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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일상다반사

[포토에세이] 벌똥


비 그친 후 마당에 ‘벌똥’이라는 열매를 

따 먹고 맛있어서 한 그릇 수확해 봤답니다.


※ 사진 제공 / K3 TEST제조팀 김미옥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