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 K4 테니스동호회, 5월 활동 이야기

K4 테니스동호회는 매년 5월이 되면 사원참여 및 가족참여 테니스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에 지원부서에서 간식이벤트가 진행되어 반갑게도 28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맛있게 간식타임을 즐길 수 있는 오붓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테니스 동호회는 매일 오전 6시부터 교대사원들과 휴무인 회원들이 테니스를 즐기면서 심신을 단련하며, 주말에는 오피스 사원들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테니스의 매력은, 아무래도 다이어트 효과와 함께 10km를 완주할 수 있는 놀라운 체력 향상에 있답니다. 실제로 금상원 회원은 과거 100kg가 넘은 거구였지만 테니스 시작 후 단 3개월에 20kg을 감량하는 놀라운 효과를 보았으며, 현재는 거의 테니스에 푹 빠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5월 20일에는 광산구 구청장배 단체전에 참여하는데요, 이 글 쓰는 필자도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우리 테니스동호회가 단체로 받은 최고의 성적은 오뚜기배에서 준우승한 것과, 본선경기에서 8강 진출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개인전으로는 김용안 회원과 양동영 회원이 광주전남테니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특히 김용안 회원은 골드부에서도 여전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앰코 테니스동호회의 자랑스러운 두 분이라 할 수 있지요. 현재도 필자를 비롯한 많은 회원이 우승을 향한 문을 두드리고 있는데요, 아직은 두드리기만 하지만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잠깐! 테니스 상식에 대해서 잠시 알려드릴게요. 테니스는 유럽에서 시작되었는데요, 영국에서 시작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가장 유명한 테니스 대회가 윔블던 대회고, 경기 방식과 경기 규칙을 처음 만든 것이 윔블던의 한 클럽이었거든요. 프랑스에서 테니스가 시작되었다는 것도 전혀 근거 없는 말은 아닙니다. 불어로 ‘제로’를 ‘루프(Loeuf)’라고 하는데, 영어로 사용되면서 발음이 어렵다 보니 ‘러브’로 사용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또 하나, 40대 40 이 되면 ‘듀스’라고 하는데요, TV에서 경기를 보다가 많이 들어보았지요? 불어로 ‘Deux’, 즉 ‘2’를 나타내는 말이라고 합다. 이 ‘Deux’가 ‘Deuce’로 된 것이지요. 세계 4대 대회 중에서 오직 프랑스오픈 만이 카운트를 불어로 하는데요, 실제 시합 시 TV 등을 통해 볼 때 잘 귀 기울여 보세요.



K4 테니스동호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체력이 약한 분들이나, 특히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으신 여성분에게는 최고의 약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여성회원은 회비가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어느 의학잡지에서, 테니스를 즐기는 사람은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합니다. 그만큼 좋은 운동이니 우리 앰코 사우들도 많이 즐기셔서 건강한 신체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필자도 테니스에 입문한 지 15년이 되어가네요. (^_^) 항상 도약하고 비상하는 앰코 테니스동호회 파이팅!


글 / K4 테니스동호회장 이강엽 책임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세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공장) 테니스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4 테니스동호회 회원과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 간식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테니스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KangYeob.Lee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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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에는 중국 시안(西安) 여행 2탄으로, 중국의 5대 명산 중 하나인 화산(華山)을 소개하고 합니다. 청명절 연휴를 이용한 휴가라 사람이 많을 것 같아, 화산을 첫날 일정을 잡고 서안 도착 첫날 아침 6시에 호텔에서 출발해 서안 기차역에서 화산행 기차에 올랐습니다. 중국은 역시 땅이 넓어서 시속 300km 이상인 고속열차로 1시간 30분 정도 가야 하네요.



