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에세이] 경남 통영시장과 거제도
제주도 다음으로 큰, 낭만의 섬 거제도. 가던 길에 통영중앙시장에 들러 충무김밥과 꿀빵을 먹은 후 한없이 걷고 또 걷고 싶은 땅, 거제도로 향했다. 더운 날씨에도 거제도 해안도로에는 아직까지 수국이 피어 있고, 바람의 언덕에 올라 푸른 바다를 보니 청량감이 밀려왔다.
촬영일 / 2026년 7월
촬영지 / 경남 통영과 거제도
글과 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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