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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오늘의 반도체 뉴스

오늘의 반도체 뉴스

by 미스터 반 2023.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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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노리는 낸드플래시, 차세대 기술로 미래 돌파
기사 보기 : 이데일리
메모리 반도체의 또 다른 핵심축인 낸드 플래시(낸드) 시장 역시 격변하고 있습니다. 평면에서 입체로 진화한 낸드는 10년 만에 눈부신 기술 향상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이를 찾는 수요는 많지 않습니다. 낸드 시장이 깊은 침체기에 빠져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기업들은 층수를 더욱 높이고 촘촘히 묶으며 진화한 차세대 낸드 플래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반등의 시간’을 기다리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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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언제 살아나나
기사 보기 : 한국일보
기업체감경기가 두 달 연속 악화했다. 반도체 경기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중국 수출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업황 실적BSI는 지난달보다 3포인트 하락한 71로 나타났다. 7월(-2포인트)에 이어 두 달 연속 내리막을 걸으면서 장기평균(79)을 크게 밑도는 수준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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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용수마저 거덜… 속타는 전세계 반도체 ‘물부족’ 우리도 안간힘
기사 보기 : 조선일보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위탁 생산) 기업 TSMC는 요즘 ‘물’ 때문에 고민입니다. 미국에 새 공장을 짓기 시작했는데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용수 공급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3나노 칩을 생산할 공장이 들어서는 미국 애리조나주에선 핵심 수원인 콜로라도강 수위가 3분의 1로 줄어들 정도로 역대 최악의 가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 기업들은 지역 농부들에게 물 사용권을 사들여야 할 정도로 열악한 상황입니다. TSMC는 올 초 대만에서도 가뭄이 심각해지자 물 사용량을 10% 줄였고, 최근엔 자사 공장에 재생수를 공급하는 별도 설비까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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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인간 뇌 모사 2차원 나노 '뉴로모픽소자' 개발
기사 보기 : 뉴시스
인하대학교는 이문상·함명관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2차원 나노 소재 도핑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인공 시냅스 소자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뉴로모픽 반도체는 인간의 뇌 구조를 반도체 소자에 모사해 전력 소모를 줄이면서 병렬연산이 가능한 컴퓨팅 기술로 차세대 반도체 산업 기술이다. 인간의 뇌를 구성하는 뉴런(신경계 기본 세포)이 스파이크 신호를 발생시키면 시냅스(뉴런의 접합부)를 통해 다른 뉴런으로 신호를 보내는 정보 전달 방식을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