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폰7에 AR 기능이?...미스테리 칩 용도에 '주목' (2016-10-25 베타뉴스)


기사 미리보기

애플의 신작 아이폰7 시리즈에 용도가 불분명한 칩이 탑재되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 경제매체 포브스는 최근  아이폰7에 용도가 불분명한 'ICE5LP4KF'라는 칩이 탑재되어 있으며 이는 미 반도체 기업인 래티스 반도체(Lattice Semiconductor)가 제작한 것이라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어 이 '미스테리 칩'으로 아이폰7에 가상현실(VR)이나 증강현실(AR) 등의 기능 추가가 가능해 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 바로가기


2. 자신감 되찾은 SK하이닉스 “내년 1x나노 D램 본격 양산” (2016-10-25 전자신문)


기사 미리보기

SK하이닉스가 자신감을 되찾았다. 메모리 시황 호조로 실적이 개선됐고, 지연될 것이라 예상됐던 1x나노 D램 개발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가 예정대로 1x나노 D램 양산체제를 갖추면 3위 업체인 마이크론과 기술 격차는 벌리고 1위 삼성전자를 바짝 뒤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영 SK하이닉스 재무본부장(전무)은 25일 오전 개최된 2016년도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올 연말 1x나노 D램을 샘플링한다”면서 “내년 1월 생산을 시작해 2분기에는 양산체제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바로가기


3. 투자 불댕기는 반도체 업계 "10나노 칩 양산 속도 내자" (2016-10-25 디지털타임스)


기사 미리보기

삼성전자와 인텔 등 반도체 업계가 올해 주춤했던 투자에 다시 불을 댕긴다. 반도체 업계가 10나노 시스템반도체와 3D 낸드플래시 투자 경쟁을 벌이면서 내년 투자액이 올해 7% 늘어난 693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25일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반도체 업계 투자액은 645억달러로 지난해보다 0.3% 감소했지만 내년에는 7% 이상 증가한 693억4200만달러, 2018년 712억6520만달러를 기록할 전망이다.

기사 바로가기


4. 반도체·디스플레이 잡페어…26~27일 삼성동 코엑스 (2016-10-25 데일리한국)


기사 미리보기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취업설명회가 26~2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회장 박성욱)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회장 한상범)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와 기업을 매칭하는 '반도체·디스플레이 파워 컴퍼니 잡페어'를 26~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사 바로가기




Comments :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