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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무안 회산백련지 [포토에세이] 무안 회산백련지 전북 무안의 회산백련지는 동양 최대 백련 자생지로, 전체 면적이 10만 평 정도 된다. 이 연못은 백련(白蓮) 자생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무안 회산백련지의 백련꽃은 해마다 7월부터 9월에 걸쳐 피고 지기를 거듭한다. 이곳에는 홍련을 비롯해 왜연, 왜개연, 수련, 어리연, 노랑어리연, 순채, 물옥잠, 택사, 물양귀비, 물배추 등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각종 수생식물과 함께 멸종 위기식물인 가시연꽃이 군락하고 있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요리대회와 족욕장, 초대가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촬영일 / 2026년 4월촬영지 / 전북 무안 회산백련지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6. 7. 10.
[광주 맛집] 하마네아구찜 수완본점에서 살이 꽉 찬 아구찜과 만나다!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더운 날씨가 이어질수록 매콤한 음식이 더욱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에 위치한 아구찜 맛집인 하마네아구찜 수완본점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수완지구에서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는 맛집으로, 살이 꽉 찬 아구와 깊고 진한 양념이 인상적인 곳인데요, 신선한 재료와 정성 가득한 조리로 한 끼 식사는 물론, 가족 외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만족스러웠던 곳이라 필자도 직접 다녀와 보았습니다. 하마네아구찜 수완본점은 넓고 쾌적한 매장 분위기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테이블 간격도 여유로워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고, 단체석과 룸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또한, 포장과 배달이 가능해 집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2026. 7. 10.
[우리 삶에 스며든 AI의 매직] 내 마음을 읽는 빛, AI 스마트 조명이 바꾸는 일상의 표정 AI의 ‘스마트 무드 조명’,내 마음을 읽어주는 조명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봅니다. 밝은 형광등 대신 은은한 조명 하나를 켜는 순간, 방 안의 분위기가 부드럽게 달라집니다. 조금 전까지 피곤했던 마음도 천천히 풀리고, 익숙한 내 방이 작은 카페처럼 느껴지기도 하지요. 요즘 SNS에서 자주 보이는 감성적인 방 사진이나 홈카페 인테리어도 자세히 보면 조명의 힘이 큽니다. 침대 옆 작은 스탠드, 벽을 따라 흐르는 간접 조명, 영화 볼 때 켜두는 은은한 컬러 조명까지. 같은 공간이라도 어떤 빛을 더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AI가 골라주는 나만의 분위기AI 스마트 조명은 단순히 불을 켜고 끄는 조명이 아닙니다. 내 공간과 생활 패턴을 살펴보고, 그 순간에 어울리는 빛을 .. 2026. 7. 9.
[포토에세이] 새벽 출근길에 만난 하늘 [포토에세이] 새벽 출근길에 만난 하늘 새벽 출근길에 붉게 물든 하늘을 잠시 멈춰 바라보았습니다. 오늘도 수고하라고, 괜찮을 거라고, 그렇게 나를 다독이며 위로해주는 자연이 주는 선물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촬영일 / 2026년 6월촬영지 / 앰코코리아 광주사업장글과 사진 / K4 제조2팀 송정란 사원 2026. 7. 8.
[부동산 랩] 재건축, 제대로 알고 시작하기 (1+1분양)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7월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지치기 쉬운 계절이지만, 마음만은 시원한 바다를 품은 듯 청량한 한 달 되시기 바랍니다. 상반기의 흐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하반기를 설계하는 시점으로 급변하는 규제 환경 속에서 재건축이 단순한 ‘공사’를 넘어 어떻게 ‘자산의 가치’를 바꾸고 있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뉴스를 켜면, 매일같이 나오는 단어, 재건축! 반포, 압구정, 여의도, 둔촌주공, 상계주공 등등 뭔가 큰돈이 오가는 것 같은데, 정작 ‘재건축이 뭔지’부터 헷갈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재건축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짚어보겠습니다.재건축? VS 재개발?많은 분이 재건축과 재개발을 혼용해서 쓰는데요, 사실 이 두 가지는 법적으로 대상도 .. 2026. 7. 7.
[포토에세이] 수국에 매료되다 [포토에세이] 수국에 매료되다 초여름 햇살 아래 피어나는 수국은 작은 꽃들이 모여 하나의 풍성한 조화를 이루는 꽃입니다. 은은하게 번지는 색감과 차분한 분위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계절의 여유를 전해줍니다. 비에 젖은 순간, 더욱 또렷해지는 수국의 모습은 소소하지만 깊은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합니다. 촬영일 / 2026년 6월촬영지 /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글과 사진 / K4 품질보증3팀 오현철 수석 2026.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