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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4678

[일본 특파원] J5-우스키, 오이타 사업장이 있는 오이타에 대해서 요즈음은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서 산책하기가 좋은 시절이네요. 특히 하루 일과를 끝나고 동네 한 바퀴를 돌며 느끼는 서늘한 바람의 터치는 기분 좋게 느껴집니다. 지난주는 초가을로 들어서는 문턱에 태풍이 먼저 들어와서 힘들었던 한 주였던 것 같네요. 앰코인스토리 가족 여러분에게는 태풍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이번 호는 지난 호에 이어서, ATJ J5사업장인 우스키와 오이타 사업장이 있는 오이타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_^) 오이타(大分)는 일본 규슈 지방의 북동부에 위치하는 현으로, 오이타현에는 벳푸와 유후인을 대표하는 많은 온천지가 있답니다. 온천의 원천수와 용출량은 모두 일본 제일로, 수질도 다양하고 풍부하여 스나유(모래탕), 도로유(진흙탕), 무시유(찜탕) 등 독특한 온천을 즐길 수.. 2020. 9. 14.
[광주 여행] 가을의 초입, 광주의 자연을 엿보다, 2편_광주호 호수생태원 도심 속 자연학습장, 광주호 호수생태원 충효동 왕버들군을 나온 발걸음이 인근 ‘광주호 호수생태원’을 향합니다. 광주호 호숫가 일부 185,124㎡의 부지에 조성된 생태공원으로 자연관찰원, 자연학습장, 잔디 휴식광장, 수변 습지 등의 테마별 단지를 갖추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곳은 광주 시내에서 30분 정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광주시민들의 주말 나들이 여행지로 주목받아 왔습니다. 공원 입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열체크와 방문자 기록을 마치고 내부를 들어섭니다. 확 트인 부지 위로 초록의 생명들이 만연한데요, 곧 있을 가을이면 공원은 또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방문객을 맞이하겠지요. 2006년 개장한 공원은 광주와 인근 지역 아이들의 생태학습장이자 시민들의 휴식공원으로 존재합니다. 평탄.. 2020. 9. 11.
[중국어 탐구생활] 转眼秋天了 어느새 가을이야 유난히 덥고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가고 어느새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는 것 같아요. 곧 다가올 추석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기원하면서, 아래의 대화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A : 时间过得真快, 转眼秋天了。 shíjiān guòdé zhēnkuài, zhuǎnyǎn qiūtiān le。 시간 진짜 빨라. 어느새 가을이야. B : 是的, 这几天昼夜温差变大了。 shì de, zhè jǐtiān zhòuyè wēnchà biàndà le。 그러니까, 요 며칠 일교차도 커졌어. A : 嗯嗯 这换季时特别要注意养身。 eń eń zhè huànjì shí tèbié yào zhùyì yǎngshēn。 응, 이런 환절기엔 특히 몸보신 잘해야 한다고. B : 那应该要吃点什么? nà yīnggāi yào.. 2020. 9. 10.
미스터 반이 추천하는 2020년 9월 개봉영화 [추천 MOVIE] 2020년 9월에 개봉하는 영화 기대작 추천영화 NO.1 ▶ 오! 문희 Oh! My Gran 2020.09.02.(개봉), 109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 정세교 출연 : 나문희, 이희준 아무도 못 잡으면 우리가 직접 잡는다 평화로운 금산 마을. 불같은 성격에 가족 사랑도 뜨거운 두원(이희준)에게 하나뿐인 딸 보미가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게다가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는 기억이 깜빡깜빡하는 엄니 문희(나문희)와 왈왈 짖기만 하는 개 앵자뿐.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에 있는 보미. 경찰 수사에 진전이 없자 두원의 속은 점점 타들어간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순간 엄니 문희가 뜻밖의 단서를 기억해내고, 두원은 엄니와 함께 논두렁을 가르며 직접 뺑소니범을 찾아.. 2020. 9. 9.
[포토에세이] 가로등 [포토에세이] 가로등 밤새 송도 하늘을 지켜주던 달님이 피곤할 텐데도 가로등에 다시 매달려 송도의 아침을 맞아줍니다. 촬영지 / K5사업장 정문 글과 사진 / K5 품질보증1팀 오현철 수석 2020. 9. 9.
[안샘의 저염식 요리] 돈불고기 파인애플볶음과 돈수육 해물냉채 새로운 맛의 돼지 불고기와 수육을 원할 때 돈불고기 파인애플볶음과 돈수육 해물냉채 신선한 돼지고기는 연분홍색을 띠며 소고기보다 색이 옅습니다. 돼지고기는 부위에 따라 근섬유의 조성과 지방의 함량 차이가 커서 육질이 다르고, 맛과 영양면에서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따라서 제대로 된 음식 맛을 내기 위해서 요리에 따라 용도에 맞는 적당한 돼지고기 부위를 구입해야 하지요. 돼지고기는 소고기에 비해 지방 함량이 많아 누린내가 나는데요, 조리하기 전에 청주와 다진 마늘, 생강즙, 후추 등을 이용해 밑간을 해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향신료들은 고기를 밑간하거나 양념할 때, 데치거나 삶을 때 함께 넣으면 되고, 조리 후에도 돼지고기 냄새가 남아 있다면 통후추를 갈아 넣거나 배즙을 약간 뿌리면 좋습니다. 돼지고기.. 2020.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