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의 독서경영의 하나로 운영되는 독서경영 프로젝트 ‘독서토론모임’은 사내 자율적인 독서환경 조성으로 사원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전 공장에 파트별로 구성된 인원들로 현재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독서모임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열띤 토론이 진행 중인 사내 독서모임을 매달 선정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열한 번째 주인공은 K4 물류팀 K4물류파트의 독서토론모임입니다. (^_^)



책의 수는 점점 늘어날 것이고, 사람은 책에서 무언가를 배우는 것이 우주 전체를 직접 연구하는 데서 배우는 것과 비슷한 정도로 어려워질 때가 올 것을 예견할 수 있다. 자연에 숨어있는 진실 일부를 탐구하는 것이 방대한 수의 책에 숨겨진 진실을 탐색하는 것과 비슷하게 편해질 것이다.

The number of books will grow continually, and one can predict that a time will come when it will be almost as difficult to learn anything from books as from the direct study of the whole universe. It will be almost as convenient to search for some bit of truth concealed in nature as it will be to find it hidden away in an immense multitude of bound volumes.


- 드니 디드로(Denis Diderot) : 18세기 프랑스의 철학자, 문학자, 계몽주의 사상가



물류는 회사의 동맥이다!

시작과 끝, 그리고 생산의 구석구석까지 우리의 숨결은 24시간 멈추지 않는다! 수입된 자재가 적시에 사용되어 최적의 제품이 고객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K4물류파트는 우리 회사의 수문장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오늘도 거친 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현장 중심의 업무와 다변화하는 환경속에서 강인한 몸과 더불어 인문학적 교양을 쌓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라 생각해, 조원들과 함께 독서를 생활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고, 그 결과 회사의 독서 분위기에 편승해 이번 모임이 한층 더 성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 시작이 밑거름되어 우리 K4물류파트가 팀과 회사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큰 축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K4물류파트 독서모임은

우리 독서모임의 인원은 총 14명으로 7명씩 각 2개 조로 분리해 운영 중입니다. 조원들이 조금 더 모임에 애착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투표를 통해 1조는 서향(書香), 2조는 볼트(Brain Of Logistic Team)라 이름 짓고, 부서 내 회의실 혹은 사내 북카페에서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코디는 한 명이지만, 실제 모임에서는 조원 각자가 코디가 되어 토론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개인별 순번을 정하고 달마다 정해진 순서대로 독서 코디가 되어 모임을 이끌어 나가는 방식으로 ’운영 코디(공식 코디)’ 1명 외에 ‘독서 코디’는 전원이 담당하게 하여 이를 통해 운영 코디는 모임의 원활한 운영을 담당하고 독서 코디는 독서 자체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사전 SUMMARY 공유 및 시청각 자료의 적절한 활용을 통해 멤버들이 논제에 더욱 집중하도록 하였으며, 각 조간 서로 읽었던 책을 공유하여 같은 도서를 다른 조에서는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였는지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취지는 서향조와 볼트조의 인적 구성 및 연령대가 차이를 보이는 만큼, 세대 간 이해하는 방식이 다를 것이란 생각에 시도해 보았는데, 예컨대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란 책을 접하는 두 조의 경우, 토론 시 중점을 두는 부분이 달랐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대부분 사내에서 벌어지는 사람 간의 갈등은 서로의 입장과 시각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 데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는 점에 비추어 볼 때, 이러한 시도는 조원 간 좋은 토론 분위기 가운데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할 계기가 될 수 있어 매우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됩니다.



