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ompany/앰코코리아 소식

앰코코리아 새마을금고,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펼쳐

 

앰코코리아 새마을금고,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펼쳐


앰코코리아 전 사업장의 새마을금고에서는 지난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지속적으로 보이스피싱 범인은 검거되고 있으나 피해 예방 활동에서 불구하고 그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해당 기간 사내 새마을금고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사례 소개와 예방 방법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며 앰코코리아 사원들의 피해를 미리 예방하고자 했습니다. 


 

 

 

 

 

 

보이스 피싱 피해 정보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은 4,040억원으로 매일 11억원가량 발생하고 있는데, 올해는 상반기까지 피해금액만 3,056억원으로 폭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경찰이나 검찰 등을 사칭한 기관 사칭형은 사회생활 경험이 적은 20대가 많았고, 대출 관련 수수료 등을 요구하는 대출사기형은 자금수요가 많은 40, 50대가 다수를 차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