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에세이] 마지막 여름을 붙잡고 싶은 고창 도솔산 자락
8월 여름의 마지막 정취를 느끼기 위해,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도솔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에 다녀왔습니다. 고즈넉한 사찰의 풍경과 초록빛 자연이 어우러져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고요한 산사와 맑은 자연 속에서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여유를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촬영일 / 2026년 8월, 여름 끝자락
촬영지 / 전북 고창 선운사
글과 사진 / K4 제조2팀 정인호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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