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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일상다반사

[포토에세이] 사자의 여름


[포토에세이] 사자의 여름

 

싱가포르의 상징이라는 머라이언이 날씨가 더워서인지 쉬지 않고 물을 내뿜는다. 센토사의 거대한 석상보다 작지만 신기한 이곳에서 관광객들이 인증샷을 날리느라 분주한 모습들이다.

 

(P.S. 지난해에 다녀온 여행사진입니다.)

 

글과 사진 / 사외독자 이기호 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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