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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오늘의 반도체 뉴스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5년 3월 9일

by 미스터 반 2015. 3. 9.


오늘의 반도체 뉴스 
 

1. 2015년 모바일 전쟁···기술의 韓 · 추격의 中 (2015-03-09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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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모바일전시회, MWC에서 삼성의 갤럭시S6는 최고의 모바일 신제품에, LG의 G3는 최고의 스마트폰에 각각 선정됐습니다. LG가 공개한 스마트 워치 `어베인`은 LTE와 연동해 차량을 직접 제어하는 시연을 하며 이목을 끌었습니다. HTC의 신규 스마트폰과 화웨이, ZTE, 레노버의 첫 번째 스마트워치는 기술력에서 여전히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꿈의 `5G` 상용화에도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앞서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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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눈동자 따라 움직이는 ‘케이-글래스2’…구글 글래스 넘었다? (2015-03-09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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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나 음성입력 없이 사용자가 눈동자를 움직이고 눈을 깜빡이는 것만으로 조작이 가능한 스마트 안경이 개발됐다. 유회준 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 교수팀은 지난해 2월 발표한 ‘케이-글래스1’에 눈동자만으로 기능을 작동할 수 있는 유저 인터페이스를 더한 ‘케이-글래스2’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케이-글래스2는 지난 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반도체올림픽이라 불리는 국제고체회로설계학회(ISSCC)에서 발표돼 주목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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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 추격받는 국내 전자산업, 스마트폰이 가장 위태" (2015-03-09 뉴스핌)

- NICE신용평가, 관련 보고서 발표…디스플레이·LCD·메모리 반도체는 ′경쟁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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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전자산업이 세계무대에서 강자로 부상한 가운데 우리의 성장전략을 벤치마킹한 중국 기업이 빠른 속도로 추격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 전자기업들이 대부분 내수시장을 주요 기반으로 하고 있어 국내 기업 대비 경쟁력이 열위에 있다는 지적도 상당하다.

NICE신용평가가 국내 전자산업의 경쟁력을 중국과 비교해 분석한 결과 스마트폰 업종의 전망이 가장 장기적으로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메모리반도체 산업의 전망은 긍정적이었고 디스플레이 및 TV 산업 역시 ′대체로 맑음′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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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월 '엔지니어상'에 SK하이닉스 최준기 수석연구원 선정 (2015-03-09 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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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최준기 SK하이닉스 수석연구원, 권태욱 SK이노베이션 수석연구원(여성수상자), 김정수 현진제업 부장을 3월의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최준기 SK하이닉스 수석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 부분에서 D램 제작에 사용되는 원자재를 국산화·다변화했다. 저비용 고성능의 '웨이퍼 세정 용액' 개발 및 웨이퍼 연마 공정에 필요한 실시간 '연마 프로파일 제어 시스템'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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