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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이벤트

[앰코인스토리] 내 반려동물을 소개합니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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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희 2020.10.16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 최민희
    폰 번호 4자리 : 2515
    나의 반려동물 이야기 :

    저희 집 막내 검비는 ‘껌’ 이라는 애칭을 가진 13살 된 할머니 고양이입니다 :)

    저희 검비는 아주 아기 때부터 예뻐하면서 키웠더니 많이 도도해져서제 무릎 위에 앉고 싶을 때는 직접 들어서 앉혀주기 전까지는 앞에 예쁘게 앉아서 쳐다보는 건 기본이고
    입맛도 까다로워서 비싼 간식이 아니면 어떻게 알고 전혀 먹지 않는 데다가 제가 잘 때는 그렇게 와서 괴롭히면서 자기가 잘 때 괴롭히면 엄청 화를 낸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인지 요새는 자기가 먼저 달려와서 무릎 위에 살포시 올라와 애교를 부리고 누군가 집에 있으면 옆에 와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가끔 장난으로 할매~ 하고 놀리곤 하지만 저희 가족 눈에는 아직도 아기 같아서 앞으로 살아온 세월보다도 더 많은 날을 저희 가족 곁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검비야 언니랑 오래오래 같이 살자❤️

  • 정태수 2020.10.16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이름 : 정태수
    폰번호 4자리 : 5438
    나의 반려동물/반려식물 이야기 :

    저희 집 막둥이 '두부'는 말티즈 입니다.
    두부처럼 하얗고 뽀얘서 이름을 두부라고 지어주었습니다. 갓난아기일때 데려와서 지금까지
    키우고 있는데 어렸을 땐 애교도 많이 부리고 , 완전 활발해서 산책나가면 제가
    힘들 정도였는데, 요즘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세상 만사가 귀찬아 보입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오래도록 같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이지예 2020.10.19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나의 이름 : 이지예
    2 폰번호 4자리 : 8379
    3 나의 반려식물 이야기 : 저는 작고 소중한 마리모 4마리를 키우고있어요~~
    이름은 마리,마모,리모,리마 예요~
    (그런데 밤에 저희 잘 때 섞이면 헷갈려요ㅋㅋ..크기가 약간 차이나긴해요!!)
    욘석들은 크기가 자라거나 애교를 부리지는 않지만 작고 귀여워서 아이들이랑 관찰하며 보고있어요~요번에 블루새우 4마리도 구매해서~같이 지낼예정이예요~
    간간히 떠오르면 귀염귀염해서 3살 5살 꼬맹이들이랑 떠올랐다!!!
    하며 추억을 쌓는 소확행중이예요~ㅎㅎ


    출처: https://amkorinstory.com/3896 [앰코인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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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미 2020.10.19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 김선미
    폰 번호 4자리 : 6678
    나의 반려동물 이야기 :
    반려동물은 없고 제 한 몸 건사하기 힘들어 반려동물을 키울 엄두도 안나고 하지만
    반려식물은 키우고 싶어요~~
    이왕이면 먹을 수도 있는 블루베리나 허브 같은 풀떼기? 를 키워보고 싶은데 항상 꽃집을 지나면 생각만 하면서 지나가네요
    이번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봄맞이 반려 식물을 데리고 와야겠어요
    그 때 쯤 코로나도 잠잠해져서 마스크 없이 꽃시장 나들이를 가서 많이 구경하고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 https://amkorinstory.com/3896 [앰코인스토리]

  • 박연희 2020.10.19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나의 이름: 박연희
    2.폰번호 4자리 : 1703
    3.나의 반려 식물 : 뱅갈나무~
    새집으로 이사선물받은 뱅갈나무~ 4살딸아이가 10일마다 물주면서 "씩씩하게 자라라~ 뽀뽀"해서인지 정말 나무에 싹이 쑥쑥나오고 잘자라고 있지요~~~ 그덕에 저희집에 초록초록 식물이 더 생겨날것 같아요~

    출처: https://amkorinstory.com/3896?category=532132 [앰코인스토리]

  • 김용우 2020.10.20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 김용우
    폰 번호 4자리 : 6678
    나의 반려동물 이야기 :
    겨울이(시츄),구름이(스핏치) 두 반려견이 살고 있습니다.
    두 마리 모두 12살 노견이지요
    와이프와 각각 한마리씩 키우다가 결혼을 하면서 두 반려견이 같이 살게되었는데 서로 싸우지는 않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서로 없는 견인마냥 모른척하고 살아요...ㅋ
    산책갈때가 제일 행복해하며 산책줄만 들면 서로 나가겠다고 난리를 칩니다.
    두 마리 성격이 달라 겨울이는 산책내내 달리기만하고 구름이는 느긋느긋 걸으며 냄세만 맡고다녀서 함께 산책시키려면 진땀뺍니다 ㅋ
    노견인지라 병원갈 일이 많아 갈때마다 돈이 많이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함께여서 행복한 아이들입니다ㅠㅠ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 김정인 2020.10.20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김정인
    폰버노:0128
    나의 반려식물:방울토마토와 상추
    기숙사 입실하면서 키우기 시작한 나의 반려식물들...
    조그마한 화분에서 자랐지만..제법 많은 열매가 주렁주렁..수확해서 먹는 재미가 솔솔...
    얼마나 달고 연한지...모두들에게 보여주면서 자랑하고픈..사랑스러운 나의 이뿐 반려 식물들...더 쑷쑥 잘 자라줘~~~

