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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일상다반사

[포토에세이] 엄마와 자전거 타기

 

[포토에세이] 엄마와 자전거 타기

 

막내가 이제 두발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는데 엄마 뒤에서 타고 싶다고 졸라서 엄마는 작은 자전거에 태워주고 있다. 씽씽 달리진 못해도 재미있는 모양이다.

 

촬영지 / 광주 광산구 장덕동
글과 사진 / K4 제조5팀 강춘환 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