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에세이] 같은 대한민국, 다른 지역, 다른 온도
평일 이른 아침,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평화의 댐을 찾았습니다. 아직은 한적한 시간이라 주변 풍경을 여유롭게 둘러보며 아침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인천에서는 아직 가을의 기운이 남아있었지만, 이른 아침의 강원도는 마치 겨울이 먼저 찾아온 듯 제법 쌀쌀했습니다.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기온과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던 아침. 한적한 평화의 댐 주변 풍경과 차가운 공기가 느껴지는 순간이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장소에 아침일찍 가보세요.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글과 사진 / TEST 제조2팀 최민혁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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