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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스마트 Tip

[디지털 라이프] 상상타파! 4D=그 입체적인 첨단에 대해

by 에디터's 2022. 5. 12.

상상타파!
4D=그 입체적인 첨단에 대해

A : 디지털 라이프는 참 입체적이야!
B : 3D를 넘어 4D와도 많은 조합이 이뤄진다고!
C : 그래서, 단면이나 평면이 아닌 오감의 시대지.

 

발전된 세상은 평면이 아닌 입체로 다가옵니다. 보이는 것 그 이상, 보이는 것 그 너머를 꿈꾸게 하지요. 그래서 디지털 라이프는 단면이 아닌 다채로운 빛깔과 같습니다. 스펙트럼처럼 이 각도, 저 각도마다 다르게 보이는 오색찬연한 테크놀로지의 향연들. 언제나 예상을 뛰어넘지만, 그 과감함은 예견되어 왔던 스토리들이라 고개를 주억거리게 합니다.

 

3D, 참 일하는 분야가 많군!

이러한 입체성에서 많이 등장하는 익숙한 단어 중 하나가 바로 3D입니다. 3D는 3차원을 말하기도 하고, 입체영상을 말하기도 하지요. 아울러, 특수한 디스플레이 장치를 통하여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상황을 말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입체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을 말하곤 하는데요, 3D 그래픽이라는 용어도 많이 사용되고 있지요.

 

▲ 3D 역시 4차 산업혁명 시대 여러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그러다 보니 3차원 컴퓨터 그래픽은 익숙한 분야입니다. 2차원 컴퓨터 그래픽과 달리 컴퓨터에 저장된 모델의 각 점의 위치를 높이, 폭, 깊이의 3축으로 하는 공간 좌표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이처럼, 기하학적 데이터를 이용해 3차원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시대가 온 지는 꽤 오래됐지요.

 

3차원 컴퓨터 그래픽은 3차원 모델링하고 이어지고요. 3차원 모델을 통해 실세계의 물체를 묘사하거나 모델링 등을 하면서 가상환경 가운데 물체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라고 해요. 물리적 실험 시뮬레이션 같은 거에 이용되기도 합니다. 또, 건축이나 설계 같은 분야에 사용되곤 하지요. 아무튼 3D가 함께 하는 분야는 다양합니다.

 

4D, 참 여러 이야기들과 함께 하고 있군!

하지만 요즘 첨예하게 성큼성큼 발전해가는 디지털 라이프 세상에서 각광을 받는 대상은 3D를 넘어 4D인데요, 4D 프린팅과 같은 분야가 있기도 합니다. 3D에 비해 감각적인 요소를 더한 것이기 때문에 더욱 색다른 영역이라고 하겠지요. 물리적인 효과 또는 다른 감각적 요소가 가미되기에 더욱 생생한 첨단 세상을 마주하게 되고요. 3D 입체 영상에 오감 체험을 더하다 보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아이템들과도 얼기설기 엮여, 더 신박한 세상을 선사합니다.

 

2차원 평면에서 입체감을 강조한 3차원 영상이 등장했던 시간을 지나, 이젠 3차원 영상에 진동과 촉감 등 감각을 더할 수 있지요. 그리고 이러한 특징 때문인지, 최근 주목도가 높은 메타버스와 같은 아이템과도 어우러지곤 합니다. SK텔레콤은 최근 국내 최대 규모 ICT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에 대한 성과를 알렸는데요, 그동안 힘써온 메타버스 등 다양한 신사업에 대해 관람객에게 소개했지요.

 

“메타버스와 4D가 함께 만나면 어떤 열매를 맺을까?!”
“4D와 함께하니 더욱 체험의 생동감이 팍팍!”

 

이 과정에서 특히,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건 도심항공교통(UAM) 모빌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탑승 플랫폼이라고 해요. 그리고 UAM을 4D 메타버스로 구현했다고 하는데요, 에어모빌리티 탑승 승차감을 느낄 수 있는 이 과정에 4D가 더해져 더욱 생생한 체험이 완성됐지요. 시청각 자극에 그치는 3D 메타버스와 다르게 더욱 밀도 있게 체험할 수 있고요. 그래서 최근 많은 체험공간에서 4D의 적용이 늘고 있나 봅니다.

 

▲ 3D를 넘어 4D가 접목된 첨단 세상은 어떠할까?!

환경 변화에 따른 물리적 자극을 몰입감 있게 느낄 수 있는 바탕이 되는 4D. 그리고, 도심을 비행하는 플라잉카에 탑승하는 기분을 4D 메타버스로 느낄 수 있는 세상. 상상 그 이상의 디지털 라이프가 우뚝, 건축됩니다. 아울러,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메타버스 서비스뿐 아니라 4D가 어우러질 수 있는 여러 영역들이 눈길을 끕니다. 고화질의 실감 미디어 콘텐츠에서 4D는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스포츠 시청 같은 분야에서 리플레이 시, 4D를 적용하기도 하고요. 원하는 시점에서 시청할 수 있고, 원하는 구도로 화면을 직접 조정하는 과정 등에서 4D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4D, 참 다채로운 분야와 만날 수 있군!

