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2301 [행복한 꽃배달] 항상 고마운 동료이자 형님께 드리는 편지 존경하는 동재 형에게 안녕하세요, 동재 행님! 제가 군대 이후에 편지를 제대로 써 본 적이 없는데, 조금 어색하지만 형님께 편지를 드려봅니다! 참으로 오랜 침묵의 시간을 깨고, 감사와 고마움의 마음을 담은 글을 편지로 보내드리려니, 무척 설레는 마음에 글을 쓰기가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하지만 저는 항상 형님에게 받기만 했을 뿐, 마음을 전하지는 못했던 시간이 벌써 너무 많이 흘러버려 마음을 전하지 못했었네요. 이렇게 회사생활 20년으로 접어들기 전에 이렇게나마 마음을 형님께 전하고 싶어서 이벤트에 응모해보았는데 이렇게 선정이 되고 형님에게 선물을 드릴 수 있어서 무척이나 기쁩니다. 우리의 만남은 앰코라는 우리 회사에서 시작되었지요. 저에게는 1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더 많이 남은 시간을 회사라는 테두.. 2015. 3. 10. 웹진 [앰코인스토리] 봄맞이 대작전 이벤트! 2015. 3. 9. [포토에세이] 석양 석양 지난해 11월쯤, 친구와 둘이 보라카이 자유여행을 다녀왔답니다.보라카이 여행에서 해 질 무렵의 석양을 누려보았네요.아무렇게나 찍어도~누가 찍더라도~너무 그림 같은 배경이라 사진이 잘 나오는 곳입니다.아직 보라카이에 안 가보신 분들에게는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촬영지 / 보라카이사진과 글 / K1 제조2팀 이연실 사원 2015. 3. 5. 웹진 [앰코인스토리] 심쿵심쿵 공감퀴즈 결과 발표 2015. 3. 3. [에피소드] 두물머리에서 사진 출처 : http://goo.gl/u3wRnW 수백 년 된 아름드리나무 한 그루, 잔잔한 강물에 떠다니는 돛단배 한 척, 외롭게 솟은 소나무섬 하나. 강물을 건드리고 갈대밭으로 도망가는 바람 한 자락. 절대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 어떤 모습보다 아름답지 않은가. 두물머리, 이름 그대로 두 개의 물줄기가 만나는 곳. 남한강의 물과 북한강의 물이 만나 하나의 한강을 이루는 곳. 북한강은 금강산에서 발원했고, 남한강은 강원도 금태봉 기슭 검룡소에서 시작해서 여기에서 만난다고 하니, 참 멀리서도 흘러왔다. 거기에 머리처럼 삐죽하게 튀어나온 땅이라고 해서 두 물에다 머리를 붙였다고 한다. 새벽 전철을 타고 양평까지 온 것은 두물머리의 새벽안개를 보고 싶어서다. 잔잔하게 흐르는 강물 위로 피어오르는 물안개는,.. 2015. 3. 2. [미국 특파원] 앰코 정신이 담긴 미국 템피 본사 (Welcome to Amkor Heritage) 2월의 첫 번째 월요일이었던 2월 2일, 앰코의 미국 본사는 새로운 오피스에서 설레는 첫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1997년부터 자리했던 원래의 챈들러 오피스에서 차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ASU Research Park 내에 신축 건물로 이사를 했기 때문이지요. 특별히 이번에는 ATI공장 마이크 일리스 시설담당 이사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숨겨진 비화까지 덧붙였답니다. 그래서 여느 달보다 더욱 흥미로운 기사가 되리라 생각하며, 본격적으로 소개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소통과 효율이 강화된 오피스 미국 템피 본사가 가진 새로운 오피스의 가장 큰 변화로 마이크 시설담당 이사님은 협업공간이 많아진 것과 에너지 효율성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대다수가 개인사무실을 가지고 있던 이전 오피스에 비하여 새 오피스의 두드러진 점.. 2015. 3. 2. 이전 1 ··· 350 351 352 353 354 355 356 ··· 3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