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lan Distillery Chia Chi Lan Wine Museum1 [대만 특파원] 대만의 무더운 여름 시작! 날이 많이 덥네요! 대만에도 낮에는 35도 근처의 온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앰코인스토리 독자님들도 무더위 속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만의 회식문화는 비교적 자유롭고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요즘 음주 참여를 강요하는 분위기는 많지 않고, 최근에는 건강이나 개인 생활을 중시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음주 없이 식사만 하는 회식도 많아지고 있답니다. 주류 문화에서는 맥주가 가장 대중적이며, 특히, ‘타이완 비어’가 국민 맥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필자도 개인적으로 대만 맥주잔을 좋아하는데요, 일부 관광객들도 한국 맥주잔에 비해 작고 앙증맞은 대만 맥주잔을 기념품으로 사가기도 합니다. 한국 드라마에도 종종 나오는 카발란(Kavalan)은 대만을 대표하는 위스키라 할 수 있습니다. 날이 더운.. 2026. 7.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