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4329 SuperBGA® (SBGA) SuperBGA® (SBGA) SuperBGA® (SBGA / Super BGA) 기술은 패키지 높이가 낮고 고전력이 필요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BGA 패키지. 칩은 구리 열방출판에 직접 실장되며, 칩과 입출력 단자가 같은 쪽에 있기 때문에 신호 경로(signal via)가 제거될 수 있다. 따라서 전기적 성능(인덕턴스)이 눈에 띄게 향상된다. SBGA는 다양한 볼 수를 수용할 수 있고, 표준 JEDEC 패키지 크기로 생산되며,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소켓, 트레이 등의 기본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검증된 어셈블리 공정 및 재료와 더불어 진일보된 기판 설계기술을 이용하기 때문에 고객의 칩 성능을 보장한다. 이 기술은 ASIC, 마이크로 프로세서, Gate Array, DSP와 같이.. 2015. 6. 19.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5년 6월 18일 오늘의 반도체 뉴스 1. 이현진 SK하이닉스 책임연구원 "집요한 메모로 미세공정 문제 풀었죠" (2015-06-18 전자신문) 기사 미리보기지난 9일(현지시각) 미국특허청이 개최한 테크페어에서 한 젊은 여성이 강단에 올랐다. 미국 특허 심사관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 행사는 주로 임원이 강연했지만 이 날 행사는 이례적으로 실무진인 책임연구원이 맡았다. 발표자는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 소속 이현진 책임연구원(37)이다. 이 연구원은 20나노급 D램 소자를 개발해온 전문 지식을 유창한 영어 프레젠테이션에 녹여 청중에게 전달했다. 회사 특허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최신 반도체 기술 트렌드를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기사 바로가기 2. 상반기 특허기술상 세종대왕상에 '매그나칩반도체' (2015-06-18 연합.. 2015. 6. 18. 앰코코리아, 2015 연구직(R&D)·정보통신직 등 신입 채용 (6월 22일 09:00 마감) >> 채용마감 2015. 6. 17. 심리테스트앱, 우리 심심한데 심리테스트나 할까? 사람은 누구나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싶다. 그러나 그들의 목소리는 여느 드라마처럼 들리지도 않고, 그 마음을 쉽게 꿰뚫어 볼 수 있는 것도 없다. 그래서 ‘믿거나 말거나!’ 심리테스트는 언제나 인기 만점이다. 먼저, 간단한 심리 테스트를 하나 해보겠다. Q. 화창한 봄날에 공원에 놀러 갔다. 공원 안에는 여러 가지 풍경이 존재하고 있다. 당신은 그중 하나를 지워버릴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그중에서 꼭 하나를 지워야 한다면 다음 중 어느 것을 지울까? 1.작은 그네 2.예쁜 화단 3.강아지 4.남자 1. 작은 그네 언제나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당신. 자신을 속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는 당신은 정직한 사람. 하지만 모든 걸 꾸밈없이 이야기하는 탓에 가끔은 오해를 사는 일도 있을 .. 2015. 6. 17.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5년 6월 16일 오늘의 반도체 뉴스 1. 김현우 한양대 교수•김상섭 인하대 교수 연구팀, “신개념 2차원 나소소재” 개발 (2015-06-16 한국대학신문)- 절연체 운모(雲母)의 밴드갭 조절로 “2차원 재료의 패러다임 전환” 평가 기사 미리보기국내 연구진이 새로운 개념의 2차원 나노소재를 개발했다고 한양대가 30일 밝혔다. ‘밴드갭 조절형 운모 2D 나노시트’는 그동안 전기가 통하지 않는 절연체(絶緣體)로 알려진 운모(mica, 雲母)의 밴드갭(band gap)을 감소시켜 절연체에서 반도체로 연속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획기적 방법이다. 밴드갭은 에너지 갭으로도 불리며 전자가 존재하는 에너지 레벨과 전자가 존재하지 않는 에너지 레벨 사이의 차이를 의미하며, 이 차이에 따라 물질의 전기 전도성 정도가 결정된다.기사 바로.. 2015. 6. 16. [에피소드] 야구와 고사리손 밥만 먹고 나면 야구공 하나 들고 학교 운동장으로 향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묵직한 야구공은 살 돈은 없어, 학교 근처 체육사에서 야구공 모양을 한 테니스공을 샀었지요. 선수들이 던지는 커브 슬라이브를 유심히 봐두었다가 써먹는다며 엄지손가락과 검지 가운뎃손가락을 그럴싸하게 만들고 나서, 멋진 폼으로 포수를 향해서 던졌습니다. 하지만 커브나 슬라이브는 궤적부터 다른 공인데 항상 똑같이 나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웃음 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실제 야구공을 가지고 실밥을 잡고 손목을 사용하는 공들이었지만 고사리손으로 흉내만 내다보니 그 공이 그 공이었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지요. 하지만 해가 중천에 떠 있을 때 시작한 경기는 해가 뉘엿뉘엿 서산으로 넘어갈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있는 폼, 없는 폼, 다 잡고.. 2015. 6. 16. 이전 1 ··· 638 639 640 641 642 643 644 ··· 7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