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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스마트 Tip

그림조각 맞추기 앱, 온 가족이 함께 즐기자!

가족이 함께하거나 혼자서 쉽게 할 수 있는 종이게임이 있다. 바로 직소퍼즐(jigsaw puzzle)이다. 직소퍼즐이란 쉽게 말하면 명화 등의 그림조각 맞추기라 할 수 있다. 1760년경 런던의 지도 제작자였던 스필버리가 그의 지도 한 장을 딱딱한 나무에 붙인 후 목재용 톱으로 각 나라의 국경을 잘라 독특한 지도를 제작하였는데, 이것이 현재의 직소퍼즐의 유래라고 할 수 있다. 이후 1870년대에 영국의 지도 회사에서 세계지도를 목재에 풀칠하여 붙인 다음 작은 조각으로 잘라 만든 직소퍼즐이 서서히 퍼지기 시작하였고, 이 퍼즐 지도는 당시 아이들의 역사 교육을 위한 장난감으로 성공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퍼즐의 교육적인 기능을 말하자면 ‘집중력 향상’을 들 수 있다. 산만하고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과 좋아하는 캐릭터를 갖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퍼즐을 하게 하면 한 곳에 집중하며 산만함을 줄일 수 있는 교육적 효과가 있다. 물론, 주의할 부분이 있다. 처음 시작은 수량이 적은 퍼즐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퍼즐을 끝까지 맞추려면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퍼즐을 접하면 아이들은 맞추는 과정에서 다소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끝까지 퍼즐을 마치려 하므로 인내심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퍼즐의 교육적 효과는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적용된다. 여가 활용에서 전문적인 취미생활로 할 수 있으며, 특히 어르신들께 간단한 퍼즐부터 단계적으로 퍼즐을 접해 드리면 성취감을 심어줄 뿐만 아니라 치매 예방에도 좋을 수 있다.


세계적으로 다양한 주제의 퍼즐그림이 생산되고 공급되며 직소퍼즐은 남녀노소 전 연령층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일본에서는 세계적인 화가, 사진작가, 일러스트 등의 유명 그림 작품을 직소퍼즐에 접목하고 있다.


그럼,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할 수 있는 직소퍼즐로 사랑과 행복을 맞춰보자.


시간 대결, 토너먼트 팩 퍼즐으로 친구들과 재미있게 즐긴다! 

<직소퍼즐>



지능적인 설계로 모든 조작이 다른 각각의 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인터페이스로 사용이 간편하고 쉽다. 4조각부터 625 (10인치 태블릿에서) 조각에 이르기까지, 조각을 회전시켜서 퍼즐을 맞출 수 있다. 어린이 모드에서는 가이드 라인과 작은 조각의 '자석'조작으로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다. 다양한 이미지와 테마별로 분류되어 있으며 시간 대결, 토너먼트 팩 퍼즐 제공으로 친구들과 대결을 통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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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를 감상하며 퍼즐조각을 만난다! <예술무료 조각 그림 맞추기>



폴 고갱,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레오나르도 다빈치, 프란시스코 드 고야, 폴 세잔 등 세계적인 화가들의 작품을 퍼즐로 만들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골라 퍼즐 맞추기 게임을 즐긴다. 미리보기 모드로 쉽게 퍼즐을 해결하며, 퍼즐 맞추기 게임을 페이스북에 공유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 내려받기 (Google Play)



내 휴대전화의 사진을 퍼즐로 만들어 즐긴다! <조각그림맞추기 갤러리>



명화들을 소재로, 실물 직소퍼즐의 느낌을 재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세계명화와 함께하는 직소퍼즐로 총 24종의 퍼즐을 즐길 수 있다. 카메라를 이용해 즉석에서 자신이 원하는 사물을 찍어 퍼즐로 놓을 수 있고, 갤러리에 저장된 사진을 불러와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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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그림에서 유적지 그림까지 다양한 맞추기! <조각 그림 맞추기>



코알라, 코끼리, 강아지 등의 동물과 공원, 폭포 등의 자연 풍경, 스핑크스 등의 다양한 그림을 맞출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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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상욱은 _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서 국내외 기업과 관공서의 광고, 홍보제작 일을 하고 있으며, 사보 기획과 글도 함께 쓰고 있다. 첨단 디지털 문화에 관심이 많고 그 새로움과 풍요로움을 모든 사람이 두루두루, 넉넉히 누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 외부필자에 의해 작성된 기고문의 내용은 앰코인스토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