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탐구생활] ‘적당하게 해주세요’는 일본에서 편하게 써도 되는 표현일까?
외국어를 공부하다 보면, 사전에 적힌 뜻만으로는 온전히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일본어는 한국어와 같은 한자 문화권이라 같은 한자를 사용해 뜻이 비슷한 단어도 많습니다. ‘무리(무리, 無理), 가족(가조쿠, 家族), 준비(쥰비, 準備), 시간(지칸, 時間) 등.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뜻과, 일본인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뜻의 사이에는 생각보다 큰 간극이 존재합니다. 오늘은 한국인과 다른 일본어 어휘 네 가지를 탐구해 보겠습니다.🔎 適当 (적당, 테키토)한국어에서 “적당하게 해주세요.”라고 하면 ‘알맞게,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해달라’는 의미입니다. 한국에서도 무조건 긍정적으로 쓰지는 않지만, 일본에서는 ‘알맞다’보다는 ‘대충, 대강’이라는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에..
2026. 7. 21.
앰코코리아, 차세대리더 리더십 개발 과정 진행
앰코코리아, 차세대리더 리더십 개발 과정 진행앰코코리아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차세대리더 리더십 개발 과정(4기)이 진행했습니다. 차세대리더 리더십 개발 과정 교육은 각 부서 핵심인재를 선발하여 리텐션 및 미래 관리자로 육성하기 위해 실시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선발된 우수인재들도 핵심 인재로서의 마인드셋과 다양한 리더십 교육 등을 통해 네트워크를 교류하며 미래 리더로서의 성장 기반을 다졌습니다.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2026. 7. 17.
앰코코리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인력양성 간담회 참여
앰코코리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인력양성 간담회 참여7월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한국광기술원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오이솔루션,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우리로 등 산·학·연·관 관계자와 함께 ‘전남광주 반도체 인력양성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반도체 산업 투자 확대와 지역 반도체 기업의 전문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지역 중심의 안정적인 인력공급 체계를 마련하고,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적기에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 자리에서 서로 지역 기업의 인력수급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문인력 양성 및 안정적인 인력공급 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특히, 교육 인프라 시찰, 공동훈련센터 운영성과 공유, 기업 의견 청취..
2026.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