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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일상다반사

[포토에세이] 빙화, 그리고 독백

by 에디터's 2022. 3. 3.

겨울 억새
독백
얼음속 동백

[포토에세이] 빙화, 그리고 독백

 

그곳에서 살아보고 싶다.
같이 보고
같이 걷고
같이 느끼며.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