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글라스 베이1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Freycinet National Park)과 와인글라스 베이 (Wine Glass Bay) 여행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태즈메이니아에 도착해서 2박 3일 동안 아래 일정을 소화했고,🛫 호바트 → 브루니 아일랜드 → MONA → 보노롱 동물원 → 리치몬드 → 스완지 비치샬레 (숙박) 마지막 여행일인 오늘은 스완지 비치샬레 (숙박지)에서 출발하여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된다.🛫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와인글라스 베이) → 비체노 → 데블스 코너 와이너리 → 론서스톤 191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프레이시넷 국립공원은 프랑스의 탐험가 루이 드 프레이시넷(Louis De Freycinet)의 이름에서 왔다고 한다. 반도처럼 쭉 뻗어있는 프레이시넷 국립공원은, 해발 300m 높이로 화강암 바위가 솟아있고, 해저드 산맥을 따라 트래킹을 하면서 왈라비 등 야생동물과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해안에서는.. 2025. 12.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