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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앰코코리아 소식

앰코코리아, 창업 52주년을 맞이하다


앰코코리아, 창업 52주년을 맞이하다


앰코코리아는 2020년 5월 17일 창업 5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박영국 사장은 창업기념사를 통해 “지금은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겪고 있지만 지난 52년간 다져온 내실과 저력으로 우리 모두 이 어려운 상황도 잘 헤쳐 나가리라고 믿는다.”라고 하며 “힘든 시기일수록 긍정적인 생각으로 행동한다면 앰코코리아는 또 한번 퀀텀 점프의 기회를 가질 것”이라 했습니다. 현재 코로나19 위기가 뉴노멀 시대로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언제나 위기에 맞설 역량을 갖추어 변화 속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도 당부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본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나의 경쟁력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주길 바란다고 하면서, 다 함께 “100년 기업 앰코”를 만드는 주인공이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5월 15일 각 사업장에서는 우수사원상과 우곡상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되었습니다. 우곡상에는 3명의 사원이, 우수사원상에는 17명의 사원이 선정되었습니다.


우곡상 수상자

김단영 사원, 김문수 수석, 이완서 사원


우수사원상 수상자

강형석 수석, 김귀환 책임, 김미정 사원, 김유태 수석, 김정희 사원, 김준구 책임, 박상호 수석, 방원배 수석, 배기득 책임, 윤도윤 사원, 이준형 수석, 임근영 책임, 임석규 수석, 임승준 수석, 임현 수석,정재현 사원, 조정호 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