「신경 끄기의 기술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 (저 : 마크 맨슨)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원한다면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이 책에서 저자는, 대부분은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또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잊은 채로 인생을 불평하며 살아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게 아니고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인생을 통틀어 지워지지 않을 오점이라고 생각했던 것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좋은 차, 화려한 옷, 값비싼 물건들로 자신을 포장하려고 하지만, 사실 사람들은 내 일거수일투족 따위엔 관심이 없다는 것 등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의 삶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상기시켜주고, 그러면서 진짜로 가치 있는 것에 더 신경을 쓰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고통을 ‘도구’로, 트라우마를 ‘힘’으로, 그리고 우리가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조금 더 나은 문제’, ‘좋은 문제’로 바꾸고 선택하는 법, 인생의 목록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을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지워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 힐링에서 스탠딩으로! 멘붕사회에 해독제로 쓰일 책」 (저 : 유시민)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일까?” 반복되는 일상 속에 가치 있는 삶에 대한 갈증을 느낄 즈음, 독서토론회에서 접한 이 책은 오랫동안 잊고 지내던 의문의 실타래를 풀 희망이 되었습니다. 행동하는 지성인 유시민의 간결한 문구와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시대적 상황을 마주한 가운데 그의 의지를 보여준 서울대 프락치 사건의 ‘항소이유서’에서 보여준 강인함에 연륜을 더한 삶의 깊이가 배어 숙연함까지 느껴지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유시민은 도덕을 설교하거나 당위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바로 세우기 위한 사상이나 이론을 설파하지도 않고 누군가를 드러내 놓고 비판하거나 위로할 생각도 없어 보입니다. 자기 자신의 삶을 냉정하게 성찰하면서 인생의 기쁨과 아픔, 세상의 불의와 부조리를 어떻게 바라보고 다루어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삶과 죽음, 개인과 사회, 자유와 공동선, 진보와 보수, 신념과 관용, 욕망과 품격, 사랑과 책임, 열정과 재능 등 우리의 삶을 형성하는 물질적 정신적 요소들을 나름의 시각으로 해석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여러 관념을 깊게 들여다보면서 인간의 존엄과 인생의 품격,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 숨 가쁘게 돌아가는 일상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잃어버린 것은 없는지 찬찬히 되짚어볼 때 참 의미가 있는 책입니다.



독서모임을 하면서

2017년, 독서경영의 하나로 독서토론모임을 진행하게 되었을 때 처음이라 낯설고 걱정이 앞섰지만 구성원들 모두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적극적으로 참여해 한 사람의 낙오자 없이 모임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석에서부터 사원에 이르기까지 직위별 구성이 다양하여, 토론이 어느 한쪽의 의견으로 치우치지 않을까 염려하였으나 이와는 반대로 각자 의견을 자유롭게 표출하고 경청하는 태도를 보여주었고, 이를 통해 독서경영에서 추구하는 창의, 창조적 마인드 함양 이외에도 직위 간, 혹은 세대 간의 차이를 극복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거리를 좁히는데 이번 독서모임은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독서모임에서 가장 중요한 성과 요소로서의 핵심은 결국 상호의 소통과 이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진 누군가와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건 어찌 보면 처음부터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소통해야 하고 순간순간 노력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때론 부딪치고, 때론 협력해야 하는 관계에 놓인 회사에서는 더더욱 중요한 핵심 가치입니다. 이를 위해 동료들과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이번 독서모임이고, 이는 우리 각자가 회사에서 말하는 인재상인 된 사람, 든 사람이 되기 위한 발걸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글 / 독서코디네이터 이진성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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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진성 2018.01.30 16: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여기 독서모임 매우 활동적이고 정말 최고의 멤버들이 모인듯 하네요! ㅇㅈ? ㅇ ㅇㅈ!


우리는 2018년 새로운 부활을 꿈꾸는, 앰코코리아 K3 탁구동호회입니다!

부활은 새봄과 함께 우리에게 희망으로 다가오는 단어 중 하나이며, 사전에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남, 쇠퇴하거나 폐지한 것이 다시 성하게 됨, 또는 그렇게 함’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K3탁구동호회는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쇠퇴한 시기였으며 김생민의 말처럼 스튜핏한 상황이었습니다. 앰코 50주년과 사장님의 제안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독서 및 취미생활 등 여러 상황이 동호회 활성화를 위한 분위기가 조성되었고, 또한 새로 시작해 보겠다는 동호회 회원의 의지가 합해져, 분명 그레잇한 상황이 되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무술년 첫 동호회 이벤트를 맞이하여 운영진과 올해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간식도 먹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첫 출발이 좋듯 올해를 기대할 만합니다.




탁구 운동의 효과 및 단점이 있다면

탁구는 재미 만점, 운동 효과 만점의 팔방미인 운동이며, 스트레스 해소는 기본입니다. 탁구는 공의 회전율이 가장 높고 가벼우며 배드민턴, 골프 다음으로 빠른 시속을 자랑하는 스포츠입니다. 팔, 다리, 몸통, 허리 전신 근육을 모두 사용하는 운동이기에 단시간 내 탁월한 운동 효과를 보여주고, 또한 공이 여러 방향으로 튀고 회전율이 높기에 순간적인 판단 및 빠른 대응이 중요하므로 순발력과 반응시간이나 판단력이 좋아지고, 치매 예방과 뇌 활성화에도 좋습니다. 단시간 내 많이 움직이고 전신 근육을 사용하기에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탁월한 점도 있지요. 단, 모든 스포츠가 그렇지만 재미가 붙었을 경우 매일 치고 싶은 욕구가 생겨 집에 자꾸 늦게 들어가게 되는 원인이 될 수도 있고, 또한 생각보다 실력이 빨리 늘지 않아 포기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ㅎㅎ)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항상 새해 목표 중 하나는 건강을 위한 또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다짐을 하며 운동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혼자 하는 운동은 쉽게 포기하기 쉽답니다. 탁구가 아니라도 좋으니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을 찾으시길 권장해 드려요. 혹시 딱히 할 만한 운동이 없다면 장소의 제약과 상대방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재미와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한 ATK 탁구동호회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K3탁구동호회는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20분 D동 지하에서 모임을 진행합니다. 탁구에 관심 있으신 분과 탁구를 처음 시작하시는 초보자분들도 주저하지 마시고 D동 지하 탁구동호회로 찾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체육 10년 경험의 전문 강사가 항상 대기하고 있으며, 맞춤 레슨도 가능합니다. 모두가 건강해지는 그날까지~파이팅!


