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메르스 여파로 잠시 중단되었던 [아빠가 쏜다/엄마가 쏜다]의 부활했습니다. 지난 11월, 가을이 찾아온 어느 날에 살금살금 찾아간 교실.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아빠와 엄마가 준비한 피자파티! 감동한 아들은 어느새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고 편지를 읽던 엄마는 그만 눈물을 보였습니다. 날씨는 비록 쌀쌀했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피자만큼이나 달콤한 하루였습니다.





멋지고 잘생긴 우리 아들에게


안녕! 아들, 엄마란다. 엄마가 편지를 받아보기만 했지 이렇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구나. 첫아들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널 낳아, 많은 사랑도 주지 못하고 키웠는데 우리 아들이 어느새 초등학교 2학년, 아홉 살이 되었네.


어렸을 때부터 우리 아들은 엄마를 참 많이 도와줬지. 네다섯 살 때부터 엄마가 청소하면 청소를 도와주겠다며 쓱쓱싹싹 걸레질해주고 신발장 정리해주고 여섯 살 땐 설거지를 해보겠다며 키도 닿지 않는 싱크대에 의자를 놓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반짝반짝 설거지를 해주고, 엄마가 고맙다며 칭찬하면 씨익 웃으며 재미있다고 또 하겠다며 미소를 지어준 우리 아들. 다섯 살 때 어린 동생이 생겼는데도 질투 한번 하지 않고 동생을 잘 돌봐주고, 지금까지도 동생을 아빠엄마보다 더 잘 챙겨주고 돌봐줘서 고마워.


며칠 전, 공부하기 너무 힘들다고 엄마 품에 안겨 눈물지었을 때 정말 많이 미안하고 안쓰러웠어. 엄마 욕심에 한참 뛰어놀 너에게 많은 걸 시키고 엄마가 함께해주지 못해 늘 혼자 스스로 알아서 하는 널 당연히 여겼는데, 아직은 떼를 쓰고 어린양을 부려야 할 어린이라는 걸 엄마가 잠시 잊고 있었어. 초등학생이 되더니 시키지도 않는 존댓말을 쓰고, 엄마가 제대로 신경도 못 쓰고 돌봐주지도 못했는데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린 것 같아.


항상 경험해보고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 큰데 상황이 그렇지 못해 혼자 자주 있는 너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었단다. 엄마도 모르는 사이에 너무 커버리고 어른스러워진 모습을 보면 대견하고 기특한 마음은 크지만 한편으론 그런 아들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단다.


사랑하는 엄마 아들!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뭐든 멋지게 잘 해내는 우리 아들. 오늘 엄마가 준비한 이 선물이 맘에 쏘~옥 들었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멋지고 잘생기고 착하고 밝고 씩씩하게 또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어.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엄마는 우리 아들을 너무너무 사랑해~♡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2015년 11월 4일

우리 아들을 너무 사랑하는 엄마가






글 / K4 제조3팀 조인영 사원


사원자녀사랑 이벤트: [아빠가 쏜다][엄마가 쏜다]에 응모하세요! (비밀댓글)

(피자 10여판과 음료 제공, 2015년 12월, 이번에는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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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수정 2015.11.25 20: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영이 이쁘네 ㅋㅋ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가 좋은엄마야

  2. 미스터 반 2015.12.02 08: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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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원자녀사랑 이벤트 : [아빠가 쏜다][엄마가 쏜다]에 응모하세요!
    (피자 10여판과 음료 제공, 2015년 12월, 이번에는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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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모 : 이곳에 [비밀댓글]로 신청!! ^^ (로그인 필요없음)
    ● 기간 : 2015년 12월 7일(월)까지
    ● 발표 : 2015년 12월 8일(화) (이곳에 발표합니다)

