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공원2 [포토에세이] 목련꽃을 바라보며 [포토에세이] 목련꽃을 바라보며 아침 공기가 아직 차가운 3월의 끝자락 하얗게 활짝 핀 목련이 조용히 나를 반긴다. 순백의 목련 아래에 서 있노라면 마음도 같이 밝아진다. 촬영일 / 2026년 3월촬영지 / 광주 중외공원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4. 6. [포토에세이] 봄이 오는 내음 [포토에세이] 봄이 오는 내음 광주 중외공원에는 겨울과 봄이 교차하는 문턱에서 봄이 오고 있음을 알리듯, 매화와 홍매화가 환하게 피어났습니다. 붉은 빛이 가지 사이로 번지고 바람에 실린 홍매화의 진한 내음을 맡는 순간, 계절은 이미 봄의 문을 조용히 열고 있음을 마음 깊숙이 느끼게 됩니다. 촬영일 / 2026년 3월촬영지 / 광주 중외공원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3.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