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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일상다반사

[포토에세이]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포토에세이]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다짜고짜 물어보는 질문처럼 느껴져서
나도 모르게
20대를 통과하고 싶어졌다.
현실은 30대도 힘들다는 것을 직시해야 했다.
아직 30대의 문을 통과할 수 있음에 박수를.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글과 사진 / K5 제조팀 고현희 사원

  • 이보영 2019.06.08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구절이네요.
    당신의 뱃살은 안녕하십니까.. 슬프지만 저도 겨우 30대의 문을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