    ◎ 대상자 (자녀인원 & 이름 & 학교 & 학년) :
    ◎ 신청자 이름 :
    ◎ 신청자 소속 :
    ◎ 신청자 휴대전화 :
    ◎ 감동적인 신청사연 :
    ◎ 비밀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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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5.12.02 09: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5.12.02 10: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5.12.04 12: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5.12.06 02: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5.12.07 10: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5.12.07 10: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5.12.07 20: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12.07 22: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미스터 반 2015.12.08 1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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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모가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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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미스터 반 2015.12.10 15: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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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현희님-★ 축하합니다-★

    앰코인스토리 <엄마가 쏜다>에 선정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응모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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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6.01.10 15: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5년 10월 29일, K4공장 앰코봉사단은 (사)광주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우산근린공원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지난 4월 30일에도 행사에 참여해 많은 어르신과 만난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트위터 팀(제조1팀 제조1파트 은행나무)이 함께해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직접 식사를 나눠드리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배식활동 후에는 모두 함께 다량의 설거지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사원자녀도 봉사에 함께해 더욱 뜻깊었답니다.





북구자원봉사센터는 IBK기업은행의 사랑의 밥차 기증과 운영비 후원으로 매주 목요일 이곳 우산근린공원에서 이곳 어르신들께 점심을 접대하는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북구 우산동 지역은 독거어르신 및 영구임대아파트 단지가 있으며, 우산동 근린공원은 평상시 150여 명의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공원을 이용하고 있어, 약 400여 명의 지역주민이 점심을 함께 나누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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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의 K4 앰코어린이집(광주)에서는 10월 18일 ‘2015 앰코어린이집 가을운동회’를 회사 잔디 운동장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많은 원생과 사원가족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활기찬 운동회를 만들었는데요, 앰코어린이집에서는 성화봉송, 국민의례, 선서, 오프닝 율동, 본 게임(볼풀공 던져라, 협동 줄다리기, 공룡 알 굴리기, 박 터뜨리기), 화합 게임(한마음 어울마당, 손에 손잡고, 소원 띄우기, 화합의 한마당)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가족 간의 화합과 사랑을 나눌 수 있게 하는 한편, 원생들에게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통해 크게 뛰고 웃고 율동하고 운동하면서 바른 경쟁과 자신감, 용기를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부모사원들도 모처럼 만에 야외에서 아이들과 힘껏 뛰고, 응원하면서 옛 추억에 젖은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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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선수와 직장 여성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일드 《프라이드》(プライド, Pride, 2004)를 이번에 소개하고자 한다. 일본의 대표배우 기무라 타쿠야와 다케우치 유코라는 검증된 캐스팅에 아이스하키라는 역동적인 스포츠와 로맨스의 결합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다.


아이스하키팀 블루 스콜피언의 센터이자 주장인 하루(기무라 타쿠야 분)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다른 남자와 달아난 트라우마로 인해 사랑할 줄 모르는 남자이며, 반면 아키(다케우치 유코 분)는 좋아하던 사람이 돌아오겠다는 말만 남기고 외국으로 떠난 지 2년이 넘었고, 연락조차 없지만 그런 사람을 기다리는 순정녀다. 그런 하루와 아키가 계약연애를 하며 만들어 가는 이야기다.


사진출처 : http://goo.gl/LjSOoe


아키가 기다리던 남자친구가 돌아오자 하루는 아키와 계약대로 헤어지게 되고, 더 넓은 캐나다에서 아이스하키를 하기 위해 떠나게 된다. 캐나다에서 성공하고 돌아오는 하루를 TV에서 본 아키는 반가워하고, 그런 아키 앞에 하루가 나타난다. 항상 TV 인터뷰에서 힘들 때마다 사랑하는 사람의 사진을 보며 위로받는다고 했던 하루는 아키에게 그 사진을 보여주며 그 사람이 아키라는 것을 표현하며 다시 시작하자고 말한다.