멀리서 보이는 화산의 웅장함에 잠시 말을 잊지 못하는 사이, 사람들이 입구 쪽으로 걸어가자 우리도 그 행렬을 따라서 화산 안내센터에 도착합니다. 화산을 가는 방법은 입구에서 표를 모두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곳곳에서 이동하는 표를 따로 구매해야 합니다. 먼저, 화산 안내센터에서 서봉 또는 북봉행 셔틀버스와 화산 입장표를 사고 난 후, 셔틀을 타고 서봉 또는 북봉 올라가는 케이블카 입구에서 올라가는 케이블카 표를 사고,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내려오는 케이블카를 사고, 내려와 입구에서 다시 내려가는 버스표를 사야 합니다. 중국 말이 서툰 필자에겐 너무너무 어렵고 힘든 과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화산(华山)은 중국의 오악(五岳) 중 서악(西岳)으로, 서안 동쪽으로 120km 떨어진 서안과 정주의 중간인 화인시에 있는데요, 고속도로와 기차가 잘 정비되어 있어 서안에서 2시간 정도면 갈 수 있습니다. 다섯 개의 주봉 중 가장 높은 것은 난봉(남봉 南峰)으로 높이는 2154.9m 정도 됩니다. 그 외에 조양봉(동봉 东峰 2,090m), 연화봉(西峰 서봉 2,080m), 운대봉(北峰 북봉 1,614m), 옥녀봉, 이렇게 다섯 봉우리가 우뚝 솟아 있으며, 험준한 산길과 가파른 계단길 등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곳을 지나, 정상에 이르는 산길 등을 케이블카에서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화산은 등급이 AAAAA로 최고 등급의 국가지정 풍경구, 즉 중국에서 인정한 최고등급의 관광지입니다. 참고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만리장성도 A가 다섯 개입니다.




서안 화산 서봉에 오르는 케이블카는 2013년에 개통했고, 산봉우리를 두 개나 오르고 내려가서 올라가는 코스입니다. 30분 정도 타는 거리이며 20km는 족히 되는 거리인 것 같습니다. 여태 타본 케이블카 중에서 가장 긴 것으로 다시 한번 중국의 스케일을 실감하는 만드는 인공 구조물인 셈이지요. 케이블카를 타고 바라보는 경관은 탄성이 나올 만큼 웅장하고 아름다우며, 또한 산 아래에서 정상까지의 가파른 절벽과 산줄기를 따라 올라갈 때는 케이블카에서 봐도 아찔할 정도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리자, 4월인데도 제일 먼저 우리를 맞은 것은 눈이었습니다. 아직도 녹지를 않고 쌓여 있는 정상의 모습이었습니다. 서봉을 출발해 북봉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등반 계획을 잡고 각 봉에 이르러서 보는 경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고, 그 많은 바위를 깎아서 등반코스를 만들 때 얼마나 많은 땀과 노력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 아침 6시부터 준비해서 떠나온 화산 여행이지만, 그만한 가치가 충분하였습니다. 생각했던 만큼 사람들도 붐비지 않아서 화산의 많은 경치를 두 눈에 충분히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중국인에게 있어 화산이란 단순히 큰 산, 험한 산이 아니라 이들은 중화민족이 화산에서 시작됐다고 믿었고, 황제들은 대대로 이곳에서 하늘에 제사를 올렸다고 합니다. 중화(中崋)라는 단어에 화(崋)도 화산에서 온 글자라고 합니다. 화산 봉우리들을 보면 칼날처럼 날카롭게 서 있는 형상인데, 이들 중화민족이 화산에서 시작해 동서남북으로 퍼져 나갔다고 합니다. 이처럼 많은 역사와 많은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 화산 여행!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권하고 싶은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WRITTEN BY 김경수

드넓은 중국 대륙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생생히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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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s://goo.gl/cHX0dM


昨天已来不及 明天就会可惜 今天嫁给我好吗

Zuótiān yǐ láibùjí míngtiān jiù huì kěxī jīntiān jià gěi wǒ hǎo ma

어제는 이미 늦었고 내일은 아쉬울 테니 오늘 나와 결혼해 줘요


이전에 소개했던 陶喆(Táo Zhé, David Tao)와 察依林(cháyīlín, Jolin), 이 두 가수가 듀엣으로 부른 노래를 소개(따로따로 소개했었던 가수들이지요)합니다. 중국에서 많이 사랑받았던 노래이며, 발랄한 멜로디에 단순한 가사로 부담 없이 부를 수 있는 노래로, 한류스타 이민호 씨가 불러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유난히 결혼식이 많은 5월, 너무 많은 초대에 때로는 내키지 않는 자리도 있겠지만, 이 발랄한 노래와 함께 상쾌한 기분으로 새로 시작하는 아름다운 커플을 응원해 보는 건 어떨까요? 좋은 기운은 전해지기 마련이니까요.


