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인스토리5006 앰코코리아, ECTC 2026에서 최신 패키징 기술 연구 성과 소개 앰코코리아, ECTC 2026에서 최신 패키징 기술 연구 성과 소개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는 5월 28일 개최된 ECTC 2026(Electronic Components and Technology Conference)에 참가하여 앰코테크놀로지 본사와 함께 최신 패키징 기술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이번 행사에서 회사는 인터랙티브 포스터 세션(Session 40)에 참여하여 첨단 패키징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들과 기술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를 주제로 기술연구소 박종민 수석과 엔지니어들의 연구와 발표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현장에서 다수의 업계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포스터 발표에 방문해 Glass Core 기반 패키징 기술의 적용 가능성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기술연구소 박경.. 2026. 6. 29.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시드니 천문대에서 오페라하우스까지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페리에서 내려, 언덕길을 따라 15분 정도 걸어가면 시드니 천문대에 갈 수 있는데, 가는 길에 하버브릿지에 들를 수 있다. 1932년에 완공되었다는 하버브릿지를 걸어보는 것도 색다른 느낌을 준다. 하버브릿지에서 내려다본 오페라 하우스의 모습. 드디어 도착한 시드니 천문대! 진정한 뷰 맛집이 여기가 아닐까? 공원 한편에는 애견인들이 모여있다. 우리 가족도 벤치에 앉아 아름다운 경치를 마음껏 즐긴다. 로열 보태닉 가든을 구경하고 오페라 하우스 쪽으로 가려 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 보태닉 가든을 보지는 못했다. 오페라 하우스로 가는 길에 보름달이 두둥실 떠올랐다. 오늘이 한국의 추석이라, 호주에서도 둥근 보름달이 보인다. 시드니에서 보는 보름달, 하늘이 맑아서 그런지 엄청 크고 밝.. 2026. 6. 29. [대만 특파원] 대만의 단오절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요즘 날이 무척 덥네요! 낮에는 30도를 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 많이 덥다고 들었는데요, 독자님들도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음력 5월 5일을 맞이하여 대만 단오절 및 행사에 대해 소개해 보려 합니다. 단오절은 대만에서 설날, 중추절과 함께 3대 전통 명절로 꼽힙니다. 그래서 대만 지역 곳곳에서는 여러 행사가 열린답니다. 대만 타오위안 지역에 위치한 롱탄(龍潭) 호수는 잔잔한 수면과 아름다운 산책로로 유명한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데요, 이곳에서 열리는 행사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호수 중앙에는 전통적인 누각 형태의 ‘남천궁(南天宮)’이 자리해 대만 특유의 문화적 풍경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형적 특성과 상징성 덕분.. 2026. 6. 26. [중국어 탐구생활] 올해는 어디로 여행 가고 싶어? 今年你想去哪里旅行? 슬슬 날씨가 더워지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 여름 휴가들 많이 떠나실 텐데요, 요즘은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예약하지 않으면 인기있는 휴가지의 교통편과 숙박시설은 이용하기 어려워 항상 부지런히 알아보고 움직여야 합니다. 오늘은 휴가에 대한 대화 내용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다들 올여름 계획을 잘 세워서 즐거운 휴가되시길 바랍니다! A :马上就到暑假季节了!Mǎshàng jiù dào shǔjià jìjié le!이제 곧 여름휴가 시즌이네! 马上 (mǎshàng) : 곧, 즉시暑假 (shǔjià) : 여름방학, 여름휴가季节 (jìjié) : 계절, 철 B :对啊。今年你想去哪里旅行?Duì a. Jīnnián nǐ xiǎng qù nǎlǐ lǚxíng?맞아. 올해는 어디로 여행 가고 싶어? 哪里 (nǎ‧.. 2026. 6. 25. [포토에세이] 출근길 수국 단상 [포토에세이] 출근길 수국 단상 출근 길, 초록 잎 사이로 고개를 든 수국이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 수국은 연보라와 분홍빛이 겹겹이 쌓여 마음을 한결 부드럽게 만든다. 밤새 내린 이슬을 머금은 꽃잎은 조용히 빛나고, 노란 꽃들과 어우러진 꽃밭은 작은 정원처럼 느껴진다. 잠시 걸음을 멈추어 수국을 바라보며 숨을 고르면, 오늘도 수국처럼 차분하게 하루를 피워내고 싶어진다. 촬영일 / 2026년 6월촬영지 / 광주 광산구글과 사진 / K4 고객만족2팀 이용진 수석 2026. 6. 25. [부동산 랩] 빌라촌의 조용한 변신, 모아주택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싱그러운 초록의 생명력이 짙어지는 6월, 한 해의 절반을 새롭게 설계하는 마음으로 인사를 올립니다. ‘재개발’이라는 단어는 오랫동안 서울 시민들에게 희망과 좌절을 동시에 안겨줬습니다. 낡은 빌라가 번듯한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한다는 것은 단순한 주거 환경 개선을 넘어, 자산 가치의 근본적인 전환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합니다.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되는 것 자체가 ‘하늘의 별 따기’인 데다, 지정이 된다 해도 실제 입주까지 최소 10년에서 20년까지도 걸리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서울의 저층 주거지, 이른바 빌라촌은 서울 전체 주거지의 40% 정도를 차지합니다. 이 중 상당수는 좁은 골목과 만성적인 주차난으로 생활 불편이 크지만, 재개발을 추진.. 2026. 6. 24. 이전 1 2 3 4 5 6 ··· 8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