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인스토리4908 [시 한 편] 당신의 미소 피아노 건반 같은 테라스 위로눈부신 햇살이 내려앉으면당신의 웃음소리는 선율이 되어바람을 타고 높이 실려 갑니다. 두 손을 높이 들어 하늘을 품고때로는 소중한 이와 나란히 걸으며그려내는 모든 몸짓 하나하나가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 됩니다. 전해지는 따뜻한 마음의 하트처럼당신의 하루도 사랑으로 가득하기를,언제나 이 자리에서당신의 행복한 순간을 함께 그리겠습니다. 글 / K4 제조5팀 강춘환 수석 2026. 4. 15. 미스터 반이 추천하는 2026년 4월 개봉영화 [추천 MOVIE] 2026년 4월에 개봉하는 영화 기대작추천영화 NO.1 ▶ 살목지2026. 4. 8 (개봉), 95분, 15세이상관람가, 공포 감독 : 이상민주연 :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거긴, 절대 살아서는 못 나와"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끌려 들어간다. 영상출처 : youtube.com/watch?v=.. 2026. 4. 15. [일본어 탐구생활] 기계가 움직이지 않아서요 機械が 動かないんですが 벌써 4월이 되었습니다. 낮에는 좀 따뜻한데 아직 밤에는 많이 춥네요. 그래서인지 주변에 감기몸살 걸린 친구나 동료분들도 적잖게 보입니다.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들도 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필자는 다음주에 일본에 다시 가는데요, 긴팔 옷과 반팔 옷을 다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저번 도쿄 여행 중엔 아키하바라도 들렀습니다. 여행을 오면 지갑이 가벼워지는 것인지, 평소에는 거들떠보지도 않는 인형 뽑기인데, 왜 일본에만 오면 자꾸 손이 갈까요? 늘 결말은 좋지 않지만, 어쨌건 여행 중 아키하바라의 게임센터로 들어가 인형 뽑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인형 뽑기를 즐기던 중, 친구 한 명이 기계가 고장 났다며 직원을 불러달라고 하더라고요. 가서 보니 동전을 넣어도 진짜로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 2026. 4. 15. [포토에세이] 벚꽃맛집 [포토에세이] 벚꽃맛집 십리 벚꽃길.벚꽃이 길이 되어,하동에서 구례로봄의 시간이 천천히 이어져마음에 스며든다. 촬영일 / 2026년 3월촬영지 / 경남 하동군, 전남 구례군글과 사진 / K4 품질보증3팀 오현철 수석 2026. 4. 14. [포토에세이] 구례의 멋 [포토에세이] 구례의 멋 구례에는 절벽에 지은 사성암과 홍매화 있는 화엄사가 유명합니다. 촬영일 / 2026년 3월촬영지 / 전남 구례글과 사진 / K4 제조2팀 김병열 수석 2026. 4. 9. 앰코코리아 등산동호회 산사랑, 장봉도 트레킹! 남쪽의 들녘에선 울긋불긋 봄꽃의 개화 소식에 봄 기운이 전해지며, 두꺼운 외투를 벗어 던지고 봄의 정취를 느끼는 사진들이 SNS를 가득 도배 중입니다. 하지만 수도권 일대는 여전히 아침저녁으로 봄을 시샘하는 듯 겨울의 마지막 심술이 남아, 옷깃을 여미게 하는 추위로 봄인 듯 아닌 듯한 출근길 패션을 만들고 있군요. 그래도 3월의 자연은 마치 알 속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들의 힘찬 기지개처럼 느껴집니다. 비록 초록의 초목도 형형색색 꽃도 없지만,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살을 맞아가며 즐겁게 걸을 수 있는 멋진 자연이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어 동료들과 즐기고 왔습니다. 우리 앰코코리아 송도사업장이 위치한 인천에는 크고 작은 많은 섬이 있습니다. 타 지역에선 누릴 수 없는 섬 트레킹을 우리만의 혜택이라고 자랑하고 .. 2026. 4. 8. 이전 1 2 3 4 ··· 8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