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에세이] 지리산에서
바위는 미끄러웠고, 산길은 자꾸만 나를 붙잡았다. 어쩌면 더 이상 오르지 말라는 지리산 신령의 조용한 만류였는지도 모른다.
촬영일 / 2026년 8월
촬영지 / 지리산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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