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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광주사업장 방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광주사업장 방문3월 4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이하 앰코코리아) 광주사업장에 방문했습니다. 이날 강 시장과 일행은 광주사업장에서 이진안 사장과 만나 현장 간담회를 갖고, 광주광역시의 반도체 산업 육성과 협력 방안, 투자 여건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이번 간담회는 광주광역시가 추진 중인 ‘반도체 패키징 산업벨트’ 조성과 관련하여 핵심 파트너 기업인 앰코코리아와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앰코코리아는 광주 반도체 생태계의 핵심 앵커 기업”이라면서, “기업이 성장해 나가는 데 걸림돌이 없도록 광주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더불어, 앞으로 첨단 산단을 중심으로 반도체 패키징 및 후.. 2026. 3. 12.
앰코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공인증서 인증 앰코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공인증서 인증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는 1월 29일, 광주본부세관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공인증서’를 받았습니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관세청이 수출입 등 무역관련 법규준수도,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역량 등 공인기준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해 선정하고 있으며, 앰코코리아는 2009년 최초로 공인인증을 받은 이후 이번이 네 번째 갱신으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분야에서 가장 높은 AAA 등급을 재공인받은 것입니다. AEO 공인업체는 국내 수출입 통관 시 서류제출 생략에 따른 신속 통관, 수출입 검사 비율 축소와 수입신고 시 담보제공 생략 등 다양한 관세행정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AE.. 2026. 3. 12.
[포토에세이] 여수 오동도 [포토에세이] 여수 오동도 오동나무 잎을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여수 오동도는 약 3,000그루의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이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하다. 입구에서 섬 내부까지 1.2km 거리의 방파제길을 운행하는 동백열차를 타고 들어갔으나, 아직까지는 동백이 많이 피지 않아 아쉬웠다. 그래도 섬 주위 기암절벽과 산책로가 잘 정돈되어 있고, 용굴바위 등 독특한 해안 절벽이 장관을 이루며, 나무길 산책로가 완만하게 조성되어 있어서 편하게 걸을 수 있어 좋았다. 촬영일 / 2026년 2월촬영지 / 여수 오동도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6. 3. 12.
[일본어 탐구생활] 알레르기 약 있나요? アレルギーの薬, ありますか? 해외여행 중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은, 역시 예상치 못하게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언어도 잘 통하지 않는 곳에서 일행이 갑자기 아프면 덜컥 겁부터 나기 마련이지요. 필자도 지난 도쿄 여행 중, 친구들과 저녁에 스시와 사케를 먹고 있었는데, 일행 중 한 명의 얼굴에 갑자기 반점이 올라오더라고요. 친구에게 물어보니 아주 예전에 이런 적이 몇 번 있었다는데, 상당히 당황스러웠습니다. 이 친구는 2월호의 지갑을 잃어버린 친구와 동일 인물입니다. 그래도 먹던 건 마저 먹은 후, 해당 건물에 마침 약국이 있어서 그곳으로 찾아갔습니다. A :あの, すみません。アレルギーの薬はありますか?아노, 스미마센. 아레루기노 쿠스리와 아리마스카?저기, 죄송한데요. 알레르기 약 있나요? アレルギー (아레루기) .. 2026. 3. 11.
[포토에세이] 목포 고하도 [포토에세이] 목포 고하도 고하도는 목포의 높은 산인 유달산 밑에 있어 고하도라 부르고, 지금은 유달산과 고하도를 연결한 해상 케이블카가 다니며 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있다. 차로도 갈수 있는 대교가 있어서 가기에 용이하며, 섬 둘레로 데크길이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다. 데크길을 따라 보면 충무공 동상이 있다. 이곳은 전략 요충지로 여기서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끈 다음, 여기서 전력을 재정비했다고 한다. 개항 초기 일제강점기때 러일이 침탈하기 위해 들어온 전략적 첩보전이 심했던 곳으로 그 당시 파놓은 굴이 있다. 촬영일 / 2026년 2월촬영지 / 전남 목포 고하도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6. 3. 10.
[우리 삶에 스며든 AI의 매직] 내 발에 ‘착’ 붙는 인생 신발! 이제는 AI가 설계해 준다고? 내 발에 ‘착’ 붙는 인생 신발, 이제는 AI가 설계해 준다고?쇼핑몰에서 마음먹고 산 신발이 너무 예쁜데, 막상 신고 나가면 발이 너무 아파서 결국 신발장에만 모셔두고 있지는 않나요? 새 운동화를 신을 때마다 뒤꿈치가 까져서 절뚝거리며 걷고, 늘 반창고를 챙겨 다녀야 하는 ‘프로 발 아픔러’인가요? 우리는 누구나 나에게 딱 맞는 ‘인생 신발’을 꿈꾸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지요. 사람마다 발 모양이 정말 천차만별이거든요. 누구는 발 볼이 유독 넓고, 누구는 발 아치가 높으며, 심지어 양쪽 발 크기가 미세하게 다른 짝짝이인 경우도 의외로 많아요. 그동안은 기성품인 신발에 내 발을 억지로 맞춰왔지만, 이제는 AI(인공지능)와 3D 프린팅 기술이 만나 오직 나만을 위한 신발을 만들어주는 세상이 열리고 있습니.. 2026.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