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에세이] 영귀산 운주사
봄바람 살랑대도 아직은 메마른 겨울풍경은
영귀산 천불천탑 전설 품은 사찰의 수많은 석불탑에 신비를 더하고,
동자승 장난질로 도국선사가 일으키지 못한
천 번째 와불 찾아 오르는 155개 석단은
방문객의 간절함을 시험하려 조용히 기다립니다.
촬영일 / 2026년 3월
촬영지 / 전남 화순 영귀산 운주사
글과 사진 / K4 제조2팀 오진병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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