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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여행을 떠나요

[전라도 여행] 완도항을 지나서 두륜산 대흥사로


[전라도 여행] 완도항을 지나서 두륜산 대흥사로


앰코인스토리가 추천하는 전라도 여행, 완도항을 지나 두륜산 대흥사로


(지난 호에서 계속됩니다) 



▲ 대흥사 곳곳의 풍경들.


▲ 대흥사 대웅보전의 모습



▲ 윤장대. 불교 경전을 넣은 책장에 축을 달아 회전하도록 만든 일종의 장경각


▲ 연리근. 

가까이 자라는 두 나무가 서로 만나 합쳐졌다. 뿌리가 만나면 연리근, 줄기가 만나면 연리목, 가지가 하나 되면 연리지라고 일컫는다. 두 몸이 하나가 된다는 뜻으로, 각각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연인의 사랑에 비유되는 사랑나무.




▲ 두륜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에 뒤를 돌아본다.


▲ TV프로그램 <스펀지>에서 ‘산 정상에 가면 우리나라 모양의 논을 볼 수 있다’라며 제보되었던 곳. 두륜산에서 훤히 내려다보인다.


전라도 섬 여행 Tip. 

먼 곳으로 여행을 갈 때 차량이 없다면 혹은 차량 없이 가고 싶을 때는 코레일이나 잘 알려진 여행사의 ‘패키지여행’을 선택해 보자. 어느 여행사를 이용하던, 보통 연합으로 잘 묶인다. 전국 도별로 유행하는 상품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