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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4

[포토에세이] 제주도 낭만 [포토에세이] 제주도 낭만 오랜만에 방문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최근 날씨가 더워서 늦여름에 간 제주도지만, 중국 관광객이 많아서인지 길거리에 한자로 적힌 간판이 무척 많았다. 올레길로 유명한 산방산 보문사와 둘레길, 진시황의 불로초를 찾으러 왔다는 서복이 머문 곳을 시진핑 당시 당서기가 방문하여 방명록을 쓰고 나서 주석이 되었다고 하여 유명한 서복전시관, 우리나라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낙타 트레킹, 어렸을 때 추억이 깃든 초등학교 교실 풍경이 있는 선녀와 나뭇꾼 등등 우리나라 유명 관광지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 촬영장소 / 제주도글과사진 / K4 기술3팀 서문석 수석 2025. 9. 17.
[포토에세이] 떠나요, 제주로 [포토에세이] 떠나요, 제주로 함께하는 삶이란,우리 서로 고맙다는 말보다우리 서로 사랑한다는 말보다우리 서로 마주보고 웃으며 행복을 나누는 것. 촬영일 / 2024년 10월촬영지 / 제주도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24. 12. 5.
[포토에세이] 인생의 나 (일출을 바라보며) [포토에세이] 인생의 나 (일출을 바라보며)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였나 보다. 훨훨 털어내고 나를 찾아서 한걸음 더 달려보자. 촬영지 / 제주도 글과 사진 / K4 제조3팀 김대봉 수석 2024. 1. 18.
[등산으로 힐링하기] 남한의 가장 높은 산 한라산, 그리고 분화구 백록담 한라산 백패킹 코스 (약 19km, 10시간 소요, 휴식 포함)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인 한라산! 천연기념물,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곳이자, 필자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No.1 한라산의 정상으로 가는 백록담 코스를 소개합니다! 정상 백록담을 가기 위해서는 성판악, 관음사 두 코스가 있는데요, 필자가 특별히 추천하는 코스는 ‘관음사 출발, 성판악 하산’입니다. 관음사 코스가 경사가 더 있어서 어렵게들 생각하지만, 능선을 타면서부터는 경치가 아름답고 사람도 적어 여유 있게 등산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답니다. ▲ 삼각봉대피소 ▲ 삼각봉대피소를 지나 백록담 가는 길 ▲ 백록담 가는 길 구름다리 ▲ 백록담 가는 길 오르고 싶은 계단 ▲ 정상가는 길 구상나무가 생선가시 무덤같습니다 ▲ 구상나무숲, .. 2017.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