俺(おれ)のプライドにかけて誓(ちか)う 

내 프라이드를 걸고 맹세해


~にかけて’는 ‘~에 걸쳐서/과하여/맹세코 걸고’라는 용법으로 사용된다. 위 표현에서 하루가 아키에게 고백을 할 때 자신의 프라이드를 걸고 맹세한다고 할 때에도 ‘맹세코’라는 의미로 사용하였다.


冬から春にかけて、空気が乾燥しやすい

겨울부터 봄에 걸쳐 공기가 건조하기 쉽다 : ~에 걸쳐서


단어장

戻(もど)る : 되돌아오다

~てくんない? = ~てくれない? : 해주지 않을래?/해줄래?

いちいち 하나하나. 일일이

探(さが)す : 찾다

ハンコを押(お)す : 도장을 찍다

んな=そんな : 그런

誓(ち)かう : 맹세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한 스포츠인 아이스하키를 배경으로 하다 보니 흥미를 잃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으나, 반대로 아주 신선하게 볼 수 있었던 드라마다. 아이스하키를 통한 남자들의 우정과 사랑이 잘 나타나 있으며, 특히 배경음악인 Queen의 <I was born to love>와 <we will rock you>는 아이스하키의 격렬함과 잘 어우러져 보는 내내 드라마에 몰입하게 한다. 또한, 사랑 이야기뿐만 아니라 등장인물 각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충실하고, 혼자만 간직했던 아픔과 여러 이야기를 함께하며 서로에게 어떻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주며 함께 헤쳐나가는지도 지켜볼 수 있다. 아직 가을이긴 하나 《프라이드》를 통해서 미리 따듯한 겨울나기를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일드 프라이드 명장면

영상출처 : https://youtu.be/Rb2Lhm8kC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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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인스토리가 추천하는 공연, 뮤지컬 또봇 태권K와 시간탐험대


이미지출처 : http://goo.gl/VN7yns


토요일 오후 2시, 우리 가족은 앰코인스토리가 선물해준 공연티켓을 들고 광주문화예술회관으로 향했습니다. 어느새 관객석은 빈자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꽉 차고, 오순경이 깜짝 등장했습니다. 이윽고 아이들의 환호소리가 이어지고, 요목조목 아이들에게 관람예절을 알려주었습니다.



(스포가 있음!) 하나와 두리가 생일을 맞이해 출장 갔다 들어오시는 아빠가 피자와 선물을 사온다는 내용으로 공연은 시작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날씬한 디룩이 바이커봇들과 함께 나오자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습니다. 배가 고픈 디룩과 바이커봇들이 공항에서 차박사의 피자와 선물상자 가방을 실은 카트를 가지고 도망을 가게 되고, 이때 아이들 몸만 한 피자를 가지고 노래를 부르는데, 아이들이 정말 신 나하고 좋아했습니다. 저도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선물을 못 받게 된 등장인물들은 실망하게 되지만 디룩의 소행을 알게 됩니다. 잃어버린 차박사 가방 안엔 타임머신 큐브 설계도가 있었고 타임머신을 만들어 훤빈과 아크니를 데리고 온 디룩이 바봇으로 또봇들을 공격합니다. 순간 또봇이 힘을 잃자 아쉬워하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생생합니다. 싱크로율 200% 노교수님 등장~!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서 태권K를 데려오는데 수호가 나오고 발차기를 하면서 공중돌기를 하는 모습에, 저와 아이들은 입이 떡 벌어질 정도였습니다. 그의 멋진 모습에 박수와 함께 환호성을 질렀네요. 수호역할이 여자분이셨는데 정말 대단한 것 같았습니다. 너무 멋졌습니다! 결국에 또봇 X . Y . C . K가 힘을 모아 악당을 물리치고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게 됩니다.



