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7 벽을 넘어라 반도체 : 축배는 ‘그만’ 불황 대비하자 (2017-01-03 뉴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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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고용량화와 함께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스마트카’, ‘빅데이터’ 시대가 도래하면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와 맞물려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중심축이 D램에서 낸드플래시로 빠르게 이동 중이다. 메모리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중장기적으로 역대 최대 금액을 낸드플래시 공장 증설에 투자하며 치열한 공급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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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천 수출 반도체가 이끈다 (2017-01-03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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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최고 수출 증가율을 기록한 인천지역 수출이 2017년에도 호조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미국 금리 정상화와 수출단가 상승으로 한국 수출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인천의 수출 효자품목들이 한국의 수출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2일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3.9% 증가한 516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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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삼성, IoT·VR…핵심 미래기술 주도 (2017-01-03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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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들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녹록지 않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삼성그룹은 혁신과 품질 향상, 고객 만족을 통해 이 같은 어려움을 돌파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주주 가치가 높은 회사를 만드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핵심은 삼성전자다. 삼성전자는 회사의 전략적 중장기 비전을 통해 단기적 실적에 집착하지 않고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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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V ‘기술전쟁’… 삼성‘퀀텀닷’에 LG ‘나노셀’ 맞불 (2017-01-03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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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액정표시장치(LCD) TV 시장을 둘러싸고 삼성과 LG 간의 ‘기술 전쟁’이 새롭게 불붙을 전망이다. LG가 삼성 ‘퀀텀닷 TV’에 ‘나노셀’ TV로 ‘맞불’을 놓는다. LG전자는 오는 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제품박람회(CES) 2017’에서 자사의 독자적인 ‘나노셀’ 기술을 적용한 LCD TV ‘슈퍼 울트라 HDTV’(사진)를 발표한다고 3일 밝혔다. 권봉석 LG전자 HE사업본부장(부사장)은 “독보적인 나노셀 기술로 프리미엄 LCD TV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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