승용 선수가 2017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어 트로피를 수상하였습니다. 동호회 원년 멤버인 현승용 선수는 타율 0.464의 우수한 성적으로 리그 타율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앰코어택커즈는 2018년도부터 K5 야구동호회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인천 선학역 인근 구장에서 진행하는 TNS리그에 가입하여 인천 지역 팀들과 자웅을 겨루게 되었습니다. 시합은 토요일에 진행하며 매주 시합이 있는 주에는 사내 게시물을 통해 홍보될 예정입니다. 사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앰코어택커즈는 사원 여러분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2018년도 감독 현승용 수석, 2018년도 사무국장 최욱 책임, 목인수 책임 일동)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열여섯 번째 주인공은 K5공장(인천 송도) 야구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5 야구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식사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5 야구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Wook.Choi 사내메일, InSu.Mok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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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5 앰코봉사단, 2017 사랑의 자선 나눔 바자회 열어




앰코코리아 K5공장에서는 지난 12월 8일 금요일,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사랑의 자선 나눔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특히 사전에 모집된 임직원의 기증품 530여 점과 분식 먹거리가 판매되기도 했는데요, 부서별 바자회 코디네이터와 임원 가족, 지역 대학 학생들의 공연까지 어우러진 특별한 자리였습니다. 이날 많이 모인 수익금은 연수구청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더불어, 앰코코리아는 이처럼 유익한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나눔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나눔의 행복, 앰코코리아!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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