글 / K3탁구동호회 회장 남상섭 책임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열아홉 번째 주인공은 K3공장(인천 부평) 탁구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3 탁구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간식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3 탁구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SangSeob.Nam 사내메일, JinO.Kim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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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K3공장 리더봉사회에서는 효성2동 보장협의체(봉사활동 단체)와 관내 저소득층 및 노인정 등 지원을 위한 성금 기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성금은 지난 해 연말 리더봉사회에서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 중 300만 원을 기탁하였으며, 2018년에는 리더봉사회 주관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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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는 앰코코리아 K4 탁구동호회입니다

지난 1월 15일 앰코코리아 K4 탁구 동호회(K4 APC)는 K4 복지동 지하 1층에 있는 탁구장에서 매주 월요일 진행이 되는 정기 운동(신년 첫 월례회) 겸 회사에서 지원하는 간식 이벤트로 즐거운 모임을 가졌습니다. 15명의 동호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함께 소리 지르며 박진감 있는 탁구 경기를 즐길 수 있었던 정다운 시간이었습니다.


몸은 단단하게! 게임은 치열하게! 우정은 탄탄하게!

K4 탁구동호회는 K4공장에 근무하는 4,000여 명 사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고 탁구장을 찾아 스트레스를 풀 기회를 제공합니다. 현재 40여 명의 회원이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정기 운동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타 공장 탁구동호회와 함께 2018년 전사 탁구대회를 계획하고 있답니다. 우리 K4 탁구동호회인 K4 APC는, 탁구만을 하는 곳이 아니라 우리 소중한 직장인 앰코의 미래를 염려하고 우리 동료의 아픔을 함께하려고 항상 노력하는 곳입니다. 회원뿐만이 아니라 앰코인이면 누구나 탁구장에 자유롭게 와서 운동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열띤 운동 후 시원한 음료 한 잔으로 스트레스를 날리자

2018년에도 성실함과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신입 회원들의 입회가 이어지고 있어 APC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눈이 오거나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어도 우리 APC의 활동은 계속되며, 우리의 다정함과 열정은 올겨울에도 여전히 식지 않고 지속될 것입니다. 심술 맞은 날씨에 운동을 고민하시고 이런저런 스트레스로 지치고 힘들 때, 우리와 함께 탁구 한 게임 하시면 어떨까요?



K4 APC의 문은 항상 열려 있고 신입회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호회 가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동호회 사무국장 김윤영에게 언제든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앰코인! 힘내세요, 파이팅!


글 / K4 탁구동호회(K4 APC) 회장 민후기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열여덟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 탁구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4 탁구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간식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4 탁구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YoonYoung.Kim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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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조여원 수석, 환경시설 개선과 지역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청장 표창 수상


한강유역환경청(청장 나정균)은 2017년 12월 29일 오후 3시 한강유역환경청 3층 대강당에서 주요 환경시책을 추진한 단체 및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였습니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Corp. QRE & Sustainability Part 조여원 수석은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소속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한 환경기술지원을 시행하여 환경시설 개선과 지역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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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독서토론모임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지난 1월 5일, K5공장 북카페 ‘북향’에서 사내 독서토론 모임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독서경영 활성화를 위한 ‘독서토론 모임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지난해 동안 진행된 부서별 독서토론 모임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써, 서류 응모를 통해 최종 선발된 7개 독서토론 모임이 사례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심사위원으로는 사외 전문가, 인사총무부문장 이경수 상무, 그리고 CORP QRE AND SUSTAINABILITY부문장 최형석 상무가 참여하여 공정한 심사를 해주었습니다. 대상인 Amkor Corp실 Corp생산기획팀의 독서모임 ‘북미인’을 비롯하여 최우수상 3팀과 우수상 3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문화상품권이 부상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번 독서토론모임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발판 삼아, 독서경영이 한층 더 활성화되어 조직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해 봅니다.









