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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오늘의 반도체 뉴스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5년 6월 30일

by 미스터 반 2015. 6. 30.




오늘의 반도체 뉴스 



1. IoT, 반도체 시장의 성장동력 (2015-06-30 산업일보)

- 스마트용 반도체 기여율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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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에 열린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박람회 CES 2015에서는 가장 큰 이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이다. 주최측은 “CES 2015의 주제가 ‘사물인터넷 기반의 이종(異種) 제품, 서비스간의 연결(Connectivity) 및 협업(Collaboration)'이다”라고 밝혔다. 그 외에는 스마트카, 프리미엄TV, 스마트홈, 웨어러블 기기, 헬스케어 등이 있다. 사물인터넷을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능동형 소자는 반도체의 기술혁신과 관련돼 있다.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들이 정보를 수집, 처리, 전송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비메모리 반도체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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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월드클래스300·글로벌 전문기업 30개사 선정 (2015-06-30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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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은 '2015년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및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30개 중소·중견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중기청과 산업부에서 각각 운영하던 월드클래스 300과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을 통합하기로 하고 올해 처음으로 지원 대상 기업을 공동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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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 전자 및 통신 제품, 일본 중국에서 비교우위 떨어지고 있다 (2015-06-30 재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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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노트북 PC 등 통신·정보기기 산업은 중국에 추월당하고, 시스템반도체 등 부품산업은 일본과 간격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한국 정보통신기기산업의 한·중·일 국제경쟁력 비교 및 정책제언]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우리나라가 주력수출품목인 휴대폰, LCD 패널의 대 일본 수출경쟁에서 6년 만에 중국에 추월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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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출부진에 생산·투자 3개월째 '감소’…메르스로 추가 악화 불보듯(종합) (2015-06-30 뉴스1)

- 엔저 영향에 차 생산 수출 흔들..투자 서비스업생산 소비도 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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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산업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이어갔다. 광공업생산과 투자 모두 전월보다 줄었고 서비스업생산과 소비도 한달 만에 주춤했다. 전체 산업생산은 3개월째 감소하고 있다. 수출 여건이 악화되면서 자동차와 반도체 출하 등에 타격을 받은 것이 제조업 지표를 끌어내렸다. 특히 '메르스 사태'와 그리스 채무불이행(디폴트) 가능성 등에 따라 6월에는 산업지표 부진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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