  • 이연희 2020.10.20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이름 : 이연희
    2) 폰번호 4자리 : 9603
    3) 나의 반려동물 이야기: 저희집 막내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름은 초코, 흔한 이름일지는 몰라도 나름 발렌타인데이에 오게되어 의미있게 지어진 이름이랍니다! 처음 보자마자 아! 얘가 가장 좋아! 하고 느껴져서 입양하게 되었어요. 종은 시고르자브종이라는 한국 토종입니다^^ㅎㅎㅎ 제가 가장 사랑하는걸 아는 건지 초코는 언니바라기에요 어디에서든 부르면 후다닥 달려와서 불렀냐고 반기고, 또 재주도 이것저것 잘해서 손에 코, 돌아, 빵! 올라와, 내려가 등등 잘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틱톡에 동영상을 올리고 있지요. 지금은 꽤 오래 올렸던 터라 만명이나 초코를 봐주고 있답니다...!! 궁금하신분들은 초코를 검색하시면 최상단에 뜨실거에요~!!ㅎㅎㅎ 깨알 자랑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싫어도 주사도 잘 맞고.. ㅠㅠ 우리집 막둥이 너무 사랑해~~! 오래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게만 잘 지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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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모미나 2020.10.22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 장모미나
    폰번호 : 7081
    기르고 싶은 반려동물 : 고양이가 기르고 싶습니다 ㅠ 종류는 아비시니안 이요~
    원래 고양이를 길렀었는데 비염이 너무 심해서 지인 분한테 보냈어요
    그때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좀 큰 집으로 이사가면 고양이 꼭 다시 기르고 싶네요
    아비시니안이 그나마 털이 얇고 덜 빠지는 고양이라고 해요!

  • 조승오 2020.10.23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 조승오
    폰 번호 4자리 : 2705
    나의 반려동물 이야기 :
    어렸을때 집밖 마당에서 반려견을 대형견 세퍼트, 도사견, 발바리 키웠는데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못키우고 있네요
    나중에 주택으로 이사가서 봄맞이 반려견을 키워볼생각입니다.

  • 김원기 2020.10.23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이름 : 김원기
    2) 폰번호 4자리 : 1909
    3) 나의 반려동물 이야기 : 파인애플 코뉴어 4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사랑이 행복이 마음이 소심이 4마리 각각 성격도 틀리고 자세히 보면 생김새도 약간씩 틀려요
    처음 보면 다똑같이 생겼다 생각 되지만요
    남들에게는 낮설지만 저한테는 익숙한 앵무새 4마리와 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어려서 부터 이유식을 제가해서 부모로 인식하여 저를 많이 따르며 놀아달라고 많이 졸라요
    4마리를 키우다 보니 많이 시끄럽고 정신 없지만 귀여움으로 다 용서가 됩니다.
    수명도 20년 정도라 이제 3살이니 17년을 같이 살수 있겠네요
    다들 낮설지만 앵무새의 매력에 빠져들 보시죠
    사진은 메일로 보내 드릴께요~~~`

    출처: https://amkorinstory.com/3896 [앰코인스토리]

  • 서귀완 2020.10.23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이름 : 서귀완
    2) 폰번호 4자리 : 4386
    3) 나의 반려동물 이야기 :
    [All White Cats : 6마리] 저희집 반려묘를 소개합니다.
    ※ 아빠 : 애디 (페르시안 2세) : 화이트, 에머럴드빛 눈, 장모, 성격 온순함
    ※ 엄마 : 치로 (터키쉬앙고라 3세) : 화이트, 골드빛 눈, 장모, 성격 도도하고 까칠함.
    ※ 첫째아들 : 도비 (생후4개월) : 2020. 7. 4일생, 화이트, 블루코발트빛 눈, 장모, 호기심 대장
    ※ 둘째딸 : 하루 (생후4개월) : 2020. 7. 4일생, 화이트, 블루코발트빛 눈, 장모, 소심함
    ※ 셋째딸 : 모모 (생후4개월) : 2020. 7. 4일생, 화이트, 회색빛 눈, 장모, 식성이 좋음
    ※ 넷째아들 : 구찌 (생후4개월) : 2020. 7. 4일생, 화이트, 블루코발트빛 눈, 장모, 체격 젤 큼

    2마리 반려묘를 키우던 중 4마리 새끼를 7월에 출생하여, 제 의지와 상관없이 와이프와 큰딸,작은딸의 의사결정으로 모두 키우는 중입니다.
    고양이가 야행성이라 낮부터 저녁까지는 주로 취침시간이라 집안이 평온한 편입니다.
    저녁시간 부터 다음 날 아침 눈을 뜨면 집안 전체가 정신없이 어질러져 있고 모두 화이트에 장모라 털도 많이 빠져서 매일 청소에 분주하지만, 성격이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아빠 애디와 도도하고 까칠하지만 모성이 강한 엄마 치로, 집에서 출생한 4마리 아기들이 가족을 잘 따르고 붙임성이 좋아서 코로나19 방콕생활에 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 아이템입니다.