영상출처 : https://youtu.be/WRwarsqzZ_M


今天你要嫁给我 

오늘 나와 결혼해줘


D:春暖的花开带走冬天的感伤

Chūnnuǎnde huā kāi dàizǒu dōngtiānde gǎnshāng

봄날 피는 꽃은 겨울의 슬픔을 가져가고

微风吹来浪漫的气息

Wēifēng chuī lái làngmànde qìxī

산들바람은 로맨틱하게 불어오지요

每一首情歌忽然充满意义

Měi yìshǒu qínggē hūrán chōngmǎn yìyì

모든 사랑노래의 의미는 충만해지고

我就在此刻突然见到你

Wǒ jiù zài cǐkè tūrán jiàndào nǐ

난 바로 이 순간에 당신을 만났지요

J:春暖的花香带走冬天的凄寒

Chūnnuǎnde huāxiāng dàizǒu dōngtiānde qīhán

봄날의 꽃향기는 겨울의 추위를 가져가고

微风吹来意外的爱情

Wēifēng chuī lái yìwàide àiqíng

산들바람은 의외의 사랑을 가져오지요

鸟儿的高歌拉近我们距离

Niǎo'erde gāogē lājìn women jùlí

새들은 소리 높여 노래하며 우리를 더 가깝게 해주네요

我就在此刻突然爱上你 听我说

Wǒ jiù zài cǐkè tūrán àishàng nǐ tīng wǒ shuō

난 바로 이 순간에 갑자기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지요. 내 얘길 들어줘요

合:手牵手跟我一起走 创造幸福的生活

Shǒu qiān shǒu gēnwǒ yìqǐ zǒu chuàngzào xìngfúde shēnghuó

손을 맞잡고 우리 함께 걸어요 행복한 생활을 만들어가요

昨天已来不及 明天就会可惜

Zuótiān yǐ láibùjí míngtiān jiù huì kěxī

어제는 이미 늦었고 내일은 아쉬울 테니

今天嫁给我好吗

Jīntiān jià gěi wǒ hǎo ma

오늘 나와 결혼해 줘요

D:夏日的热情打动春天的懒散

Xiàrìde rèqíng dǎdòng chūntiānde lǎnsǎn

여름의 열정은 봄의 게으른 마음을 움직이고

阳光照耀美满的家庭

Yángguāng zhàoyào měimǎnde jiātíng

햇살은 집안을 아름답게 비추지요

每一首情歌都会勾起回忆

Měi yìshǒu qínggē dōuhuì gōuqǐ huíyì

모든 사랑 노래가 추억을 떠오르게 하고

想当年我是怎么认识你

Xiǎng dàngnián wǒ shì zěnme rènshi nǐ

내가 당신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를 떠올리게 하지요

J:冬天的忧伤接续秋天的孤单

Dōngtiānde yōushāng jiēxù qiūtiānde gūdān

겨울의 고뇌는 가을의 외로움을 잇고

微风吹来枯了的思念

Wēifēng chuī lái kūlede sīniàn

살며시 부는 바람은 그리움을 메마르게 하지요

鸟儿的高歌唱着不要别离

Niǎo'erde gāogē chàngzhe búyào biélí

새들은 소리높여 헤어지지 말라고 노래하고

此刻我多么想要拥抱你 听我说

Cǐkè wǒ duōme xiǎng yào yōngbào nǐ tīng wǒ shuō

그 순간 나는 얼마나 당신을 안고 싶었는지.. 내 얘길 들어줘요

合:手牵手跟我一起走 过着安定的生活

Shǒu qiān shǒu gēnwǒ yìqǐ zǒu guòzhe āndìngde shēnghuó

손을 맞잡고 우리 함께 걸어요 안정된 생활을 만들어가요

昨天已来不及 明天就会可惜

Zuótiān yǐ láibùjí míngtiān jiù huì kěxī

어제는 이미 늦었고 내일은 아쉬울 테니

今天你要嫁给我 听我说

Jīntiān nǐ yào jià gěi wǒ tīng wǒ shuō

오늘 나와 결혼해 줘요 내 얘길 들어줘요

手牵手我们一起走 把你一生交给我

Shǒu qiān shǒu women yìqǐ zǒu bǎ nǐ yìshēng jiāogěi wǒ

손을 맞잡고 우리 함께 걸어요 평생을 내게 맡겨 줘요.

