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하이닉스, 글로벌 협력으로 뇌 구조와 유사한 미래 반도체 개발 나선다 (2016-10-17 전자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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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10월 13일 미국 스탠퍼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와 강유전체 물질을 활용한 ‘인공신경망 반도체 소자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반도체 장비업체인 램 리서치(Lam Research Corporation), 재료업체인 버슘 머티리얼즈(Versum Materials)가 공동 참여해 향후 뉴로모픽(Neuromorphic; 뇌신경 모방)칩 개발을 위한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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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이제 10나노다!' (2016-10-17 비즈니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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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업계 최초로 10나노 로직 공정 양산을 시작했다. 기존 14나노 공정과 비교하면 성능과 생산효율이 높아진 반면 소비전력은 낮아지는 등 경쟁력이 제고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월 모바일AP에서 업계 최초로 14나노 공정 양산을 시작한 데 이어, 시스템 반도체 업계에서 가장 먼저 10나노 공정 양산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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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투명망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앞장선다 (2016-10-17 데일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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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파동에너지를 자유롭게 제어할 수 새로운 형태의 매질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 물질은 투명망토처럼 자연계에 없는 성질을 가진 '메타물질'의 개발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박남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팀에 따르면 새로 개발한 매질은 파동에너지의 특성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다. 에너지를 전달하는 매질은 동일한 물질이 균열하게 배열된 '주기적 매질'과 서로 다른 요소가 불규칙하게 배열된 '무질서한 매질'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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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갤노트 사태 이후 반도체 등 부품가격 단기 상승할듯 (2016-10-1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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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 이후 반도체 D램과 낸드플래시(NAND Flash),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등 스마트폰 부품 시장에서 일시적인 가격 상승이 뒤따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17일 갤럭시노트7의 시장 공백으로 생긴 추가 수요를 차지하기 위해 메이저 스마트폰 업체들이 일제히 제품 생산 확대에 나서게 되면 스마트폰 주요 부품이 일시적인 공급 부족 현상을 겪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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