  • 한종범 2020.10.24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한종범
    폰번호 4자리: 8443
    반려동물 이야기:

    저희 가족이 키우고 있는건 소라게 입니다.
    아들녀석이 학교에서 분양받아 왔는데
    집 만들어 주고 먹이 주고, 아빠로서 한 몫 하구요,
    오랫만에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가정의 행복을 먹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제 3일 되었지만, 장수풍뎅이 보다 조용하고, 손 많이 가지 않지만
    이친구도 야행성 이라서 활동하는 모습을 잘 볼수가 없어요,
    한번은 방탈출 해서 한시간만에 현관에서 찾았는데....
    그래도 반려동물 이 생겨서 그런지
    틈틈이 싸우던 애들이 ... 조금씩 협력하고, 화목해 지는 것 같아요. ^^
    소라게 아주 좋은 아이예요~


  • 김승범 2020.10.25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 김승범
    폰 번호 4자리 : 4350
    나의 반려동물 이야기 :
    저희 집에서 반려견은 시추이며, 이름은 뽀삐 입니다.
    딸 쌍둥이랑 같이 거실에서 노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웃음과 행복이 동시에 제에게 다가와 하루 스트레스가 풀리네요.
    우리 뽀삐는 정말 사랑스러운 반려견입니다.

  • 이기원 2020.10.25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이름 : 이기원
    2)폰 번호 4자리 : 4130
    나의 반려동물 이야기 :
    짤순이(시츄) 12살 노견이지요
    12년전 어느 날 어머니께서 친구분에게 분양받아서 신발박스에 담아서 저희 집으로 가지고 오셨고 첫눈에 반한 제게 입양되었지요.
    신발박스에 꽉차있는 풍채가 마치 하마 같았습니다. 우리 짤순이는 어릴때 오줌을 찔끔찔끔 싸고 다녀서 이름이 짤순이가 되었습니다.
    주인바라기 우리 짤순이 주인이 집에 들어오면 꼬리를 흔들며 발랑 드러눕고 최고의 애교를 부리는 우리 짤순이 하지만 밥먹을때 만지면 주인에게 으리렁 거리는 우리짤순이
    건강하고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이가영 2020.10.25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이름 : 이 가영

    2) 번호 : 5253

    3) 반려동물 이야기

    저희 집에서는 반려동물과 식물 둘 다 키웠었습니다.

    지금은 10년 동안 저희 품에서 자라던 이쁜 초롱이가 떠나가고 그 아픔이 잊혀지지 않아 키우지 못하고 있어요.

    우선 마음속에 묻은 초롱이를 소개할까 합니다.

    저희 초롱이는 그 당시 10살 슈나우져로 정말 영리하고 애교도 많은 아이였어요.

    산책을 좋아했고 제가 DAY든 SWING이든 NIGHT근무든 간에 항상 제가 퇴근할 시간이 되면 거실에서 자리를 피고 저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음악을 좋아해서 저희 자매가 음악을 틀어놓으면 엉덩이를 흔들며 즐겁게 춤추던 사랑스런 천사였어요.

    우울할 때는 어떻게 알고 와서는 저를 발로 건들고 엉덩이 춤을 춰서 기분을 풀어주곤 했습니다.

    예상도 못한 사고가 나서 초롱이는 저희 곁을 떠났고 그로 인해 저희는 아직 떠나보내는 아픔을 잊지 못해 다른 반려친구는 키우지 못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는 12년이 훌쩍 넘은 산세베리아를 키우고 있으며 3년째 파 1가닥(?)을 기르고 있고 바질을 기르고 있답니다.

    이번 년도에는 여태 한번도 보지 못한 산세베리아 꽃을 피운 운 좋은 년도였답니다. 10년 넘게 한번도 못 피었던 꽃을.ㅠㅠ

    파로 인하여 저희는 영양소를 얻고 있으며 바질로 인하여 저희 가족들은 좋은 향을 공급받고 있답니다..(잔인하나요..)

    • 이쁜초롱이=♡
      반려동물이 먼저 가면 다시 만날 때까지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 저도 벌써 둘이나 기다리고 있어요. 하이팅 하세요. 나중에 소중한 인연이 또 생길 수도 있을 거여요.
      감사합니다~(^_^)!!

  • ● 응모가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