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인스토리5108 [포토에세이] 흔들리지 않는 평온한 마음 [포토에세이] 흔들리지 않는 평온한 마음 광활한 풍경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평온한 마음을 갖다. 촬영일 / 2026년 9월촬영지 / 전남 영광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26. 10. 7. [포토에세이] 담양 병풍산 편백숲 트레킹길 나들이 [포토에세이] 담양 병풍산 편백숲 트레킹길 나들이 동생들과 함께 트레킹을 갔다. 평지에 가까운 코스여서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곳이다. 왕복 한시간 코스라, 트레킹 후 입구에 있는 가게에서 국수를 먹고, 근처 카페에서 음료수를 먹으며 수다도 떨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촬영일 / 2026년 9월촬영지 / 전남 담양 병풍산글과 사진 / K4 제조5팀 강춘환 수석 2026. 10. 6. [포토에세이] 곡성 도림사 계곡 [포토에세이] 곡성 도림사 계곡 신라 무열왕 때 원효대사가 세운 도림사와, 청아한 계곡물 소리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도림사 계곡을 다녀왔다. 천년고찰을 거쳐 올라가다 보면, 여름 물놀이하기 좋은 여러 곳과 만난다. 그중 신선바위는 이름 그대로 신선이 머물다 갈 만큼 넓고 평평한 바위로 탁 트여, 가족 단위로 와서 쉬어 가기에 좋은 곳이다. 촬영일 / 2026년 8월촬영지 / 전남 곡성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6. 10. 2. 가을길 삼행시 백일장 이벤트 _ 웹진 [앰코인스토리] 2026. 10. 2. [포토에세이] 아가페정원을 거닐다 [포토에세이] 아가페정원을 거닐다 눈부신 푸른 하늘 아래, 초록의 언덕에 새겨진 ‘아가페’라는 이름이 먼저 마음을 부른다. 그 이름은 단지 정원의 표식이 아니라, 오랜 세월 사랑과 정성으로 가꾸어 온 시간의 흔적이다. 아가페 정원에 들어서는 순간, 가장 먼저 하늘이 가슴에 내려앉는다. 한없이 높고 넓은 하늘은 답답했던 마음에 여백을 내어주고, 그 아래 곱게 다듬어진 정원은 따뜻한 미소처럼 조용히 방문객을 품어준다. 그 풍경 앞에 서면, 바람도 천천히 흐르고 시간마저 잠시 걸음을 늦추는 듯하다. 촬영일 / 2026년 9월촬영지 / 전북 익산시 아가페정원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10. 1. [미국 특파원] DIY, 가라지 세일, 그리고 창업… 미국인의 실용주의가 담긴 '차고 문화' 미국 주택을 떠올리면 넓은 진입로와 함께 큰 차고문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막상 차고문을 열어 보면 자동차보다 생활용품이 더 많은 집도 적지 않습니다. 미국의 차고는 주차 공간을 넘어 창고, 작업실, 취미 공간이 한데 모인 생활의 중심에 가깝습니다. 한국의 아파트 생활에 익숙한 사람에게 미국의 차고는 처음부터 조금 낯섭니다. 보통 한 대에서 세 대까지 들어가는 크기로 지어지지만, 실제로는 계절 장식품, 캠핑 장비, 자전거, 공구, 잔디 관리기계와 아이들이 어릴 때 사용하던 물건까지 차곡차곡 쌓여 있습니다. 집안 수납공간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언젠가 다시 쓸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물건을 버리지 못하다 보니 차고가 자연스럽게 대형 창고가 되는 것입니다. 차는 뜨거운 애리조나 햇볕 아래 세워두고 정작.. 2026. 9. 30. 이전 1 2 3 4 ··· 8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