물론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박물관, 체험관, 영화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4D가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 영화관, 박물관, 체험관 등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4D는 활약한다

또 자동차 등에 4차원 레이더 센서가 달려 고도화된 반자율주행을 가능케 하기도 한다고. 그리고 이 4D는 단순히 3D에 감각을 더하는 것 그 이상의 여러 영역을 떠오르게 합니다. 4D 프린팅 같은 것인데요, 3D로 프린팅한 물체에 스스로 변형하는 특성을 더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 4D 역시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 중이거나 활약이 기대되며, 메타버스 등 앞선 첨단 IT 이슈들과의 조합도 이뤄지고 있다.

4D 프린팅에서는 자극을 받으면 모양이 변하는 자가변형소재를 이용하게 되는데요, 모양이 변하거나 스스로 조립되는 이런 소재들과 4D의 만남 속에서 우리가 지내고 있는 이 첨단 세상의 한계 없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집중하게 합니다. 외부 환경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프린팅이라는 게 가능하다니. 신기하면서도 놀라움이 한 스푼 더해집니다.

 

4D 프린팅은 자동차, 로봇, 의료, 제조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거라고 전망되는데요, 자동차 분야에서도 역할을 할 거라 예상된다고. 특히, 운전자를 위한 맞춤형 인공지능 자동차 구조를 만드는데 4D가 어떠한 역할을 할지 궁금해집니다. 아울러, 4D 프린터로 의료적인 부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바이오프린팅이 가능한 순간 역시 점차 다가오고 있다네요. 물건을 프린트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바이오프린팅이 이뤄질 수도 있다니.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언제나 상상, 그 이상입니다.

 

3D, 여전히 대활약 중이군!

“3D가 풀어나가는 4차 산업혁명 스토리도 다양하다고?!”

 

x축과 y축으로만 구성된 공간, 입체의 개념이 없고, 면이 기본 형태였던 2D와 2차원 시대를 지난 3D가 보편화되고 이제는 4D와의 조합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의 오색 이야기들이 꽃피고 있습니다. 열과 습도 등의 환경 변화에 반응해 형태를 변경하는 능력을 갖추거나 혹은 체험하는 과정에서 더욱 실감을 덧칠하는 4D의 영역. 물체가 마치 살아 숨 쉬는 듯한 느낌을 주거나 혹은 오감을 체험할 수 있는 그 순간마다 단면, 평면, 그리고 선과 같은 1차원, 2차원적인 것을 넘어선 첨단의 무언가를 조우하게 됩니다.

 

물론, 이 와중에 3D 역시 첨단 디지털 라이프의 한 축을 분연히 지키고 있습니다. 프로토타이핑 과정(시제품 만들기)을 단축할 수 있는 3D 프린팅에 특히 이목이 집중되지요. 일단 프린트를 한 후 문제 사항이 있으면 다시 출력하면 되는데요, 그래서 4차 산업혁명에서 더욱 중요한 분야 중 하나라고도 하네요. 누구의 요구사항에 의해서 제품을 만들어야 할 일이 많은 시대이기 때문이지요. 잘 못 만든 것을 버릴 필요 없는 그 하나만으로 장점은 도드라지는.

 

아울러, 3D 도면을 바탕으로 3차원 물체를 만들어내는 과정들을 통해 집을 짓기도 하고요. 비대면 서비스의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 속에서 3D 역시 여러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첨단 맞춤형 디지털 소량 생산 제품의 비용을 절감하는 데 활용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또, 개발기간 단축, 원재료 비용 절감 등 여러 면에서 첨단 기업들의 제조 분야와 연을 맺지요. 이외에도 3D 프린팅과 AI와의 만남을 통해 또 다른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조할 수 있으리란 기대감도 불러 모읍니다.

 

▲ 3D와 4D, 그리고 그다음은 어떠한 미래 세상을 만들어낼까?!

오늘은 3D를 넘어 4D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4D를 통해 장면에 맞추어 움직이는 모션 시트는 물론 조명 등과 같은 부분에서도 실감을 더하지요. 또, 4D 프린팅처럼 아예 더 발전된 분야로 점철되기도 합니다. 입체 안경을 사용해 영화를 즐기는 3D 등과는 다르게 메타버스와 같은 최신의 4차 산업혁명 아이템과의 조합으로 눈길을 끌고요. 단순히, 체험형 실감 분야에만 머무르지 않음을 알 수 있는데요,

 

첨단 IT 세상은 단면이나 선, 평면보다는 입체에 가까운 변신을 지속해왔습니다. 보이는 것 그 자체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 저 너머까지 다루고 어우를 줄 아는 IT 기술 및 첨단 스마트 시장의 휘황찬란한 전진은 기어코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를 한층 더 반짝이게 할 것입니다. 언제나 예상 밖, 혹은 상상 이상의 스토리들이 함께 합니다. 각도마다 다르게 보이는, 각도마다 새로움이 도사리고 있는 첨단 스마트 세상. 저마다의 스마트한 축이 매년 입체적으로 더욱 밀도 있게 디지털 라이프를 한 땀 한 땀 완성해 갑니다.

 

※사진출처 : 픽사베이 https://pixab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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