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Categories5544 [행복한 꽃배달] 고생하신 어머니께 사랑을 담아 드립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최은경 사원의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딸 셋을 키우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니께 사랑과 존경을 담아 선물을 전달하고 싶다는 사연이었습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최은경 님의 가정에 사랑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어머님께 예쁜 꽃바구니를 보내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엄마께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회사에 행복한 꽃배달 사연 신청을 하였더니 이렇게 선정이 되었어요. 항상 고생만 하시고 살아오시더니 이런 좋은 기회가 우리 엄마에게도 오네요. 힘들게 딸 셋을 키우시고 5년 전 아빠의 당뇨 판정으로 돌아가시고 마음고생 많이 하셨었는데, 옆에서 많이 도와 드리지 못해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엄마의 외로움을 알기에 자주 찾아뵈려고 노력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자주 사드리고 해야 하는데 자주 못 해 드려 항.. 2017. 5. 23. [반도체 사전] Chip Scale Package (CSP) [반도체사전] 반도체 패키지 기술의 변천사 History of Semiconductor PKG 2000년대 Chip Scale Package (CSP) 칩 크기와 거의 동일한 패키지로, 두께가 매우 얇고 웨이퍼 상에서 곧바로 패키징을 완료하기도 합니다. ▶ 앰코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 보기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2017. 5. 22. 인천 송도의 봄, 우리 꽃길만 걷자! 꽃으로 화려한 송도의 봄 2편 Step3. 봄의 매화를 찾아 송도누리공원으로 (지난 호에서 계속) 송도누리공원을 가는 길, 하늘에서 꽃눈이 내려오네요! 자전거를 잠시 멈춰 흩날리는 눈꽃들을 지긋이 바라봅니다. 손을 뻗자 내리는 꽃잎이 가만히 와 손바닥에 앉습니다. 이렇게 또 봄을 만져보는군요! ▲ 송도누리공원을 향하는 길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자전거로 15분, 송도누리공원에 도착하였습니다. 센트럴공원 외 새아침공원, 달빛공원, 솔찬공원 등등, 송도에는 도심 곳곳 크고 작은 공원들이 쉼터를 제공하는데요, 송도누리공원은 조금 생소한 이름입니다. 인천지하철 테크노파크역 2번 출구, 홈플러스 맞은편에 위치한 면적 41.4㎡의 작은 녹지, 입구를 들어서자 쭉 뻗은 자전거 길이 갈 길을 인도합니다. ▲ 송도누리공원 공원은 작습니다. 자전거 페달을.. 2017. 5. 19. 웹진 [앰코인스토리] 미스터반~황사와 미세먼지 예방법을 알려줘 이벤트! 2017. 5. 18. [디지털 라이프] 페이퍼리스(paperless), 시대의 도래, 종이여 안녕히! 페이퍼리스(paperless) 시대의 도래, 종이여 안녕히! 반질반질, 까끌까끌. 만지면 그 특성을 단번에 알 수 있었던 일반 종이. 인간의 역사 속 매우 오랜 기간 중요한 사물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그러한 독보적 존재감 때문인지, 종이가 사라지는 시대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는데요, 하지만 우리가 삶을 영위해 가는 2017년 지금, 그 모든 상상 속 불가능은 가능이란 이름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라이프 아이템 중 하나였던 물건들의 디지털化는 다른 변화보다 더 큰 무게감으로 다가오곤 합니다. ▲ 초경량 디지털 페이퍼 단말기 SONY DPT-RP1 영상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gIC7r5nPOUI 그렇기에 페이퍼리스(paperless)가 가지는 .. 2017. 5. 18. [애니영어 17호] 마다가스카 : 우린 팀이야. 너하고 나하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도 보고 명장면을 복습하며 살아 있는 문법을 써볼 수 있는 시간! 매력적인 캐릭터, 오묘한 연출, 틈 없는 작법에 감탄했다면 《마다가스카(Madagascar)》(2005)에 제시된 영어 문장으로 그 마음을 표현해 볼까요? 애니 는 뉴욕의 한 동물원에서 건강도 체크해주고 맛있는 음식이 제공되는 등 편안한 삶을 살고 있던 사자, 기린, 얼룩말, 하마가 야생 동물로 살기 위해 뉴욕을 탈출하는 데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현재 동물원에서 최고의 인기 스타인 사자 알렉스와 달리 얼룩말 마티(목소리 역 : 크리스 록)는 늘 야생 동물로 살 수 있는 공간으로 가고 싶어 합니다. 우연히 펭귄이 그런 공간을 찾으러 간다는 이야기에 솔깃해 혼자 동물원을 빠져나갑니다. 그를 염려한 다른 동물들도 그를 쫓아가.. 2017. 5. 18. 이전 1 ··· 622 623 624 625 626 627 628 ··· 9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