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에세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장성 무궁화공원에 들어서면 바람에 흔들리는 무궁화 꽃밭이 펼쳐진다. 무궁화는 아침에 피고 저녁이면 지지만, 다음 날 또 다른 꽃이 피어난다. 그래서 무궁화 군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끝없는 생명력과 희망을 느낀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꽃길을 따라 걷는 그 순간에, 내 마음에도 무궁화 한 송이가 피어나는 듯했다.
촬영일 / 2026년 8월
촬영지 / 전남광주 장성군 무궁화공원
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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