昨天不要回头 明天要到白首

Zuótiān búyào huítóu míngtiān yàodào báishǒu

어제를 돌아보지 말고 내일이면 백발이 되니

今天你要嫁给我

Jīntiān nǐ yào jià gěi wǒ

오늘 나와 결혼해 줘요

(Rap)

Hey hey Uh uh 叮当听着礼堂的钟声

Dīngdāng tīngzhe lǐtángde zhōngshēng

딩동! 예배당의 종소리를 들으며

我们在上帝和亲友面前见证

Wǒmen zài shàngdì hé qīnyǒu miànqián jiànzhèng

우리는 하나님과 친구들을 증인으로

这对男女现在就要结为夫妻

Zhè duì nánnǚ xiànzài jiùyào jiéwéi fūqī

이 한 쌍의 남녀가 부부가 되려 해요

不要忘了这一切是多么的神圣

Búyào wangle zhè yíqiè shì duōmede shénshèng

이 모든 게 얼마나 성스러운지 잊지 말아요

你愿意生死枯了永远和她在一起

Nǐ yuànyì shēngsǐ kūle yǒngyuǎn hé tā zài yìqǐ

당신은 생사고락을 그녀와 함께하고

爱惜他 尊重他 安慰他 保护着他 俩人同心建立起美满的家庭

Àixī tā zūnzhòng tā ānwèi tā bǎohùzhe tā liǎrén tóngxīn jiànlì qǐ měimǎnde jiātíng

그녀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위로하고, 보호하고 둘이서 한마음이 되어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겠습니까?

你愿意这样做吗? Yes, I do

Nǐ yuànyì zhèyàng zuò ma?

당신은 이렇게 하기를 원합니까? Yes I do!


영상출처 : https://youtu.be/oj78L7gHeIY


오늘의 표현 来不及 (láibují)


来不及 (láibují)는 ‘(시간이 부족하여) 손쓸 틈이 없다. 따라가지 못하다. 제시간에 댈 수 없다. 미처~ (하지) 못하다.’라는 동사입니다.


昨天已来不及 明天就会可惜 今天嫁给我好吗

Zuótiān yǐ láibùjí míngtiān jiù huì kěxī jīntiān jià gěi wǒ hǎo ma

어제는 이미 늦었고 내일은 아쉬울 테니, 오늘 나와 결혼해 줘요.

来不及了,我们打车去吧

Láibùjí le, women dǎchē qù bā

늦겠다. 우리 택시 타자.


来不及 (láibují)의 반대는 来得及 (láidejí)이며 '늦지 않다'라는 뜻입니다. 


来得及,不要着急!

láibují bùyàozháojí

안 늦었어. 서두르지 마!


5월의 신부! 듣기만 해도 눈이 부신 말이지요. 5월의 신부는 설렘과 희망, 행복,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꽃들이 만발하고 녹음이 우거지는 이 계절에 눈이 부시게 하얀 드레스를 입은 신부. 아름다운 신부에게 수줍게 입맞춤하듯, 5월에 새 출발 하는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Happily ever after!




WRITTEN BY 황병식

왕성한 호기심 덕에 얻은 사소한 지식을 주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하며, 여행과 이문화(異文化)에 관심이 많은 도시남자다.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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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는 이번에 초대졸과 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용인연수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56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신입사원의 패기와 열정으로 앰코의 미래와 함께하겠습니다!

2017년 4월 3일, 긴장한 모습으로 동기들과 어색한 인사를 나눈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9박 10일간의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마쳤습니다. 연수원에서의 교육은 앞으로의 회사생활에 대한 각오를 다지게 해주고 뜨거운 열정을 불어넣어 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입문교육 동안 경험한 다양한 수업들은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교육 동안 회사의 역사와 문화, 인사제도 등을 교육받으며 앰코인으로서 뿌듯함과 자부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또한 독서법, 독서 토론 교육을 수강하며 독서경영의 중요성을 느꼈고, 독서하는 습관을 갖고 꾸준히 유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특히, 팀원들과 함께 참여한 로봇대전 및 미니 올림픽 등을 통해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팀원들과 의견 및 감정을 공유하며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였을 때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는 앞으로 현업에서 선배 및 동료와 협력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자세를 간접적으로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첫 회사생활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한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신 교육 담당자분들과 사내외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연수원의 만개한 벚꽃보다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준 56명의 동기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연수원에서 느낀 패기와 열정으로 앰코의 미래와 함께하겠습니다.

