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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인스토리4839

앰코코리아 이태환 책임, 한국환경공단 표창 수상 앰코코리아 이태환 책임, 한국환경공단 표창 수상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산업 폐플라스틱 재활용 전환’ 추진사업의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표창 등을 수여했습니다. 한국환경공단은 기존 산업활동 후 소각 및 매립되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전환을 위해 영산강유역환경청-광주광역시-여수시-주요기업 15개사와 업무협약 체결 등 협력 네크워크를 구축해 2023년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환경전문기관인 공단을 비롯한 행정기관에서는 참여기업 확대 및 재활용 컨설팅 등을 통한 기술·행정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기업은 물질·열적 재활용 확대를 추진함에 따라 2025년도 3천 톤을 재활용으로 전환한 바 있습니다. 또한, 소각 및 매립 시보다 탄소배출 1만톤CO2eq 저감 및 기업 폐기물처분부담금 감면 등 54억원.. 2026. 1. 28.
[중국어 탐구생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다 刷新历史新高 금값이 무섭게 오르면서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다는 소식이 들리더니, 은값도 뒤를 이어 상승하고 있다고 하지요. 세계 최대 금 소비국이라고 알려진 중국에서도 금 시세와 관련한 뉴스들이 자주 들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관련 내용들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물가와 주식 등에도 두루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니 익혀 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据1月23日消息, 黄金, 白银在美元走弱之际继续刷新历史新高。Jù yī yuè 23 rì xiāoxi, huángjīn, báiyín zài měiyuán zǒu ruò zhī jì jìxù shuāxīn lìshǐ xīn gāo。1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금과 은이 달러 약세 속에서도 계속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消息 (Xiāoxi) 소식, 뉴스, 메시지.. 2026. 1. 28.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비체노 (Bicheno), 데빌스 코너(Devil's Corner) 와이너리, 론서스톤(Launceston)의 여정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와인글래스 베이(Wineglass Bay) 트래킹을 마친 후, 원래는 St Helens 위쪽에 있는 파이어스 만(Bay of Fires)의 붉은 바위 해변을 보러 가려 했으나, 와인글라스 베이에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 여행 경로를 수정했다. 비체노라는 작은 마을에 들른 후, 데빌스 코너 와이너리를 거쳐 론서스톤으로 가는 일정이다. 비체노는 태즈메이니아 동쪽 바닷가에 있는 작은 어촌 마을인데, 마치 고래가 숨구멍으로 물을 내뿜듯, 바위 사이로 뿜어져 나오는 바닷물 분수가 있는 곳이다. 이는 바위가 수천 년간 진행된 침식작용에 의해 고래 숨구멍 같은 구멍이 만들어져, 파도가 치면 그 구멍을 통해 마치 분수처럼 바닷물이 솟구쳐 오르는 것이다. 비체노 마을의 주차장에 주차를 .. 2026. 1. 28.
이진안 사장, 전남대로부터 명예박사학위 받아 이진안 사장, 전남대로부터 명예박사학위 받아이진안 사장이 1월 12일 전남대학교로부터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이번 수여를 통해 산업 현장의 최고 책임자를 학문 공동체의 일원으로 공식 초청하며, 기업과 대학이 인재 양성과 기술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 산학협력 철학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당일 오후, 전남대학교 용봉홀에서 열린 용봉포럼에서는 이진안 사장이 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강의에서는 반도체 패키징 기술의 미래 방향과 산업·대학 협력의 중요성이 공유됐으며, 대학 구성원과 지역 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 2026. 1. 27.
[에피소드] 고드름 한파의 기세가 매섭다. 공기가 정체되면서 한기가 한반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것이 기상 예보관의 설명이었다. 장갑과 목도리로 중무장을 해도 비집고 들어오는 칼바람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다. TV 뉴스에서는 곳곳이 빙판이니 조심하라는 말을 많이 했다. 외출을 자제하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는데, 약속이 있어서 모든 것을 감수해야 했다. 최대한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찾아 신기도 했지만 강추위에는 소용이 없었다. 엉금엉금 한발 내딛는 것이 최선이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장소에서 보자하고 할 걸 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것에만 신경을 곤두세우다 보니 주변을 돌아볼 새도 없었다. 그러다 움츠린 몸을 세웠다. 바짝 긴장한 탓에 몸이 경직되는 것 같아 허리를 제대.. 2026. 1. 27.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박경록 연구소장, 해동젊은공학인상 수상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박경록 연구소장, 해동젊은공학인상 수상한국마이크로전자및패키징학회(KMEPS)는 2025년 제16회 해동젊은공학인상 기술부문에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박경록 전무이사를 선정했습니다. 박경록 전무이사는 인공지능(AI)·모바일·자동차 부품 생산에 필수적인 반도체 패키징 분야에서 25년간 연구개발(R&D)에 매진해온 공학인으로, 2.5D 실리콘관통전극(TSV) 패키지를 대체하는 기술을 개발, 지난해 첫 생산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국내 재료 및 장비 업체와 협업으로 다양한 공정 장비를 개발,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 있으며, 멀티 다이 적층에 기반을 둔 첨단 기술을 발명해 미국·한국·대만·중국 등 주요 국가에 출원한 바 있습니다. 해동젊은공학인상은 대덕전자 .. 2026. 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