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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쏜다

[아빠가 쏜다] 사랑하는 딸과 아들을 위한 아빠의 편지 앰코인스토리에 배연길 수석의 따뜻한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사춘기 딸과 아빠의 사랑을 갈구하는 아들에게 아빠의 사랑을 전달하고 멋진 추억을 남겨주고자 피자 파티를 열어주고 싶다는 소망이었습니다. 그 마음을 그대로 담아,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사원자녀와 반 친구들에게 각각 피자를 선물했습니다.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딸아!우리 딸~! 초등학교를 마치기 전에 우리 딸에게 아빠가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에 용기를 내어 회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응모했단..
앰코인스토리 [엄마·아빠가 쏜다] 2016년 상반기 종합편 앰코코리아 사보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앰코코리아 사원들을 위한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2016년에도 변함없이 사원 자녀들을 위한 피자파티를 준비해드렸는데요, 앰코인스토리에서는 모쪼록 우리 자녀들이 부모님과 함께했던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피자파티 현장! 그 순간을 놓쳤다면 다시 이곳에서 볼 수 있답니다.2016년 3월호박우진 사원의 [엄마가 쏜다] 사랑스럽고 믿음직한 우리 아들을 위한 이벤트▶ 보러 가..
[엄마가 쏜다] 우리 아들들을 위한 엄마들의 편지 앰코인스토리에 박효영 사원의 따뜻한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단짝이자 올해 근속 15주년 포상을 받은 박효영 사원과 이수현 사원이, 한 반에서 공부하는 아들들에게 엄마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피자 파티를 열어주고 싶다는 소망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두 아들에게 엄마들이 멋진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걸 꼭 보여주고 싶다고 전해왔습니다. 사원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사원자녀와 반 친구들에게 피자를 선물했습니다.엄마 아빠의 보물 1호 아들에게사랑하는..
[엄마가 쏜다] 우리 딸을 위한 사랑의 편지 앰코인스토리에 전은정 사원의 따뜻한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첫째 딸에게 선물을 보내주고 싶다는 엄마의 사연이었습니다. 기특한 모습으로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는 딸에게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전달해주고 싶다는 사원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사원자녀와 반 친구들에게 피자를 선물했습니다.뿌잉~뿌잉~뿌잉~뿌잉~! 달콤~달콤~귀요미~복숭아, 안녕!우리 딸에게 엄마가 첫인사를 특별하게 시작하고픈 마음에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 끝..
[엄마가 쏜다] 엄마 아빠의 소중한 보물을 위한 피자 이벤트 앰코인스토리에 조순이 사원의 따뜻한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보물인 아들에게 선물을 보내주고 싶다는 엄마의 사연이었습니다. 엄마와 아빠의 직장생활로 인해 그동안 미안했다는 마음을 전달하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전달해주고 싶다는 사원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아들과 친구들에게 피자를 선물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우리 똘똘이 아들, 엄마와 아빠의 첫 소중한 선물이었던 우리 아들이..
[엄마가 쏜다] 사랑스럽고 믿음직한 우리 아들을 위한 이벤트 앰코인스토리에 박우진 사원의 따뜻한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이제 막 초등학교 5학년이 된 기특한 아들을 위해 피자파티를 열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조선아 사원의 따뜻한 마음에 힘을 드리고자 앰코인스토리에서는 박우진 사원 자녀 반에 피자를 한 아름 선물해 드렸습니다.아들, 안녕! 엄마야.엄마가 갑자기 학교에 와서 놀랬지? 많은 친구 앞에서 이렇게 편지를 읽으려니 긴장이 되는구나. 항상 마음은 우리 아들한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엄마가 쏜다] 나의 자랑이자 믿음직한 큰아들을 위한 선물! 나의 자랑이자, 믿음직한 큰아들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처럼 소중한 나의 큰아들! 엄마, 아빠의 바쁜 직장생활로 항상 잘 챙겨주지 못하는 부분을 언제나 믿음직스럽게 여섯 살 어린 동생까지 아침저녁에 돌봐가며 학교 생활도 잘하고 있어서 늘 고맙고 미안해. “엄마는 왜 늘 동생만 예뻐하고 나한테는 화만 내세요? 나는 엄마가 싫고 아빠가 제일 좋아요.”라고 말했을 때, 가슴이 철렁했어. 아, 엄마가 그러면 안 되는데도 너에게 화를 내고 다그치고 형님답게 행..
[엄마가 쏜다] 기특한 우리 아들을 위한 피자파티! 지난 메르스 여파로 잠시 중단되었던 [아빠가 쏜다/엄마가 쏜다]의 부활했습니다. 지난 11월, 가을이 찾아온 어느 날에 살금살금 찾아간 교실.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아빠와 엄마가 준비한 피자파티! 감동한 아들은 어느새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고 편지를 읽던 엄마는 그만 눈물을 보였습니다. 날씨는 비록 쌀쌀했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피자만큼이나 달콤한 하루였습니다. 멋지고 잘생긴 우리 아들에게 안녕! 아들, 엄마란다. 엄마가 편지를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