신입사원 김가애




지금 이 순간의 초심을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10일간 총 56명 동기와의 동고동락, 그리고 교육과정은 앰코 신입사원으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루하루가 흘러가며 동기들과 처음 만났을 때의 어색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친근함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함께 운동하고, 교육에서 각자의 스토리를 꺼내고 공유하며 관계가 발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2017년 4월, 벚꽃 휘날렸던 봄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첫날, 똑같은 복장으로 서로 모여 앉아 설렘을 느끼며 교육에 임했습니다. 조금 어색한 자기소개로 교육장에 활력이 생기고 첫 강의였던 창업정신 교육을 통해 앰코 기업문화에 대해 한층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항상 회사 이익을 최우선으로 여겨야 한다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한, 인사, 독서법, 예절 등으로 진행되는 교육을 통해 신입사원으로 어떤 역량과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사로부터 나의 첫인상, 인성이 현장의 선임에게 전달되는 것을 상상하며 옆의 동기에게 웃으며 먼저 인사를 건네며 인사하는 것에 익숙해지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노력으로 동기들과 더욱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모든 동기와 친근한 관계를 만들기에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떠한 단체 생활에서보다 많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팀워크를 위한 올림픽, 로봇대전 등은 공정한 경쟁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이었습니다. 팀원들끼리 서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 효율적인 의사소통 방법에 대해서도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동기들이 저마다 각각의 부서에 배치되어서도 연수원의 교육에서 협동해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이 도움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 외에도 인문학, 독서토론, 문제해결기법 등의 활동들을 통해 앰코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지식, 덕목들을 확인하고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총 10일간의 교육 동안 신입사원들의 자그마한 건의사항도 지나치지 않고 귀 기울여 주신 교육 담당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알찬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신입사원이 되도록 교육해 주신 사내외 강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벚꽃이 피기 전에 연수원에 입문해 교육을 수료하는 시기에는 어느덧 벚꽃이 만개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서로 다른 공장으로 흩어져 각자의 임무를 다하게 될 56명의 동기 여러분, 각자의 위치에서 모두 자신의 능력을 꽃피워 다시 만나게 되는 날을 기대합니다. 그때까지 우리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힘냅시다! 파이팅!

신입사원 이호종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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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나영 2017.05.24 16: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정말 다 예쁘네요 :)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2. ㅎㅎ 2017.05.25 17: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들 송도로 가시는건가요???


[포토 에세이] 책을 가까이


큰아이 문제집 사려고 서점에 갔는데

막내아이가 책 두 권을 사고 장난감 산 것보다 더 흐뭇해합니다.

어릴 적부터 책을 가까이하게 해주려고 노력한 것이 잘했다는 생각에

저도 같이 흐뭇한 미소가 번집니다.


글과 사진 / K4 제조5팀 강춘환 책임

촬영지 / 1월 17일 수완지구 세종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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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K3공장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부서별 순환으로 제조2파트와 지원파트에서 참여하였으며, 봉사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관리자도 함께 하였습니다. 앰코봉사단은 관내 독거 노인, 불우 가정에 전달할 ‘사랑의 죽 만들기 및 배달’ 활동을 정성을 다해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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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창업 49주년 기념식

앰코코리아는 2017년 5월 12일 창업 49주년을 맞이하여 박용철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K5공장에서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창업기념식에서는 박용철 사장의 기념사를 비롯해 우곡효행상(효녀 3명, 청소년가장 1명), 우수사원상(23명)과 함께 5년,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 장기근속자(총 535명) 등 임직원에 대한 시상식과 창업기념 떡케이크 커팅식 등도 함께 거행되었습니다.


▲ 창업기념사를 낭독하는 박용철 사장.


▲ 우곡효행상 수상자인 이진아 사원, 송옥숙 사원, 정지은 사원, 나윤정 사원.


▲ 장기근속상 수상자 대표인 강준 책임, 이수희 사원, 김성숙 사원, 김진구 수석, 홍미선 사원.  


▲ 우수사원상 수상자 대표인 정규익 책임과 최미영 사원.


▲ 창업기념 떡케이크 커팅식.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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