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노 건반 같은 테라스 위로
눈부신 햇살이 내려앉으면
당신의 웃음소리는 선율이 되어
바람을 타고 높이 실려 갑니다.
두 손을 높이 들어 하늘을 품고
때로는 소중한 이와 나란히 걸으며
그려내는 모든 몸짓 하나하나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 됩니다.
전해지는 따뜻한 마음의 하트처럼
당신의 하루도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언제나 이 자리에서
당신의 행복한 순간을 함께 그리겠습니다.
글 / K4 제조5팀 강춘환 수석
'Community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포토에세이] 벚꽃맛집 (0) | 2026.04.14 |
|---|---|
| [포토에세이] 구례의 멋 (0) | 2026.04.09 |
| [포토에세이] 목련꽃을 바라보며 (0) | 2026.04.06 |
| [포토에세이] 타이밍 (0) | 2026.04.02 |
| [포토에세이] 장성 병풍산 편백나무숲 트레킹 (0) | 2026.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