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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인스토리5067

[미국 특파원] 다양한 매력의 도시, 시카고 (2) 지난 호에 이어 다양한 매력의 도시 시카고를 계속 소개하고자 합니다. 시카고는 여러 명문 대학과 다양한 현대 건축물로 유명한 시카고강, 그리고 딥디쉬 피자의 고향에다, 멋진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데요, 그중 하나가 오대호(Great Lake) 중 하나인 미시간호(Lake Michigan)입니다. 오대호는 북아메리카 동북부,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있는 다섯 개의 큰 호수를 말하며, 총 표면적이 24만 5,000㎢로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담수호입니다. 그중 두 번째로 큰 미시간호는 유일하게 호수 전체가 미국 영토에 포함되고, 북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차례대로 미시간주, 인디애나주, 일리노이주, 위스콘신주와 접하고 있습니다. 이 호수의 넓이는 5만 7757㎢이며, 대한민국의 절반쯤되는 넓이라 합니다. 얼마나.. 2026. 8. 31.
[포토에세이] 마지막 여름을 붙잡고 싶은 고창 도솔산 자락 [포토에세이] 마지막 여름을 붙잡고 싶은 고창 도솔산 자락 8월 여름의 마지막 정취를 느끼기 위해,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도솔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에 다녀왔습니다. 고즈넉한 사찰의 풍경과 초록빛 자연이 어우러져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고요한 산사와 맑은 자연 속에서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여유를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촬영일 / 2026년 8월, 여름 끝자락촬영지 / 전북 고창 선운사글과 사진 / K4 제조2팀 정인호 수석 2026. 8. 31.
[에피소드] 고추 직접 재배한 고추를 받으면 기분이 참 좋다. 물론, 가까운 시장에 가서 1천 원짜리 몇 장을 내면 모양이 예쁘고 맛이 좋은 고추는 얼마든지 살 수 있다. 하지만 농부의 정성이 담긴 고추면 그 모양이 좀 생겨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꼭 많은 양이 아니어도 좋다. 주인장의 마음이 담긴 양이면 개수는 문제될 것도 없다. “혼자 먹기에는 양이 많고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몇 개 담아 왔어요!”라는 말에도 기분이 나쁘지 않다. 그 말에 진의 여부를 떠나 싱싱한 고추를 가지고 왔다는 것이 중요할 뿐이다. 지인은 가까운 텃밭을 활용해 이것저것 심었고, 거기서 수확물이 생기면 나눠주려고 항상 노력해 왔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 마음에 항상 감사하고 있다. 하얀 비닐봉투 안에 정말 막 생긴 고추들이 여러 개 들어있었다... 2026. 8. 28.
인천대학교와 전남대학교, 앰코코리아 송도사업장 방문 인천대학교와 전남대학교, 앰코코리아 송도사업장 방문인천대학교와 전남대학교의 전자공학과 반도체 관련 학과 학생들이 송도사업장을 방문해 기업 현장견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교육생들의 학습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 기관들과의 협업을 강화하여 우수인재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2026. 8. 28.
앰코코리아 등산동호회 산사랑, 강원도 대관령 고개 트레킹! 여름 그리고 힐링의 여정, 대관령 고개 근래 날씨를 보면 마치 한국인들이 열광한다는 막장 드라마의 전개 과정을 보는 듯합니다. 40도 가까운 폭염이 비 한 방울 내리지 않고 내리 이어지더니, 입추가 지나자마자 더위가 한풀 꺾이며 폭우가 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예측할 수 없는 열대 지방의 날씨가 되어버렸습니다. 습하고 덥고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기후의 변화는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도 더우면 더운 대로, 습하면 습한 대로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놀거리가 풍성한 여름이라는 계절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8월 앰코코리아 아웃도어 동호회 산사랑에서는 이러한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가장 여름다운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장소로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트레킹 코스를 소개하자.. 2026. 8. 27.
[포토에세이] 잠시 흔들려도 [포토에세이] 잠시 흔들려도 전투기도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바람을 마주해야 합니다. 우리도 일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바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지치고 잠시 흔들릴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가는 방향이 틀린 것은 아닐 겁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하루를 보내고 있는 모든 분께 작은 응원을 보냅니다. 글과 사진 / TEST 제조2팀 최민혁 사원 2026.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