심사결과발표

소속

독서모임

발표자

  대상

  Amkor Corp실 Corp생산기획팀

북미인

 박정환 수석+현영신 책임

  최우수상

  기술연구소 제품개발센터

술조안조

 오재범 책임

  제조본부 고객만족부문 고객만족2팀

북덕방

 서혜민 사원+김병관 사원

  제조본부 고객만족부문 고객만족1팀

해시태그

 송나영 사원

  우수상

  K4공장 CE부문 장비기술팀

독서의 신

 조민수 책임

  K4공장 제조3팀

꿈꾸는 나무

 이행원 책임

  경영지원실 물류팀

BOLT

 고상국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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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는 2017년 하반기 초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12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앰코코리아 연수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29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초심을 잃지 않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길고도 짧은 신입사원 교육이 4박 5일 일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생애 처음 입사를 하고 처음 받는 교육이기에 기대 반, 설렘 반이었습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가지각색의 경험과 생각을 가진 동기들과의 첫 만남은 어색했지만, 과정은 재미있었고 헤어짐은 아쉬운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빠듯한 일정에 피곤함, 그리고 처음 보는 동기들과의 어색함 등 적응이 되지 않는 첫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자기소개 시간을 가지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과 그리고 같은 방을 배정을 받은 동기들과의 담소는 그런 긴장감과 피곤함을 날려주는 시원한 소화제 같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조별 독서토론과 팬시 카트 제작을 통하여 팀 플레이를 하며 결과와는 상관없이 정말 재미있고 기억이 남을 만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진행을 하는 과정은 새로운 경험과 느낌을 남겨 준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필요한 인성 교육과 독서의 필요성 등 여러 가지의 수업을 들으면서도 동기들과 의견을 나누며 가졌던 시간이 너무나 의미있고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평상시 자기계발은 꼭 필요하다는 저의 생각이 이곳에서 수업을 통해, 그리고 동기들과의 대화를 통해서도 다시 한번 의지를 갖게 되고 목표의식을 북돋아 주는 좋은 계기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있을 회사에서의 업무와 또 여러 관계를 맺을 일들에 대해서 아주 즐겁게 지내게 된 것 같고,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저의 자신을 느끼고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현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쭉쭉 뻗어 나아가기 위한 나 스스로가 되기 위해 정말 좋은 시간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된 것이 정말 뜻깊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앞으로 어떠한 일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연수를 통하여 힘들고 어려워질 때 힘이 되고 의지가 될 수 있는 좋은 동기들을 얻게 돼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입사원 교육을 위해 애쓰신 교육 담당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끊임없는 노력과 초심을 잃지 않는 신입사원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글 / 신입사원 장으뜸




 빛나는 성공을 위해 빛나는 과정을 만들 수 있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아직도 합격 발표가 나왔을 때를 생각하면 꿈만 같고,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저는 진정이 되지 않는 설레는 마음을 품에 안고, 약 5일간의 신입사원 교육을 받으러 경기도 용인에 있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연수원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낯선 주변 환경과 낯선 사람들, 각자 자기소개를 하며, 옆에 앉은 동료와 첫 인사를 나누던 저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연수원에서 이루어진 교육은 회사의 정보에 대한 교육으로 시작되었고, 신입사원이 지켜야할 태도와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었으며, 조별 활동 프로그램으로 어색하기만 했던 동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통하여, 앞으로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입문교육 과정을 통해 저는 먼저 ‘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진심’을 배웠으며, 결론적으로 사회라는 장거리 마라톤의 출발선에 설 수 있는 방법을 배운 것입니다. 현재까지 노력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를 가지고 있었다면, 결코 이런 교육의 참된 의미는 찾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교육 받은 것에 대한 실천에 있어서 100% 이해하여 완벽한 모습을 갖추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참된 사람으로서, 진심을 가지고 사회라는 마라톤에 있어서 ‘목적지’를 찾을 수 있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연수원에서의 4박 5일이라는 기간 동안 동료들과 정을 나누며, 같은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욱 가까워 질 수 있었고, 저를 포함한 29명의 동기들은 각각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인재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같은 부서에서 업무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의식은 같다고 생각하기에 우리는 ‘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으며,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연수원에서의 짧았던 노래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멜로디는 가슴 깊이 남아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를 빛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을 때, 연수원에서의 경험은 더욱 빛날 것입니다. 연수원에서의 받은 교육과 느꼈던 의미를 떠올리며, 빛나는 성공을 위해 빛나는 과정을 만들 수 있는 신입사원 오성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 신입사원 오성진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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