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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4073

[음악나라 음악쌀롱] 미스터 트롯의 스타들 지난 호에 소개했던 X세대 스타들 2편을 하려다가, 요즘 의 열풍이 워낙 대세라 이분들 얘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최종 7인까지 올랐던 분들 중에 대부분의 얘기는 독자분들이 더 잘 알고 계실 테니까 지극히 주관적인 필자의 시각에서 한 분씩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_^) 장민호가 부릅니다, 남자는 말합니다 가수 장민호는 미스터 트롯 출연 전부터 트로트 쪽에서 인지도가 꽤 높은 가수였습니다. 트로트계의 BTS라 불리기도 하고요. 모델 같은 몸매와 특히나 인물이 돋보이는 가수지요. 필자의 아는 가수분의 친한 친구기도 합니다. 장민호라는 가수의 대표곡 중 하나가 라는 곡입니다. 이 곡은 2013년에 발매된 곡인데요, 우리가 흔히 아는 정통 트로트나 세미트로트는 아닙니다. 이 곡은 언젠가부터 대중들의 사랑을 슬.. 2020. 3. 31.
집밥 레시피를 공유해주세요~★ 집밥 레시피를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사보담당자 미스터 반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앰코인스토리에서 진행 중이던 맛집칼럼도 잠시 쉬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우리 사원분들과 독자분들의 집밥 레시피를 한번 공유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직접 만든 음식사진을, 스마트폰으로 멋지게 찍어서 1장 보내주세요. 선정되신 분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지급됩니다. (^_^) [우리 집밥 자랑 이벤트] ▶응모기간 : 1차 마감, 2차 마감, 3차 진행중☞ 1차 : 3/30(월)~4/1(수), 마감☞ 2차 : 4/6(월)~4/8(수), 마감☞ 3차 : 4/13(월)~4/16(목), 진행중 ▶응모방법 : ① 완성된 요리사진 1장, ② 간단한 레시피 적기, ③ 사업장/소속/이름/연락처 적기 사외독자도 응모 가능.. 2020. 3. 30.
[에피소드] 팽이치기 전통 놀이 문화관에 대한 명칭 공모전을 보게 되었다. 전통 놀이라는 단어를 보면 가슴이 뛴다. 그리고 설렌다. 전통을 딱히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래전부터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해왔던 것이라 그런지 가슴이 뜨거워지는 듯싶다. 어떤 좋은 이름을 붙여볼까? 서너 시간 동안 머리를 싸매 보았다. 하지만 쉽게 떠오르는 단어는 없었다. 인터넷을 뒤져 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 교과서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책꽂이를 꽂혀 있었던 백과사전을 찾았던 기억을 되살려 본 것이었다. 전통 놀이라는 단어를 입력해 보니 모니터 한 면 가득 전통 놀이에 대한 글들이 있었다. 어떤 것을 가장 먼저 읽어볼까? 쉽게 클릭하기 어려웠던 탓에 가장 앞에 있던 글부터 읽기 시작했다. 꽤 많은 전통 놀이들이 보였다... 2020. 3. 30.
[미국 특파원] 데이비스 몬탄 공군 비행기 무덤, 세계 최대의 비행기 무덤 애리조나주 수도인 피닉스(Phoenix)에서 두 시간 정도 거리에 투손(Tucson, 투산)이라는 큰 도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모 자동차 회사의 인기 모델 중 SUV (Sport Utility Vehicle) 차량인 ‘투싼’도 이 도시의 이름에서 따왔지요. 이곳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크다고 하는 비행기 무덤인 데이비스 몬탄 공군 비행기 무덤 (Davis-s Monthan Air Force Aircraft Boneyard) 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단지 비행기 무덤의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고 정식 명칭은 항공기 정비 및 재생 그룹 (AMARG-Aerospace Maintenance and Regeneration Group) 으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퇴역한 비행기를 부품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비행기.. 2020. 3. 30.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고구려를 찾아 떠나는 여행 2편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갑판 위로 올라가 보니 날이 밝으려 하고 있다. 일출을 봤으면 했는데 하늘에 구름이 너무 많아 아쉽기만 하다. 이미 떠올라 버린 해님. 아침 식사를 하고 나니 배는 어느덧 단동항에 도착했다. 입국심사를 마치고 주차장으로 나와보니 중국 여행사 측에서 고용한 가이드가 우리를 맞는다. 전세버스는 타이거가 아닌 하이거다. 중국 여행사 가이드, 김영숙 씨. 화교로 북한 황해도에서 태어나 살다가 중국으로 넘어와 단동에 사는 중국인이다. 작은 화장품 가게를 하는 것이 꿈이라고 했는데,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온종일 차를 타야 해서 자칫 단조로운 여행이 될 법도 했지만, 가이드가 들려주는 북한 생활 이야기에 다들 배꼽을 잡고 웃다가 심각한 현실에 혀를 차기도 하여 가는 내내 심심하.. 2020. 3. 27.
[대만 특파원] Baoshan 산책로 코로나19의 위세가 여전하네요.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면서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할 거 같습니다. 빨리 코로나19가 진정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필자가 거주하는 신추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바오산(Baoshan) 산책로입니다. 바오산은 그리 높지도 않고 큰 저수지가 있어서 한 바퀴 산책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습니다. 산책로 입구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가면 흔들다리가 보입니다. 대만에서는 이런 흔들다리가 여러 저수지 및 강등에 많이 설치되어 있는 것 같아요. 안내도를 보니 한 바퀴 도는데 거의 반나절은 걸릴 것 같습니다. (^_^) 예전에 소개해 드렸듯이 신추라는 지역은 대나무가 많습니다. ‘신추(新竹, Xīnzhú)’라는 한자를 해석해보면, 새로운 대나무를.. 2020.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