어느새 아이들이 자라 이렇게 의젓하게 의자에 앉아 뮤지컬을 보는 모습이 너무나 기특합니다. 커튼콜이 없어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역시 아직도 아이들 사이에선 또봇이 대세~! 3D 홀로그램 영상과 함께 공연 스케일도 컸던 또봇 뮤지컬. 기대 이상으로 즐거웠고, 아이들과 함께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글 / K4 제조4팀 이부영 책임


영상출처 : https://youtu.be/iQeA9in77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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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인 가을이 성큼 우리들의 앞에 다가왔습니다. 흐트러지는 낙엽들과 솔솔 불어오는 바람은 우리의 마음을 간드러지게 만들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지만, 바쁜 일상에서 여유가 잠시 필요할 때 도심 속에서 문화와 여유 그리고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곳이 생겼는데요, 그곳은 바로 2015년 11월에 개관을 앞둔 문화전당입니다. 9월부터 일부 개관을 시작으로 11월에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고, 사전 예약을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하니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문화생활과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겠네요.



구경하다 보면 배가 출출해지기 마련이겠지요! 남녀노소 구분 없이 행복한 배부름으로 채워줄 수 있는 문화전당 근처의 숨은 맛집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곳은 ‘할머니 손맛’으로 이미 맛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입소문이 자자한 집이랍니다.





외관은 화려하진 않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면 한옥의 정취를 살포시 느낄 수 있습니다. 자리에 앉고 이어 돼지불고기를 주문하면 그 즉시 석쇠에 불고기를 구워주는데요, 그 냄새가 코를 자극하고 곧이어 푸짐한 한 상이 차려집니다. 나오는 반찬들은 대부분이 직접 키워 만든 반찬이라 더 믿음이 가고, 젓가락을 한번 들게 되면 빈 그릇이 보일 때까지 쉴 새 없이 움직이게 되는 맛이라고나 할까요.







특히, 5년 이상 숙성된 쉰 김치 하나로 밥 한 공기도 뚝딱 해버리는 마성의 밥집입니다. 돼지불고기는 다 익혀 나오기 때문에 채소만 어느 정도 익으면 바로 먹을 수 있고, 싱싱한 채소에 갖은 반찬을 올려 돼지불고기와 함께 쌈을 싸먹으면, 그 맛이 두 손의 엄지를 척! 하고 들게 합니다. 상상만으로도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까다로운 입맛도 단번에 사로잡혀 단골이 되어버리는 푸근한 정이 넘치는 오미뚝배기! 필자는 이 집을 추천합니다.


가격 : 돼지불고기 11,000원, 공깃밥 1,000원

위치 : 광주 동구 장동 139-15 동명동 오미뚝배기

영업 : 10:30~20:00

전화 : 062-234-4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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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밥돌이 2015.10.22 13: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실례지만 폰 머쓰시나요?; 사진으로 보는데 군침이 돌 정도로 화질이 정말 좋네요. 묵은지의 시큼함과 돼지불고기의 달달매콤한 향을 벌써 입안에 머금은 기분이에요. 꼭 가볼께요!

    • 이슬희 2015.10.26 17: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건 핸드폰이 아닌 카메라로 찍은거에요..^^: 미러러스카메라 사용중입니다~~ 꼭 가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꺼에요!!!

  2. 맛집 2015.11.18 05: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따로 보정하세요?????????




광주광역시 북구에서는 기업친화 정서를 확산하고 동시에 취업 취약계층 구직의욕을 높이는 ‘산업현장 버스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0월 6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결혼이민자, 신용회복 지원자 등 취업 취약계층 및 영세자영업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것인데요,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구직의욕 제고, 취업상담, 적성훈련, 맞춤형 취업알선 등 단계별 종합 취업·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시책인 ‘취업성공패키지사업’과 연계 추진하게 된다고 합니다. ‘산업현장 버스투어’는 기업사랑운동의 하나로 지난 2007년부터 9년째 운영해 오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날 참여자들은 관내 첨단과학산업단지에 소재한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앰코로 100),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첨단과기로 123), 글로벌광통신(첨단벤처로60번길 10)을 방문해 기업 소개와 함께 현장견학을 시행하며, 참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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