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에세이] 곡성 도림사 계곡
신라 무열왕 때 원효대사가 세운 도림사와, 청아한 계곡물 소리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도림사 계곡을 다녀왔다. 천년고찰을 거쳐 올라가다 보면, 여름 물놀이하기 좋은 여러 곳과 만난다. 그중 신선바위는 이름 그대로 신선이 머물다 갈 만큼 넓고 평평한 바위로 탁 트여, 가족 단위로 와서 쉬어 가기에 좋은 곳이다.
촬영일 / 2026년 8월
촬영지 / 전남 곡성
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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